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겨울장미 2008. 10. 22. 10:59

올해로 다섯번째 맞는 충장 축제가 일주일간의 막을 내렸다.

2008 광주 비엔날레가 열리는 10월에..

광주의 도심 충장로에는 추억과 예술의 향취가 넘쳐 흘렀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더욱 성황리에 끝났고 시민들의 호응도 어느해보다 높았다.

다른 축제와 달리 길거리 축제인 충장로 축제가 이제 제대로 자리 매김하는 것 같았다

우리나라 지역 축제는 대부분 고장의 역사,특산물, 문화나 농업 체험이 대부분이지만..

충장축제는 길거리 축제라는게 여늬 고장의 축제와는 다르다.

200여개의 지역 축제 중에서 길거리 축제는 충장축제가 유일하다.

축제 기간 중에는 광주의 대표적인 도로인 금남로  4차선 도로가 차 없는 길이 된다.

모든 시민이.. 광주 시민 뿐만이 아니고 전국에서 모여든 사람들이..

광주의 대표적인 거리 금남로, 충장로,예술의 거리에서

모두 한 마음이 되어 함께 즐기고 추억 속으로 타임머신을 타고 간다.

 

충장축제가 끝나고 특별 휴가를 받았다.

봉하마을로 해서 거제도에 다녀오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네비게이션이 고장이다. 이런... 참.. 그래 가면서 물어보지 뭐...

가는 도중 휴게소에서 물어보니 김해 I.C로 들어가면 된다고 한다.

휴게소에서 점심을 먹고 다시 출발.. 김해 I.C로 들어가서 물으니.. 진영으로 가라고 한다.

아니 이런... 진영은 이미 지나온 길이쟎아?..

다시 나와서 진영 쪽으로 가는데 이정표가 보이질 않아서.. 가는 도중 묻고 묻고해서

겨우 찾으니 거의 입구에 와서야 <노무현 대통령 생가 입구>라는 팻말이 보인다.

오전 11시에 출발해서 봉하마을에 도착하니 오후 4시다.

뉴스에 떠들썩하고 말도 많아 도대체 얼마나 잘해 놓았나?.. 궁금했었는데...

웬걸... 아무것도 없는 산 중턱에 나무로 지은 단층 집..

이런 산 속에 뭐가 그리 값 나간다고 그렇게도 떠들썩 했을까?..

경비도 없고..

지금이 농번기라서 모두 들에 나갔기 때문에 아무도 없다고 했다.

아무런 장식도 없고.. 집 뒤로는 야산..  앞 마당에는 단감나무와 탱자나무가 전부..

그저 평범한 시골집이다.

역시 깨끗한 분이다.. 우리의 기대가 엇나가지 않았다.

마음이 평온해 짐을 느꼈다.

노 전 대통령은 오후 3시에 하루 한 차례씩만 면담을 할 수가 있다고 한다.

우리 일행은 제각기 한 마디씩하고 뵙지 못하는 서운함을 방명록에 싸인하는 것으로 대신하고..

마당에 빨갛게 익은 단감에 군침을 흘리니.. 안내원이 따먹어도 된다고 한다.

ㅎㅎ 인심도 좋구나..

단감 하나씩 따서 먹으면서 마당을 한 바퀴 돌아보며..평범한 농민이 되어

소박한 삶을 사시는 전 대통령의 일과를 느끼면서 가벼운 마음으로 서운한 발길을 돌려야 했다.

그런데 거기 마당의 단감이 왜 그리 맛 있었을까?..

아 그래 진영이지.. 진영 단감이 일품이래지?...

모두 한 마디씩.. 돌아갈 때 단감 사가지고 가자고 수다를 떨었는데..

 

갈 길이 바쁘다. 바쁘게 거제도를 향해 출발했다.

거제도에 오는 길에도 길을 몰라 우왕좌왕하다가 길에서 시간 다 보내고

겨우 거제도를 찾아 실로 몇 시간만에 거제대교를 넘었는데..

숙소인 KT수련원을 찾는데도 한참을 걸렸다.

묻고 물어 겨우 한 밤중에야 도착.. 멋진 낙조도 볼 수가 없었다.

거제도 KT수련원  시설도 아주 훌륭했고..  대부분 가족 단위.. 단체로 오는 사람들이 많았다.

모든 편의 시설이 다 갖춰져 있었고 가격 또한 실비였다.

한 밤중에 도착해서 밤에는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바닷가 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어서

숙소 발코니에서 보니 바다가 한 눈에 들어왔다.

아침 일찍 서둘러 식사를 하고 자동차로 거제도를 한 바퀴 돌았다.

시간이 없어 다른 곳은 가 볼 수가 없었다.

