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겨울장미 2008. 9. 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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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 형님네랑 어찌어찌 맘맞아 급하게 떠난여행 : )

아주버님 퇴근하고 금요일밤에 출발해 새벽 5시 동경에 도착해

밤늦도록 발바닥 불나게 시내 누비고 다녔다 ... 지도하나 들고서 ^^

막내인 내가 가이드겸 총무 그리고 통역까지..

 

짧았지만 넷이서 너무너무 즐거웠던 여행.

소중한 일본의 추억.

울 신랑.. 사진들을 다 너무 예쁘게 찍어줬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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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부야  고엔도리쪽으로 걸어가면 나오는 스페인골목

 

 

 

요긴  시부야에서 쭉 걷고걷다가 들어선 예쁜 주택가 골목길, 캣 스트리트..  

더  걸어가면

오모테산도가 나오고 더 가면 하라주쿠가 나온다...

여행하기 전에 인터넷보고, 지도보면서  미친듯이 외워놨다가, 아주 자신있게 앞장서서 다녔다는거

너무 맘에드는 예쁜 사진 ^^

 

~~ 

 

 

오다이바의 해변이 보이는 한 일식집에서 넷이서 맥주한잔 하며 바라본 풍경.

이날의 맥주 맛 잊을 수가 없다...

다들 피곤해했지만 나는 체력이 아주그냥 남아 돌아서 너무 아쉬웠다는거...

 

이 멋진 레스토랑에서 오른쪽에 보이는 요만한 ↑ 컵에 물 한 잔씩 ..4잔 마셨는데..

나중에 계산할때 보니  물 넉잔이 1500엔.. (15000원) 계산되어있어서.. 너무 놀랬다는거..

 친절한 서비스 뒤에 숨겨놓은 계산된 속마음

 

 

 

 

 

출처 : K e e p  D i s c o v e r i n g ―★
글쓴이 : rachel 원글보기
메모 :

약의 부작용 때문에 약을 넣지 않았더니 눈이 상태가 좋질 않아

글쓰기도 힘들고 살짝 딸의 방에가서 가져왔습니다.

늘 내게 행복과 기쁨을 주는 우리 딸..

눈이 많이 안좋으시군요
빨리 나으셔야 할텐데....

따님이신가요?
무슨 모델 같습니다
겨울장미님 닮아 저리 미인이세겠지요?

빨리 낫길 손모아 기원할게요

아,
날 참 좋습니다
땡땡이치고 싶을 정도로~~!!
장미 님의 고운 모습은 왜 안보여 줍니까.
저기 모델분이 따님 얼핏 이미지가
어머님을 닮은듯 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여행 많이 하시고
눈도 더이상 아프면 안 됩니다..

저요 마구로 한접시에 정종 몇잔 마시고 난후
계산서 보고 기절 할뻔 했읍니다..하하하
네 큰 딸입니다.
조금 있다 더 시원 해지면....등산용 수건에 찬물 적셔 드시고, 저녁 산책 삼아
무등산 길 가시지요...자주 눈 두덩 다독이시면서...가시다가 아니다 싶으면, 또 차가운 물에 수건 빨아 들고서.....시원한 가을 저녁 바람, 눈에 좋을 겁니다.......총총.....--()()()----
네 감사합니다
예쁜 따님의 일본여행기로군요...
멋집니다..
눈은 좀 나아지셨는지요??
ㅎㅎ잘 보고 갑니다.
아직 눈이 ??

