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겨울장미 2006. 9. 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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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여기 출연하는 아자씨들이 일렉기타 한 명이 사고로 빠졌다고
세상에 새파란 내 아들을 불러내어 오늘도 곡 맞춰 본다고 나갔어요.
나참,
와 .. 아들이 출연을 해요?.. 그럼 한나님도 참여를 해야되겠네요?..
우리 충장로에서 만나요?..
작년 축제때 가봤습니다만.....
오늘도 충장로 나갔다 왔어요
휴가나온 아들이 책살게 있다고 해서 같이 갔다가 영화도 한프로 보고 왔네요
한나님과 함께 오셨네?..
샘물님 금년에도 충장로 나오세요 우리 함께 만나게요?..
예향의 도시 광주 답게 문화의 축제가 더하길
바라거든요

축제하면 항상 먹거리가 앞서는데
문화축제로 발전하기를 바라네요..
홧팅을 외칩니다.
님께서 응원해주시니 더욱 멋진 축제가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남도에 꼭한번 가보고 싶었는데
이걸 핑게로 함 가봐~
목포도 들러 갈치낙시도 하고 세발낙지도 묵구
광주가서 문화축제도 즐기고....
그러세요 함 다녀가세요
오시면 제가 동동주는 대접할께요..
포스터 애들이 귀여워요..^^
제가 광주에 있다면 같이 즐길것인데 아쉽네요..^^
그렇지요?.. 너무 멀지요?..
금년이 3번째랍니다.
작년에도 아주 성황이었답니다
지자제가 활성화 되면서 가을, 축제가 많더군요.
충장로....
광주에서는 서울의 명동같은 곳이라고 그 친구가 말했었는데,
축제가 아니더라도 함 가보고 싶네요.
충장로를 아시는군요.
광주의 명동으로 불리웠는데..
광주가 외곽으로 뻗어가고 충장로 입구에 자리잡고 있었던 도청이
무안으로 이전하면서 충장로가 예전보다 많이 침체되어 가고 있지요.
그래서 지금 동구에서는 충장로 활성화에 많은 힘을 기울이고 있지요
충장축제도 그 일환으로 3년째 하고 있는데 시민들의 반응이 참 좋아요
기회되면 한 번 오세요
오실 땐 꼭 연락주시구요?...
충장로..
스무 몇해전 담양에 잠깐 있을때
버스로 20분 쯤 나가면
충장로를 만날 수 있었지요
서울의 명동처럼 그 당시에도 좀 번화가였던 것 같았어요

다시 한번 가 보고 싶으네요
충장로...

담양과 광주는 바로 이웃이지요.
지금은 도로 사정이 훨씬 좋아졌답니다.
충장로 광주의 명동이라 불리웠지요.
그런데 도청의 무안 이전으로 충장로도 예전 같지가 않답니다 지금은..
그래서 동구에선 충장로 활성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데 충장축제 역시
충장로 활성화를 위해서 개최되고 있지요.
기회 있으시면 한 번 오세요.
살구꽃님의 멋진 명창도 들어보고 싶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하는군요.
언제 시간을 내어 꼭 가보고 싶지만
그게 어찌된일인지~~~.
살아가는게 다그런 모양입니다.
담번에 좋은 사진 부탁 드릴께요.
네 작년엔 제가 끝나고 난 뒤에 소개해 올렸지요?..
이젠 광주에 출장오실 일 없으신가요?..
오신다면 제가 안내해 드릴텐데요?..
ㅎㅎ,이번에는 내일부터 추석연휴까지
안동으로 간답니다.
가을의 풍성함에 한층더--축제!!
우리네 마음을 설레게 하는군요...
각 지역 마다마다 특색있는 볼거리...
가고파요~~
충장로...
하지만 마음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70,80 세대에는 추억의 향수를.. 후배세대에는 과거로의 여행을...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이지요.
고향이나 진배없는 곳에서 이런 축제를 한다하니
더욱 가 보고 싶어요.
늘 바삐 살다보니
고향을 내려간다 해도 스치고 지나올 뿐...
금남로 가 본지가 언제인지...
변했나요? 아님 그대로인가요?