봉하마을에 다녀 오느라 길에서 시간을 너무 많이 뺏겼기 때문에...

정말 우리나라도 이렇게 멋진 곳이 많구나.

날씨도 좋아서 멋진 바닷가 구경 차로만 일주하고.. 이렇게 멀리까지 왔는데 제대로 구경도 못하고..

전날 길에서 헤맨 생각을 하면서.. 아쉽지만 점심만 먹고 서둘러 귀향길에 올랐다.

그런데  오는 길은 이렇게도 쉬울까?..

오후 다섯시 쯤 도착했다.

 

헤어질 무렵에야 생각나는 진영 단감..

"아차차.. 진영단감.. 진영단감을 안샀네..지지리 봉하마을서 나옴서 사기로 해놓고.."

"ㅎㅎㅎ.. 모두들 정신이 나갔었네...ㅎㅎㅎ"

"네비게이션 때문이야..  네비게이션 좀 고치라구..ㅎㅎ"

맨맞한 네비게이션 탓이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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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남녁을 다녀가셨군요.ㅎㅎㅎ

여긴 가을비가 촉촉히 내립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네 노을님네 가까이 갔었네요.
가을비가 제법 오려나 했더니 감질만 내고 마네요
광주는 아직 못가봐서 아쉽습니다.
광주비엔날레에 간다간다하면서 아직이니....
무등산도 아직이구요.

봉하마을을 다녀 가셨군요.
어제 신문에 `노통`님 밀집모자 쓰고 추수하는 사진이 실렸더군요.
정말 얕은 야산앞의 작은 마을이지요.
공장속의 길을 비집고 농로로 들어가야 하는 그냥 시골이지요.
제가 볼땐 `노통`님은 고향에 오셨지만
그 비서관과 경호요원들은 객지에서 고생이 많겠더군요.ㅎㅎㅎㅎ
지척인 부산에 살면서 저도 올 여름에야 한번 다녀 왔습니다.

KT거제수련원 저도 지인의 덕분에 올 봄에 다녀 왔습니다.
시설도 환경도 좋은 곳이더군요.
모두 제가 먼저 다녀온 곳이라 댓글 달기가 신이 납니다.ㅎㅎ

늘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그쪽과 광주는 거리가 꽤 되지요?..
얼른 맘먹고 나서기가 좀 그렇구요

모처럼 머나먼 곳까지 나섰는데 길에서 그만 시간 다 뺏기구...
아쉬웠답니다.
감사합니다
다녀오신
발걸음이
축제의 여흥을 가지고가셨겠네요

많은 사람들이 봉하 마을 가는데
그곳에 가면 어떤 진리가 있었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그곳도 좀 쉬면서 새롭게
생각을 하도록 해 드려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하도 입방아들을 많이 찧어 쌓기에..
도대체 어떻길래?... 하구... 확인차(?).. 갔더랬지요.ㅎㅎ
왜들 그렇게 없는 말들을 지어내서 불편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충장로 금남로
학창시절의 기억이 고스란히 묻어있는그곳광주
지금도 있으려나 충장로 프린스 제과와 현대극장앞 OB제과점
멋진 휴가로 전직 대통령님의 생가 방문 아직 가보지 못했는데요
신문이나 방송보다는 너무 소박 하다는 말씀에
마음에 위안이 되는것은 그분을 존경해서일까요
겨울에도 피어낼수있는 마음의 장미로
이가을에도 아름답게 피어나소서
반갑습니다. 이쪽 분이신가요?..
충장로 프린스제과점 저도 많이 드나들었던 곳인데 지금은 없어졌지요
현대극장 앞의 OB제과점도 현대극장도 모두 없어졌지요
광주를 떠나신지 오래 되셨나 봅니다.
광주 많이 변했습니다.
금년 축제는 끝났구 내년 축제 땐 겸사 겸사 한 번 방문해 보셔요..
언니, 통화,,반가웠어요,
저희 어머님도 봉하마을 다녀 오셨지요,,
고생 많으셨네요,
길 못 찾으면,,고생도 고생이지만 귀한 시간 길에 쏟아 버리는게
제일 아쉽지요,,,
ㅎㅎ 그러게 정작 구경은 제대로 못하고 길에서 시간만 많이 허비했지요..
한 번 시간 내야지 하면서도....
같은 광주 동구에서 북구가 뭐이 그리 멀다고 이렇게 시간을 못내고 있네요.
미안해요
아~
광주에서 차없는 길거리 축제가 열렸군요.
예술의 도시 광주에서
차없는 도로를 마음껏 거닐면서
느껴보는 축제도 참 멋스러울것 같군요.

여행을 다니다 보면 우리나라는 이정표를 잘못 표기하거나
적절한 장소에 세워두지 못하여
불편하거나 찾기 힘들게 되어있는곳이 많더군요.