건강하세요
어서 완쾌 되셔야 할텐데
힘내셔요.
에구,,이쁜 조카님,,일본 다녀왔군요,
눈이 계속 그런다니 어쩐답니까?
신혼 얼마나 행복할지,,
에고
다시 그 시절로 돌아갈 수도 없고,,
앗..한나이모 안녕하세요^^네..저 행복하게 잘지내고 있어요^ㅁ^ 그나저나 정말 엄마 눈땜에 걱정이에요~ 딸들도 다 멀리 있는데요.. 건강하세요~~~^^
무지 부럽슴다.
그나저나 눈이 계속 속을 썩여서 어쩐대요?
빨리 맑아지세요.()()
장미 언니 ~~아 빨리 눈이 다 낫아야 하는데
언니 많이 불편 하시지요
어쩌지요 ~~얼른 나아야 언니의 글도
많이 올라오고 ``광주의 정겨운 이야기들도 들려오고요
<생각하니 ``남도에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얼른 맑아지고 ~`언니도 여행다니고 해얄텐데
시엄니가 계셔도 언니 여행 다녀오셔요 ~~
나중 나중 하다가는 ~~우리들 젊음도<?>금방이잖아요
~
언니 이쁜 딸 일본 다녀왔네요
호주에는 작은 따님인가요


참 좋은 곳
멋진 여행
축하드려요

사진도 아주 잘 찍으셔서 보기 좋네요
저도 작년 연말에 일본 여행 다녀왔는데
그냥 컴 안에서 썩고 있어요
올릴게 많아서 시간이 안 따가 주어서요
그때의 시간들 늘 머리에 남아 있어요
참 즐겁고 행복했거든요
사랑하는 두분 부모님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안타까웠는지
아이 아버지의 배려로 다녀왔었어요

일본...
참 매력 있고 깨끗하고 검소한 나라인 것 같아요
물가가 비싸서 탈이지만요
ㅎㅎ

일본여행사진 큰따님 이신가보군요.
일본 잘살면서도 참 검소한 나라란 느낌을 받았지요.
물가가 넘 비싸서 그렇지만
깨끗하고 가까워서 우리에겐 여행하기 좋은나라라 생각되고요.

9월 2일이 재훈이 백일이라서
작은아들 내외가 들어와서 일주일 있고
재훈이도 우리집에서 일주일 함께 지내느라
시간이 없어서 통 컴앞에 앉을 시간이 없었네요.
어제 작은아들이가고
재훈이네도 오늘 예배드린후 돌아가서 이제사 제 시간이 났답니다.
그런데 장미님 책을너무 많이 읽으시더니
눈이 아프신가 보군요.
빨리 눈이 회복되어서 책보기 좋은계절 가을에 읽고싶으신 책 보시길요.

도쿄의 하늘도 한국의 하늘도
정말 멋지군요
거리 거리 마다
일본이나 우리나 다른게 별로 없어 보이니
우리의 국력을 실감하고
다녀오시는 발걸음을 축복합니다,
예쁜 따님
행복하게 사는 모습
정말 기쁩니다

장미님의 복이죠
예쁘고 효성스런 따님이 둘이나 있는 건,,,

따님들 가정
그리고 장미님댁 모두 행복하게 사시길 기원드립니다

눈이 빨리 정상으로 돌아오셔야 할�데
기도중에 꼭 기억할께요
빨리 좋아지시도록 샬롬

물도 그렇게 비싸네요?
조그마한 김치 종지에 몇잎의 김치도 비싸더니만...ㅎㅎ..
써비스 뒤에는 이런 면이 숨어있었군요?
좋은 정보입니다.

겨울장미님~~
점심 드시러 가셨겠어요.
눈에 좋다는 당근이나 단호박도 많이 드시구요...^^*
추석이 다가오니 또 애쓰시겠습니다.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이 눈에 들어옵니다.
그래서 제가 장미님을 좋아하지요.
가정의 행복은 모든것에 근본이지요.
늘 지금처럼 행복하세요.
오랫동안 계획하지 않아도 훌쩍 다녀오실 수 있는 여행의 여건이 일단 부럽게 느겨집니다.
게다가 통역실력까지 갖추셨다니 정말 다재다능하시군요.
늘 행복해 하시고, 늘 행복을 만들어 가시는 큰누님,
<눈>만 더욱 조심하시면 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