방명록

구인사를 가다가 보면,충북 단양 땅을 지나 갑니다,단양 군수,퇴계, 이황 선생 이야기,,,퇴계 선생이,풍기 군수로 전출시,
관기,두향이와 이별酒, ,들으면,눈물이 납니다,
서로 時,한수,,,이별이 너무 설어워,盞 들고 슬피 우내,그 마져 떨어지고,님 마저 가는구나,꽃 피고 세(鳥)우는 봄날을 어이 할가 하노라,두향. 결국에는,남 한강에 투신 자살,,,
본인 외가 시골이 단양입니다.
나(我)는,1968년도,상경하여,山行을 많이 하였다,달력에 빨간 날은 하루도 빠지지 아니 하고,,,주위 사람들에게 원성을 많이 들었다.안동 도산면에서,자라면서,臥死步生을 염두에 두고,,,해석:걸으면 살고,누우면 죽는다.틀림 없는 사실이다,
쉬는날,집에서 누워 있지 말고,적당한 운동으로 무조건 걸어라, 꼭,부탁,,,
나는,반 세기 동안,도봉산이 좋아서, 산행을 하였다,50 년간,이 지역을 떠나지 못 하고 살다가,부득이한 사정으로,인천 영종도로 이사 계획이 잡혀 있다,떠나기 싫은데,,,,나이를 먹으니,몸이 말을 듣지 아니 한다.
生者必死,會者必離(생명이 있는자는,반드시죽게 마련이고,뫃이는자는,반드시 해여지게 마련이다.생지 철칙?)
저도 도봉산 좋아합니다. 도봉산 밑에 살고 있기도 하구요.
안녕하세요~ㅇ~ 친추해주셔서 깊은 감사드리며
오늘도 뜻하시는 멋진 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요즘 우둔하기 그지 없는 다음카카오관리자들이 다음블로그를 개편이랍시고 개판으로 만들어놓아서 민심이 많이 안좋습니다. 블로그가 어여 정상화가 되야될텐데 말이죠
구인사를 방문 할 예정이였는데 많은 정보를 주신데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인사 잘 갔다오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