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겨울장미 2007. 10. 4. 15:20

 

높아만가는 하늘.. 풍성한 수확..

가을이 본격 시작되는 10월에 펼쳐지는 흥겨운 축제!

광주 충장로 축제가 10월 9일부터 14일까지 열립니다.

7080세대는 추억의 향수를.. 후배세대는 과거로의 여행을..

빛고을 광주의 중심인 동구, 동구의 중심인 충장로가.. 올 가을
추억과 낭만의 거리로 부활하여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오세요~~ 충장로로!!

 

올해로 4번째 맞는 충장로 축제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70~80년대의 추억을 만끽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국내외 자치단체가 참가해

벌이는 거리 퍼레이드, 충장거리 페스티벌 등 특색있는 볼거리 행사가 가득하다.

 

특히 이번 축제는 제 88회 전국 체전(10.8~9) 기간인(10.9~14)에 열려

축제 효과가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개막식에 선보일 거리 퍼레이드는 중국 광동성 월수구의 공연단체와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황해도 '평산소놀음굿' 등 무형문화재를 포함해 27개 자치단체가 참가한다.

동구 지역민으로 구성된 팀과 타 자치단체 참여팀 등 2개 팀으로 나눠 행진하는

거리 퍼레이드 구간은 수창초등학교에서 출발해 금남로와 광주우체국, 금남로 공원을

거치는 3㎞에 이른다.

둘째날의 거리 퍼레이드는 광주 서구 '만드리', 광산구 '두드림', 고창 '농악', 해남 '강강술래'

현장공연팀을 비롯해 각급 사회단체, 13개동팀으로 나눠 주제에 맞게 분장해 도심을 행진하게 된다.

축제 기간 동안 펼쳐지게 될 길거리축제는 금남로와 충장로를 중심으로

퍼레이드와 공연을 펼치는 등 영국 에딘버러축제의 길거리 페스티벌처럼 만들 계획이다.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추억의 사진찍기와 그 때 그 시절 먹을거리, 복고버스 운행,

무궤도열차체험, 추억의 벼룩시장 등이 금남로와 예술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구 화니 백화점에서는 외지인과 관광객이 광주의 정체성을 알 수 있도록

광주 100년간의 삶을 함축적으로 표현한 '추억의 시간여행'전시관이 운영된다.

 


                         <금남로 공원에 설치된 소망을 적은 카드를 모아 꾸민 소망메시지터널>

 

 

충장축제를 며칠 앞두고 리허설이 한창이다.

우체국무대 70~80세대 다함께 디스코를..

 

 

 

Subject  
   현재와 과거가 만나는 문

광주 충장로 축제를 앞두고 주 전시장인 옛 화니백화점 자리에 읍성모양의 장식물이 설치됐다.

김영근 기자(2007.09.28 조선일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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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잔치 잔치 벌렸네~!! ㅎㅎ...
무슨 잔치 벌렸나?? <광주 충장로 축전>~!!

※ 지나가는 길에 여기서 잠깐..... 참고 사항

마침 <전국 체전>도 동시에 열린다 하길래...
잔치는 체전처럼 <축전>이라고 표현해야 우리말다운 것인데
요즘 들어 일부 민간단체와 공무원들이 일본용어 <축제>를 자꾸만 갖다 쓰고 있습니다...
축제는 일본의 <마쓰리>라는 일종의 엄숙한 <제사> 분위기를 요즘에 들어와서 기념행사
형식으로 전승되오는 것이라는 말... 사육제라는 말도 일본에서 번역한 말을 그대로 따라서
하다보니 멀쩡한 우리말 <축전>이 자꾸만 힘을 잃어가고 있다네유.... 에구구 힘좀 내세유~!!
아하 그런가요?..
요즘 전국적으로 축제라고들 하는데..
이걸 어찌나요?.. 방송이나 신문이나 어디서나 ㅇㅇ 축제라고
모두 축제로 표기들을 하는데... 우선 공무원 사회부터 고쳐져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울 님의 고향...빛고을....
영오기 고향집에서 섬진강 하나만 건너면
울님 계신곳이 바로 지척인데....^^*
좋은 행사...좋은 시간...겨울장미님께도
추억 가득 안겨 드리는 소중함 시간이길 빌어요 ^^*
좋은 행사 소개 해 주셔서 감사...^^*
시간되시면 다녀가셔요.
고향집과 가까우니까요. 고향에도 다녀오시구..
가까이 있으면
가 보겠구만
아쉽습니다..ㅎ
그러게요.. 아쉽네요
축제 가볼께요
네.. 놀부님도 충장로 인근이시지요?.
꼭 참석하시길 바랄께요.
벌써 충장로축제?
지난해에도 장미님의 초대를 받았는데,,,
이번에도 맘으로 만,,,

