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영상시

겨울장미 2007. 1. 9. 14:10
그 기쁨을 위해 행동으로 옮기며 살아가려합니다.
기도해 주실래요?
행복하시길~~~~~*^^*
이해인수녀님의 좋은글 마음에 담습니다
용서~
말을 쉽지만 결코 행하기어려운일임을.....
누가 나를 모욕하고 무시해도
용서할수있는힘 그게 바로 주님의가르침이지요
마음이 숙연해집니다
우리모두가 그렇게 살수있기를 간절히 바래면서
기도하며 갑니다
용서.....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담고 있겠지요. ^^
용서할수없는 사람을 용서하는것은
사랑이지요 그 사랑 외에는 할수없는
일이지요..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내 맘의 평화를 원한다면
용서를 해야겠죠?
용서는 가장 힘든 작업이라죠?

좋은 글 읽고
용서해야할 사람이 있는지,,
잠시 생각해봅니다

장미님
잘 지내고 계신거죠?
"용서하는 용기와 용서받는 겸손"..
참 좋은 말씀~ 가슴에 와닿네요..^^
겨울장미님!!
어느 누가 말했듯이
용서는 사랑의 완성이기도 하다네요..
고운밤 되시구요,
사랑으로 여미시길요~
용서
사랑
베품
비움

결국은 다 같음이지요
겨울장미님~~
추위에 건강 꼭 챙기시고
언제나처럼 따뜻하소서

사랑 가득한 오늘이시옵길.....
용서라는 포용력과
감사하다는 겸손미가 인간을 더 아름답게 만드는 것인데
알면서도 잘 안되는군요.
전 아직도 말로는 용서를 한다고 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그러질못해요..
진심으로 용서 할줄아는 경지까지 갈려면
아직도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래도 노력은 하고있지요 올해는 좀더 성숙해지는
한해가 되였으면 합니다..
그리고 아드님에게도 행운이 있기를 바람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언냐.. 마음은 좀 정리되셨나요~??
진정 용서는
상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자신을 위한 것이라지요~
용서하는 사랑으로 평안을 찾기를 바라지요~~~*^^*
용서는 할수있지만 마음속에서는 용서가 안되더이다 .
.저는 아직 덜떨어진 인간일가요 ..평생 짊어지고갈 숙제인듯 싶습니다 ..
세상 살면서 용서 할 일도
용서 받을 일도 하지 말아야 하는데
가끔 그런 일을 당합니다.

속 끓이다가 결국엔 손을 먼저
내밀게 되고 그렇게 하는 것이 내 자신도
편하데요
ㅎㅎㅎ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어느덧 어둠이 내려졌네요

밤길에 퇴근 조심해서 하시구요
날씨도 춥습니다.
따뜻하게 하시어 감기조심하세요
용서
참 아름다운 말이죠.
용서받는 사람보다
용서하는 사람이
더 행복할테니까요.

용서는
바로
나를 위한 것이라 생각되네요.
모든것을 품는
넉넉한 마음으로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푸근한 마음이 될수 있다면

따스하겠지요.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하시지요?
늘~
평안함이 함께 하시길......
미소의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우리모두 용서하는 마음으로~~

용서~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기도를 해야겠어요.

겨울장미님~~
바쁘신가봅니다.
편안하게 지내셨으면 합니다.
건강하신가요?

마음이 열리지 않으면
절대 용서가 힘들지요,
용서한다는 것
자신을 내려놓는 마음이 아닐까 합니다.
겨울장미님,
항상 건강하세요~
겨울장미님!!
오랜만이죠?
용서하는 자는
용서받는 자보다 더욱 행복할 것이요

그 용서를 구하는 자는
그 보답을 마음으로 담아
평생 그 은혜 잊지 않을 것이로데
어찌 그 게 행복이라 하지 않을 수 있으리
그러하면 모두 행복한 날 될 것이로다

행복한 밤 되세요
사람이 사람을 어찌 용서 할 수 있으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