지금 단풍이 절정일테니 가는곳마다 정말 멋지지요?

지금 창밖을 내다보니 아파트 공원으로 이어지는
길에 비바람에 떨어져 누운 낙엽들이 넘 멋져요.
이 비를 맞고 나면 단풍색깔과 떨어진낙엽이 많아지겠지요.


네 길거리 축제라서 좀 특별하지요
가깝다면 초대하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너무 멀지요?...

정말 이정표가 왜 그리 잘못 되었는지..
그 고장 사람이라면 잘못 되었어도 찾을 수가 있지만..
낯선 고장에선 정말 힘들더라구요. 길에서 시간 다 뺏기구요..

어제 비가 오길래 듬뿍 내려달라 기도했건만..
감질만 내고 말았네요.
사람들 관심에서 잠잠해 질 때 쯤,
그 곳을 다녀오려고 합니다.
지금은 동물원 원숭이처럼
힘들겠다 싶어서요.
그래요..
저도 보나스로 받은 휴가여서 얼른 다녀 왔더랍니다
떠들어대는 소문들이 정말인지도 알고 싶었구요..
소문이란 것 어디서부터 나왔는지...
다녀가심 고마운 인사 올리고
긴 여행 눈에 선하게 그려 집니다.
그 속 포근한 마음 앍었습니다.
빨간 단풍처럼 물 들었습니다.
선생님 계신 울산과 그쪽은 가깝겠지요?..
비가 좀 듬뿍 왔더라면 선생님 채전밭도 해갈이 되었을텐데..
그냥 감질만 내고 다시 햇빛이 비치네요.
좋은 시간 되세요
장미님
아직도 비가 옵니다.
채전엔 즐거운 파티가 열려 신이 납니다.
배추는 팔을 별려 춤을 추고,
무는 힘껏 뿌리를 내립니다.

거제는 몇년전 3박 4일 KT연수원에서 두루 즐기며
새로 마련한 유치환 고향, 유택을 두루 보고
몽돌 해변, 위도,도깨비고개...
기억이 생생합니다.
멋진 여행 박수를 보냅니다.
그 쪽은 그래도 비가 많이 왔군요?..
이쪽은 감질만 내고 말았지요..

시간이 없어 모처럼 먼 곳까지 갔는데 구경도 못하고 섬만 한 바퀴 일주하고 왔더랍니다.
참 아쉽더라구요..
가을여행을 다녀오셨군요

봉하마을
그리고 거제도 여행

저도 거제도 그쪽으로
이곳 춘천에서는 상당히 먼 그곳
내 차 끌고 두루두루 훑으며 여행했던 일이 생각나는군요

몽돌해수욕장이며 외도
거제 포로수용소.........횟집

겨울장미님 덕분에 옛추억 꺼내보며
잠시 행복해집니다

가을비 곱게 내리는 밤~~~^*^
그러게요 그렇게 두루두루 구경을 했으면 좋으련만..
길에다 너무 시간을 뺏겨..
아무 곳도 못가고 그저 거제도 해안도로 한 바퀴만 돌고 왔지요.
여기서도 참 먼 곳이었는데... 하긴 강원도에선 정말 더 멀겠지요?...

기다리던 가을비.. 좀 더 푸짐하게 내려줬으면 좋았으련만..
그냥 감질만 내고 말았네요..

특별휴가 다녀오셨네요.
겨울장미님~~~
멀리 가셨습니다.
서울에서는 엄청~~
날도 멋진 가을이니 즐거우셨겠지요.

단감이 요즘 맛있더라구요.
아직은 홍시가 좋습니다만....ㅎㅎㅎ...
한 번에 많이 먹을 수가 없는 단점이 있어서요.....^^*
길거리 축제 성공하셨을지요.
겨울장미님 덕분에 충장로 금남로 많이 들어봅니다...^^*

비가 아직도 오네요.
반갑사옵니다...ㅎㅎ...

아마도 서울에서 가는 길이 더 빠를겁니다.
남해 고속도로를 타고 돌아가니 더 멀지요.

충장축제는 성공적이었답니다.
기회 있으시면 한 번 오셔요.
제가 안내할께요

여긴 비가 많이 오지 않았어요.
지금은 햇빛이 쨍 입니다.
저도 반갑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너무 하십니다.
축제에 저도 초대하고
거제만 다니시지 마시고 제집에도 오시라니깐요.ㅎㅎㅎ
기대합니다
광주. 대구 왜 이리도 멀답니까?...
그쪽에서 대구 가깝지요?..
시간이 여유로웠다면 그럴 생각도 했겠지요..
워낙에 시간에 쫓겼으니까요.
낯선 길이라 길에서 시간을 많이 뺏겨서요.