무사히 신혼여행 마치고 돌아와
이제 가정을 꾸리고 있을 귀하디 귀한 따님
오늘도 목소리로 보고품을 달래셨겠네요

시부모님을 잘 만난 것도
장미님과 따님의 덕이죠
그동안 잘 사셨기에,,,

다치신 발 어서 나으셔서
다니고싶은 곳 맘껏 다니시길 기도합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
네 벌써 또 일년이 되었군요.
감사합니다
광주인의 한마당 축제...7080세대들이 주축이 되어
잼있겠네요...가까우면 놀러가보면 좋으련만...
저위 춤추는 장면은 80년대초에 유행했던 허슬춤에
가까운 것 같은데요? ㅎㅎ~ 그때의 모습을 보니
괜히 흥분되고 좋으네요...*^^*
그런가요? 허슬춤이 그때도 있었던가요?..
벌써 일 년이 지났군요..
이번 축제 때 언니랑 충장로 밤거리를 걷고 싶은데
어렵겠지요?
작업 시작해서 10월은 바쁠 거 같아요,
그래도 언니랑 데이트 할 시간은 어떻게든 낼게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오전 시청 꽃 축제에 참석했었는데..
혹시 한나님 오셨나?..해서 한참을 두리번거렸지요.
충장 축제때 만나요..
작년처럼 바람맞치기 없기?..
이곳 저곳에서
터지는 축제의 불꽃...

요즘은 조렇게 작은 축제들이 더 인기가
있다지요
오붓하니...속닥하게...ㅎ

주말...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ㅋㅋ 여명님 결코 작은 축제가 아니랍니다.
동구 충장로에서 하는 행사지만 빛고을 전체의 축제랍니다.
가까우면 구경시켜 드릴텐데 아쉽네요

와~~
초대를 멋지게 해주셨네요.
겨울장미님~~

혹시 광주의 홍보대사신지요...ㅎ...
가면 만나뵐 수 있나요?
멋진 가을에 근사하신 축제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ㅋ 평산님 눈치도 빠르시다..
홍보대사라기 보단 관계가 있거든요
오셔요.. 우리 만나게요.
광주가 들석이것 습니다
전국체전도 하는 모양이지요
바쁜날 즐거우세요 디스코도 한번
춰보시고요 ㅎㅎㅎ
광주가 시끄럽네요..ㅎㅎ
전국체전이 오늘 드디어 막을 올렸습니다.
충장 축제는 내일 막을 올립니다.
개막식이 가장 볼 만 한데...
핼콤님 가까우시니 구경 한 번 오시지 않으시렵니까?..
그래요 우리 만날 기ㅣ회 있으면 좋겠어요
그러게요 오실 수 있다면 좋겠는데요?..
빛고을 광주..........
그때쯤 더욱 청명한 가을하늘에
밝은 햇빛이 광주역을 나서는 내방객들을 맞이할
빛고을 광주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여러가지 문화행사가 곳곳에서 펼쳐지고...
금년에는 함께 하지는 못하지만
마음으로 겨울장미님과 함께 합니다.
내년엔 오실거라 기대하겠습니다.
내일 이네요
단걸음에 달려가서 언니도 만나뵙고
좋은 시간 즐거운 시간 보내고 오면
참 좋겠는데 어찌 시간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좋은 축제로 사람들 마음 속에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별아님 오랫만이군요?..
늘 바쁘신 별님이시라..
저도 바쁜 핑게로 통 찾아뵙질 못했네요. 미안해요. 찾아뵐께요
광주도 축제가 시작이군요.
정말 요즘은 어딜가나 풍성한 소식이네요.
성황리에 축제가 치뤄지길 바랍니다.
네 가을은 축제의 계절인 것 같지요?..
감사합니다
공주 충장로가 축제로 시월이 물들겠습니다
축하 합니다 멀리서나마 성황을 기원 합니다
장미님의 사회 관심은 훌륭하십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시마다 축제가 한창이군요
저도 잘 참여는 못해도 축제한다고
불꽃놀이 소리를 들으면 막 가슴이 설렌답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축제와 함께 하세요
풍성한 가을잔치가 열리는군요
소망을 담은 등 터널이 무척 이채롭네요
건강하시구요
즐겁고 성공적인 축제가 되길 함께 기원합니다.
가을축제가 한창이군요..
인근에 있는 경주에서도
문화엑스포가 한창이랍니다..
광주 충장로에 풍성한
축제의 물결이 일렁이겠어요..^*^
건강 꼭 챙기시구요..
축제의 한마당 마음 전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겨울장미님!~
안녕 하셨지요
언제나 건전한 사회의 맑은 정서를 주도하시는 겨울장미님 !
언제봐도 정갈한 문화공간이라 여겨집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은 다양한 사회와 다양한 문화적 특징을 안고 가는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축제란 화려하면 화려한대로 소박하면 소박한대로 그마다 특별함이 있지요 !
광주와 충장로는 여러가지 연관성이 있었지요 !
광주에 낭만과 멋을 창조하는 향토문화 창달의 역사이자 중심이었으나
변화 무쌍한 세월의 무게에 밀려 한토막 추억의 거리로 자리매김 되는 것은
우리가 변화되는 과정임을 웅변하는 듯 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언제나 그대로이신 님에게 가을에 축복을 전합니다
크.. 엄마 바쁘겠따... 나도 슬슬 여행기 올리는 중이야... 이제 저녁밥 해야지~ 오늘은 부대찌개 하려고..
응 보고왔어.. 좋은 곳 멋진 곳 좀 옮겨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