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글, 영상시

겨울장미 2007. 7. 24. 14:52



늙어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세익스피어가 주는 교훈 -

 

첫째, 학생으로 계속 남아 있어라.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우리는 폭삭 늙기 시작한다.

둘째, 과거를 자랑하지 마라.
옛날 이야기밖에 가진 것이 없을 때 당신은 처량해진다.
삶을 사는 지혜는 지금 가지고 있는 것을 즐기는 것이다.

셋째,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대신 그들의 성장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용기를 주고 그들과 함께 즐겨라.

넷째, 부탁받지 않은 충고는 굳이 하려고 마라.
늙은이의 기우와 잔소리로 오해받는다.

다섯째, 삶을 철학으로 대체하지 마라.
로미오가 한 말을 기억하라.
"철학이 줄리엣을 만들 수 없다면 그런 철학은 꺼져버려라."

여섯째,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즐겨라.
약간의 심미적 추구를 게을리 하지 마라.
그림과 음악을 사랑하고 책을 즐기고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는 것이 좋다.

일곱째, 늙어가는 것을 불평하지 마라.
가엾어 보인다.
몇 번 들어주다 당신을 피하기 시작할 것이다.

여덟째, 젊은 사람들에게 세상을 다 넘겨주지 마라.
그들에게 다 주는 순간 천덕꾸러기가 될 것이다.
두 딸에게 배신당한 리어 왕처럼 춥고 배고픈 노년을 보내다가 분노 속에서 죽게 될 것이다.

아홉째, 죽음에 대해 자주 말하지 마라.
죽음보다 확실한 것은 없다.
인류의 역사상 어떤 예외도 없었다.
확실히 오는 것을 일부러 맞으러 갈 필요는 없다.
그때까지는 삶을 탐닉하라.
우리는 살기 위해 여기에 왔다.(펌)

출처 : 경희여성동문회
글쓴이 : ci1004 원글보기
메모 :
이전 댓글 더보기
장미님과 마음을 같이 나누고 싶은 밤입니다.
늙어가는 것은 귀를 순하게, 눈을 멀리 입은 몇 겁으로 싸고
한한 태어날 때의 반대로 가는 것임을 수긍하며 수용하고
마음 다스리는 연습이 필요하다 봅니다.
마음 다스림에 새겨 두고 살아 가렵니다.
지현님 옳은 말씀이십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그래도 불평이 나는거 어떻해요
ㅎㅎ~~~

우리 별 아님.. 아직 �춘이시면서...
머시여? 버럭!!

몇 가지를 마음에 새기게 되네요.
자주 말하는 것 같아서요.
늙어가는 것 자체를 불평하는 것은 아니옵니다.
마음 편안하게 인정하구요~
나이가 헛먹는 것이 되지 않도록 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많은 노력이 필요할 듯합니다.
수요일 좋은 아침으로 출발 하셨나요?
겨울장미니임~~~~~~
그래요 그러면서도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네요.
좋은 날 되세요 평산님~~
전 나이 들 수록 좋던데요.
못된 꼬라지도 부드러워지고요.ㅎ
ㅋㅋ 나이 먹으면 이해심이 더 넓어지고
마음도 더 부드러워지지요?..
지혜도 더 생기구요..ㅎㅎ
사람이 행복할수 있다는건
마지막이 있기 때문이라지요?
만약 죽음이 없다면
행복이 존재 할수있을까요?

그져 현실에 최선을 다하는게 행복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이는 잊어버리고~~~.
역시 양반님의 말씀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몇번이고 읽어봅니다.
더욱 겸허해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실개천님두요.
늘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인정해야 할 것.. 인정하고 살아요..
그러니 마음도 너그러워지고요..
호호..
..^_^..
맞아요 바르미 요정님~~
더운 날씨 건강 잃지 마시길...
자고나면 흰머리가 늘어나는 요즘.
제게 딱 필요한 말 같습니다...
배움을 포기하는 순간 폭싹 늙어간다는 말
맞아요..정말 그런것 같습니다...
다시 더워지는 날씨..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그러네요
희끗하게 나오는 머리를 보면서..
그래 세월의 연륜이야 하면서 딸 아이가 뽑아주겠다고 하는 걸
그냥 두라고 합니다.
나이 먹은 것 그냥 그대로 받아들일 수 밖에요..
배움을 포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돌아서서 잊어버리는 걸 보면
역시 늙음은 어찌할 수 없나 봐요.
날씨가 정말 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요
울 딸아이는 요즘도
흰머리카락 하나에 얼마~ 한답니다...ㅋㅋ
아직까진 머리숱이 많아 괜찮은데
나중 다 빠져 버리면 어떡하지...ㅋㅋ
무자게 더운 날씨래요..
건강 잘 챙기시는 주말 되세요 ^^*
늙는다는것~~
자연의순리이지요
요즘 억지로 젊어보이려고 보톡스에 성형이 난무하지만.....
전 자연그대로 아름답게 늙어가는모습이
한결아름답다고 생각해요

