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겨울장미 2006. 10. 11. 10:43

 

        7080세대는 추억의 향수를.. 후배 세대는 과거로의 여행을..

        빛고을 광주의 중심인 동구, 동구의 중심인 충장로가 올 가을

        추억과 낭만의 거리로 부활하여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006 광주충장로축제> 10월 17일 충장로에서 만나요.

       



<버스 노선>

  22, 34, 15, 1, 5, 8, 17, 20, 777, 55, 2, 9, 117, 222, 385, 19, 22, 111, 1187, 126, 222,

<승용차>

  동광주 IC-홈플러스-동강대학-광주고등학교-중앙초교-행사장

  (아시아 문화전당부지내 상설주차장 완비)

재주도 좋아라~~
근데
이걸 어케 올렸어요???
그때 갈수 있을려나 모르겠다~~
많은 분들이 참 도움이 될수 있는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시인님께선 더 잘 하시면서.. 뭘..
암튼 그래도 없는 재주에 이거 올리느라고 아침 내 끙끙댔지요
감사합니다.
저는 수요일쯤 구경을 가려고 합니다.
좋은 볼거리가 어디인지 좀 알려 주세요...
주소를 알면 제가 프로그램을 보내 드릴 수 있는데...
참 저 위의 포스터에 홈페이지 주소 있지요?..
그리 들어가시면 자세히 보실 수 있답니다.
감사합니다
가고싶지만......

멀~~~~~~~~다.
너무.

겨울장미님께서 올려주실 소식으로 대신 할 수 밖에......
그렇군요 .. 너무 머~~~~~~~~~~~얼군요..
아쉽네요
기타리스트로 인정받는 울 아들,
70~80 아저씨들 꾀임에 넘어가서
20일 21일 저녁에 공연 무대에 오른다네요,
어젯밤에도 <곡스>라는 공연장 가서
맞춰보고 오더군요,
우리 아이 태어나기도 전 유행곡들, 하하,
곡을 모른다고 악보를 집어 왔기에
제가 불러 주었어요,
다운 받아서 몇 번 듣더니
금방 외우고선 하는 말,
-그 시절 노래는 순박하긴 한데 너무 싱거워요,,,,
하더라구요,
언니,
그날 우리 만날까요?
ㅋ 실력이 있으니까 그렇지요.
20일 21일 이틀동안 공연하나요?..
그럼 추억의 포크송 시간일까?.. 장소는?.. 장소가 여러군데라서..
아들에게 자세히 물어봐요 시간이랑.. 우린 그런 자세한 건 모르거든...
빛고을에서 충장로 축제가 계속 이어지는 군요.
요즘 정말 풍성한 문화기간 인가 합니다.
가깝다면 좋겠다는 마음만 남겨 놓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수술 경과는 좋으신지요?...
가깝다면 제가 정식으로 초대하겠는데...
아쉽네요

혹시
장미님이 주관을 하시나요?
성공리에 끝나시길 바라겠습니다.
멀리서
응원을 보냅니다.
모쪼록 광주분들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동구에 있던 전남 도청이 무안으로 이전하고.. 시청도 역시나 서구로 이전..
예전엔 동구가 광주의 중심지였고 동구 충장로가 광주의 명동으로 불리웠었지요.
그러나 도청 시청이 빠져나간 동구가 공동화 현상이 일어나고...
동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3년 전부터 충장축제를 하고 있지요.

전 광주 동구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지금도 동구에서 살고..
동구의 토백이.. 동구 지킴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그렇게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예전에 올리셨는데,,,

이제 코앞에,,,
자세하게 올리시느라
힘드셨지요?

아마도
장미님의 홍보로
많은 분들이 함께 하시겠어요

남은 시간도 행복하세요 장미님?
네 며칠 남지 않았기에 자세히 다시 소개해 드렸답니다.
혹시 오실분을 생각해서요.
데레사님도 가까운데 사시면 제가 초대할텐데...
충장로 축제라니 반갑습니다.
시간을 내어 가봐야 할텐데요.
좋은 밤 되세요.
실개천님은 아주 가까운 곳인데.. 엎드리면 코 닿는곳 아닌가요?..
지금 벌써부터 완전 축제 기분이 나더라구요
장미님의 지킴이 광주에서
열심
네 .. 광주의 지킴이 .. 동구의지킴이..
충장로가 그렇게 공동화되었군요..
80년대 중반..5월이면 버스 1대 대절하여 망월동 묘지 참배가곤 했죠.
광주 간다고 하면 버스 대절도 힘들어, 목포 결혼식으로 버스 예약하고..
망월동 참배하고 충장로 도청 앞, 전남대 등지에서 가두 시위하고 올라오면 새벽이었죠..
언제나 마음의 고향 같은 광주..충장로 길을 다시 걸어보고 싶네요.
일상의 굴레 속에서 마음 뿐이지만..
네 그 때와는 아주 많이 달라졌지요
우선 도청이 빠져 나가니까.. 그리구 서구 상무대가 장성으로 빠져 나가구
거기에 상무지구가 개발되면서 동구 인구가 그쪽으로.. 또 금호.풍암, 첨단지구로 ..
광주가 예전엔 충장로를 중심으로 중심형 상가를 이룬 중앙형 도시였던 것이
지금은 그렇게 외곽이 개발되면서 방사형 도시로 바뀌게 되었지요.
그래서 동구 인구가 개발 지역으로 분산되기도 하면서 더욱 충장로 도심의
공동화 현상이 나타나는군요.
옛날 금남로의 한국은행 자리가 금싸라기 땅이라고 했는데.. 그 자리가 공원이 되었구요
암튼 한 번 와 보시면 많이 변한 모습에 놀라실겁니다.
충장로 도청 앞 예전엔 민주화 운동의 본거지였지요..
지난번에 홍보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제 드디어 곧 축제가 시작되는군요.....
충장로 축제 장미님이 동영상으로 찍어서 올려주면 볼게요...^^
그러게요.. 그랬으면 좋겠는데.... 그러기는 힘들것 같애요
죄송합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셨나요 이제야 인사 드립니다.
즐겁고 유익한 축제 가 되시길 바람니다 .
감사합니다.
벌써부터 축제 무드랍니다.
노력해서 이때 광주로 출장을 가도록 해보아야겠습니다.
그러면 분명 장미님이 소주는 책임지실거고~~.
흠~,그럼 안주는 제가 쏴야 하는거지요??
ㅎㅎ,어쨌던 출장을 가야 소주고 안주지요...
ㅎㅎ 기다리겠습니다. 광주 패밀리들과 함께요..
충장로 1가쪽에... 한정식집이 유명 했었는디...
그리고 충장로 하면.. 아마도 우체국, 무등극장, 태평극장, 학생회관, 미 문화원...
그리고 시민회관 뒷골목의 쌈 튀김은 일품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