내년 충장축제 땐 오실랍니까?.. 초대할까요?..ㅎㅎ
겨울장미님!~
잘 지내셨는지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충장로 축제가
벌써 다섯번째였군요..^^

축제에 임하시느라
고생하시고.
봉하 마을로 해서 거제도 까지
멋진곳에 특별휴가 다녀 오셨네요..^^

건강 꼭 챙기시구요..
따뜻하고 행복한 가을~
사랑으로 여미세요~ 겨울장미님!~
장미꽃님 오랫만이군요..
장미꽃님두요.. 늘 행복하세요
충장로 거리축제가 전국적인 축제로 자리 잡았네요
이곳 울 동네도 2번가 축제가 있는데 아직 시민들도 잘 알지 못하는
저도 몇년째지만 한번도 안가봤답니다....


수고 하셨다고 휴가 받으시고
즐거운 가을 여행 되셨네요
매스컴엔 봉하마을 돈 엄청 들어간다고 하더니 역시
다 믿을것이 못되내요~~~~

장미언니 ~~환율 때문에 호주 여행 망설여지신되구요
에구 정말 환율이 왜 그런지 ~~그래도 기회될때 무조건 다녀오셔요
거제도도 정말 좋죠~~~오래전에 가족들이랑 갔던 기억나는데 ~`
가을되니 여행 떠나고 싶네요
네 기왕에 그렇게 계획된 일 그렇게 할려구요.
하야니 님도 멋진 가을 여행 다녀 오셔요..
감사합니다.
__()__
충장로.....서방...... __()__
서방도 아시네요?..
충장로.. 서방.. 모두 많이 변했답니다.
ㅋㅋ.......
군생활을 31사에서.....
게다가, 사촌들이 그곳에 많으니......
건강 하세요..........헷헤..................
모처럼 맞은 휴가 길에서 거지반
보내셨군요 길이란것이 움직이지도 않고
그냥 고대로 있는데 아 움직이는 사람들이
그리도 찾아가기가 힘들어 하더라고요
충장로 거리축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봉하마을도 거제도 KT휴계소도요
한번 꼭 가볼 기회가 왔음 좋겠습니다
내년 충장축제 때 꼭 참석해 보셔요.
전주 광주는 참 가까운 거리지요..
내장사를 넘어 백양사로해서 오시면 가을 구경도 하시고 겸사 겸사요...
에고 님...
해금강 쪽을 다녀 가셨군요
미리 말씀이라도 하셨으면
단숨에 모습 뵈러 갔을텐데요
아쉽습니다
KT수련관 참 쾌적하고 좋지요
담엔 그러지 마셔요
가까이 사는데 그냥 가시면 서운하답니다 ㅋ
가을이 더 깊어 졌습니다
비가 내리더니...
날씨 쌀쌀하니
건강 조심 하셔요^^
아.. 그러게요..
담엔 꼭 그리하지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 졌지요?.. 님께서도 건강 조심하세요
즐거운 시간 이엇구만요 부럽네요 ...
방문 감사드립니다.
이제 등산하기 좋은 계절이지요?..
요즘은 지방 축제가 있으면
그림자 처럼 따라다닌것이 마라톤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드니요~
마라톤은 없었나요?

남도 여행을 하셨군요.
진영 단감을 아쉽게 놓쳤지만 ..ㅎ
마라톤, 걷기대회 모두 있었지요.
전 아무것도 참가하지 못했지만요..
님께서도 내년에 함 참가해 보셔요..
아주 성황이었답니다
아픈 몸을 끌고 오래만에 문안 왔네요.
마돈나를 찾아서 ㅎㅎㅎㅎ
거제 대교를 건너 거제까지 가셨어요?
포로수용소를 관광명소라고 해놨더군요.ㅎㅎㅎ
11월 8일9일 저 또 남해에 갑니다.
보리암이 있는 금산 단풍도 볼겸해서요.
겨울장미님이 생각날 것 같은데요.ㅎㅎㅎ
어머나 그동안 병환이 나셨군요?..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니 감기가 극성이던데.. 염려됩니다.
서울에서 남해까지 상당히 긴 여정인데.. 건강 관리 잘 하셔서 얼른 나으셔서
즐거운 가를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
그러게 멋진 휴가를 받으셨네요..ㅎ
봉하마을...저도 말만 들었지 가보진 못했는데
메스컴에서 떠드는것하곤 큰 차이가 있다 하더이다.
하여간 언론이 저리 설치니 문제라니깐요..
어�거나 서민곁에서 함께 생활하는 분이 되었으면 합니다..
거제도...담에 한번 더 가야 되겠네요..ㅎ
행복한 10월 마지막주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