날씨가 무지더워요
올들어 가장더운날씨인것같아요
언니 건강잘돌보시고요
고운여름날되세요~^^*
그래요..
자연스러운게 좋더라구요.
억지로 잡아 땡기고 빵빵하게 집어넣구 하는걸 보면
오히려 가엾은 마음이 들더군요..
더운 날씨 아우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옙~!!
<늙음>과 <낡음>은 전혀 다른 것이니....
유럽 여행 때마다 아직도 인상 깊었던 건 역시 500년은 더된 옛 건축물에
지금도 <Under Construction>이라는 안내 표지가 늘 붙어 있다는 사실....!!!
그러네요 늙음과 낡음은 다르지요.
ㅋ 유럽은 멋진 나라네요
이태리의 페라리도 오래 될수록 값이 천정 부지로 뛰어오른다지요?..
생산된지 20년이 지난 차만 보관 관리하는데 옛차 가격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값이 오른다고 하는데 전 말만 들었지 한 번도 구경을 못 해 봤네요.
유럽 여행 자주 하시는 발마님은 구경 하셨겠네요?.
오늘도 엄청 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시길요

.좋은 글이네요. 두 번을 거푸 읽었습니다.
정작 그렇게 하기가 쉽진 않지만 노력해야겠지요.
며칠 바삐 지내느라 이제야 블로그 나들이 다닙니다.
대전으로 서울로 다시 광주로 바쁘셨겠습니다.
저도 요즘 좀 그러네요.
다리를 이러고 있으니 마음대로 할 수도 없고..
마음은 바쁘고..
더운 날씨 건강 관리 잘 하세요
나이 들수록
노력은 필수라지요
노력을 게을리 하는 순간부터
우리는 늙어간다지요
그래서 요즘은
노인같은 중년이 있는가 하면
중년같은 노인도 있다지요
얼마만큼 자신에게 충실한가에 따라서
삶의 색깔도 달라진다는...

무지 덥습니다
시원한 밤 되셔요
맞아요..
늙었다고 해서 게으름 피우고 있으면 더욱 늙어지고 초라해지지요.
늙어갈수록 자신의 관리를 잘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늙음이란것 누구나 피해갈 수 없지만 얼마큼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요.
더운 날 건강 조심하세요
그럼에도....
너무 너무 속상한걸요...늙어간다는게..
정말 속상합니다...나이들어 간다는게...
내 힘으로 어쩔 수 없다는 것도....엉엉엉~~
아이구~~ 한창 좋은 나이인 여름님께서 이러시면..
나는 어쩌나?...
기운내요 여름님의 지금이 가장 좋은 나이라요

아이들 커가는걸 보면 더럭 겁이 납니다.
어쩜 이리도 빠른가요...
그나저나..
몌별이는 흰머리 염색하러 가야하는데
그냥 지내자니 그렇고
하자니 그렇고..........^^*

어떻게 하죠?
좋은말씀이군요...
귀담아 들어..현실에 도입해야겠네요..
아직까진 내나이가 낯설기만한데...
언제까지 나이를 거부할 순 없는 것...
현실을 순응하며..
즐겁게 살며 받아들여야겠지요...

노인으로 살아간다는것은 보고도못본척
듣고도 못들은척 .가고싶어도 가고싶지 않은척
고행의 길이지요
젊은 사람과 경쟁하지 마라...
그 사람들과
함께 힘을 겨루기도
총명함도 없지만
그래도
우리에게는 경험이 있으니 서로가 조화를 이루면
좋겠지요?
캬~~
가슴에 와닿는 좋은 말...
좋은 글 잘 읽고 가슴에 새깁니다.
늙어가는 것을 당연히 여기고 살고 있습니다.
저보다 더 늙은 사람을 보면 저 역시 저렇게 늙어 가겠지 하고 생각도 합니다.

좋은 음악과 함께 잠시 머무르다 갑니다.
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십시요.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