작년에 염주체육관(?) 돌고 왔는데
금남로 충정로...그리고 산수동 ...가보고 싶네요.
금남로 많이 변했지요.
금남로의 도청이 무안으로 이전했고.. 서울의 명동처럼 번화했던 충장로가 많이
침체되었고.. 산수동도 아시는군요. 저의 탯자리가 산수동이거든요.
고향분같은 분 청람님 더욱 반가워요..
기회 되시면 한 번 오세요 제가 안내할께요
전 그쪽으론 한번도 여행을 해보지 않아
항상 꿈꾸는 여행지랍니다..
언제나 발걸음이 닿을지,,
혼자였다면 지금이라도 달려가고픈 곳이네요..
아~가고싶당~ㅎ
언제라도 기회 되시면 오세요
예향의 고장.. 빛고을, 이주 좋은 곳이랍니다
충장로 우체국 다방에서 만내 봅시당~~
옛날을 생각해 봅시롱
하하하~~
글쎄요?.. 제주에서 비행기 타고 오시렵니까?...ㅎㅎ

담양까지는 가봤는데요..ㅎ..
그러고 보면 국토가 넓다고 느껴집니다.

축제와 더불어 광주가 신이났으면 좋겠습니다.
암울에서 벗어나는......

아직도 겨울장미님 열정이 많아보이셔요.
그런모습 힘이나는군요?
아자~~

열정이라구요?.. 감사합니다.
실개천에겐 엎지면 코 닿을 ^^^ 아니 배꼽 닿을 아니^^
시민 모두가 함께 하는 축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평안한 오후 되세요.
배꼽닿을 거리의 실개천님께서도 함께 하실거지요?..
저도 가볼려고 합니다. 별일이 없는한~~~
7080하니까 라이브 생각이 나네요.
아마 제게는 고교때의 아련한 추억을 돌이킬 수 있는 계기가 될 듯 합니다.
좋은 자료 감사드립니다. 꼭 가볼께요
네 7080세대에는 추억의 향수를.... 후배세대에는 과거로의 여행을...
빛고을 광주의 중심인 동구, 동구의 중심인 충장로.. 충장로 축제.. 오세요
오시게 되면 제가 동동주 대접하리이다.
아름다움 삶의 샘터로 안내하신 사랑에 감사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제가 답이 늦었지요?..
감사합니다.
광주 최대의 도심축제인 충장로 축제가 두번째를 맞는군요
농악놀이 풍물패 놀이등
그때 그시절 먹거리 코너등 다양한 볼거리등이 많다고요
광주지역 추억의 명소 등도 당시의 간판을걸고 맛을 뽑낸다고
광주에사는 조카가 구경오라고 하면서 자랑이 대단하더군요
즐거운 축제 보내세요...
아 금년이 3번째랍니다.
오실 수 있으시면 한 번 와보세요.
덕분에 조카분도 만나시구... 7080그 시절의 추억에도 젖어보시구...
도시중심에 자리하던 공공기관이 외곽에
넓은 곳으로 이주하면 도시의 중앙부분은
횅하니 빈병처럼 볼품없어지지요 어느 도시나
사정은 비숫하리라고 봄니다 ..아뭇쪼록 의미있는
축제 즐기세요 ..평안하세요
네 그렇지요.. 광주하면 동구, 동구하면 충장로였는데..
인근의 도청이 무안으로 이전하고,, 시청이 상무지구로 이전하고..
동구가 점점...
그래서 구 도청 자리를 문화의 전당으로 새롭게 태어나게 하는
금남 프로젝트가 지금 한창입니다. 2010년 완공이랍니다.
그리고 점점 기울어가는 충장로의 옛 명성을 되찾기위한 충장축제..
해리콤님도 가까운 곳이니 틈나면 함 와보세요
멀리 중국 월수구 예술 대표단, 그리고 곡성, 무안, 광양, 보성, 목포등 광주 인근의
시 군에서 전부 참여한답니다.
오셔서 그 시절의 추억에 한 번 젖어 보시지요?..
그 역사의 현장이
드디어 사라지는 건가요 ?
예향의 도시라고 자부하실만 하시군요.
대전에는 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