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식품이야기

겨울장미 2008. 10. 28. 17:16

요즘 뉴스보기가 겁나서 못 보겠다는 사람이 많다.

나 역시.. 뉴스 보기가 무섭다.

오죽하면 요즘 유행어에 '무주식이 상팔자'라는 말이 나올까?..

무섭게 내리막을 타는 코스피 지수.. 정말 불안하기 그지없다.

펀드 파동에 시달리면서 한동안 멜라민 파동에 시끌벅적하던 멜라민 파동이 좀 잠잠해진 것 같다.

그러나 뭐라고해도 먹을거리만큼 중요한게 없다.

먹을거리는 곧 우리의 건강과 생명과 직결이 되는만큼...

 

멜라민 때문에 먹을거리에 대한 불안감이 고조되면서 많은 젊은 엄마들이

아이들의 간식을 직접 집에서 만들어 먹이거나.. 또한 김장도 집에서 직접 담글 계획이라는

뉴스를 보고.. 참 다행이다 싶다.

그러나 멜라민도 그렇지만 더 위험한 것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실 식품 첨가물이 멜라민보다 더 건강에 해롭다.

소비자들이 멜라민에 대해서는 매우 민감한데 거의 모든 식품에 들어가는

식품 첨가물의 위해성에 대해서는 둔하다.

합법적으로 사용이 허가되어 있기 때문에 기준치만 지키면 된다는 것으로 알고 또한 그렇게

믿고 있기 때문에 오랜동안 타성에 젖었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우리가 평생 먹고사는 식품이기에.. 아무리 법정 한도의 양이라 할 지라도 ..

몸 안에 차곡차곡 축적이 되면 만성 독성이 되어 심각한 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

우리가 식품을 살 때 깨알같이 써진 식품첨가물, 함량, 등은 읽어보고 사는 사람이 거의 없을 것이다

그저 유효기간만 살피는 것이 거의 대부분이다.

 

벌써 오래전.. 거의 20여년 전이다.

내가 소비자 운동을 하면서.. 식품 위생 문제에 관심이 많았었다.

당시 아이들이 어렸던 난 되도록이면 간식을 집에서 만들어 먹였었다.

채소도 재래시장에서 아주머니들이 직접 경작해서 가지고 나온 채소를 샀고

콩나물은 집에서 길러 먹었고.. 감자, 고구마, 옥수수가 주된 간식이었고..

빵이나 과자도 아이들에게 직접 만들어 먹였었다.

극성맞다는 소리도 많이 듣기도 했었다.

그러나 아이들이 커나고 하니 그것도 내 뜻대로 되질 않았다.

 내가 별난 엄마, 별난 주부가 되었던 것이다.ㅎㅎ

 아이들에게 햄이나 소세지등 인스턴트 식품을 일절 먹이지 않았기에..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이 아질산나트륨이다.

 아질산 나트륨은 고기의 빛갈을 내기 위해.. 그리고 오래 보존하기위해 쓰는 첨가물로

햄이나 소시지등 육가공품에 들어가는 가장 해로운 첨가물이다.

육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선홍색에서 갈색으로 변하는데 이를 방지하고 박테리아 등

미생물의 번식을 막기 위해 아질산을 사용한다.

육가공품을 냉동시키지 않고 유통 보관할 수 있는 것도 이 아질산 때문이다.

소세지를 실온에서 오래 놔두어도 썩지않는 것도 이 아질산나트륨의 강한 방부제 성분 때문이다

이 아질산은 체내에서 방향족 아민류와 결합해 니트로소아민이라는 발암물질을 생성한다.

미국은 카터 대통령 시절 이미 아질산나트륨의 위해성을 알고 사용을 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규정을 했다.

그래서 미국이나 유럽의 소세지는 아질산을 첨가하지 않기 때문에 고기색갈이 없는 소세지이다.

 

또한 보기에 아름답고 예뻐서 사용하는 합성착색료도 그 원료가 타르로..

타르 색소는 인체에 간독성,혈소판감소증, 암 등을 유발한다.

껌에도 타르 성분이 들어간다는 얘길 들은 바 있다.

지구상에 모든 맛과 향은 화학물질로 다 만들어낼 수 있다고 한다.

또 본래의 맛과 향보다 더욱 좋은 품질을 만들 수 있기 때문에

거의 모든 식품에 화학물질로 만든 향료가 사용된다.

최근에는 천연 색소가 만들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흔히 사용되는 식용색소는 100% 화학물질이라고 한다,

맛과 향을 진하게 하기 위해 고농도 제품으로 가공하는데 그 과정에서 합성 제품이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합성 색소는 알레르기를 일으키거나 천식, 아토피, 뇌세포손상, 심지어 발암 위험까지도

유발할 수 있다고 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딸기우유.. 흰우유에 분홍색을 내는 코치닐추출색소와 딸기 맛을 내는 인공향료와

단맛을 내기위해 설탕을 넣으니 진짜 딸기를 넣지 않고도 진짜와 같은 딸기우유룰 만들어 내는 것이다.

딸기 우유도 집에서 만들어 먹으면 진짜 딸기 우유를 먹을 수 있다.

딸기가 많이 나는 계절 딸기를 깨끗이 씻어 설탕이나 꿀에 재어 냉동실에 보관해 두었다가

조금씩 꺼내어 우유와 함께 믹서에 갈면 천연 딸기 우유가 된다.

바나나와 우유를 섞어 갈면 바나나 우유가 된다.

 

 안식항산나트륨은 식품의 부패를 방지하는 보존제이다.

피로회복제 등에 사용되는 이 물질은 DNA를 손상시켜 간경변이나 파킨슨병을 유발한다고 한다.

특히 비타민C와 결합하면 발암물질인 벤젠이 생성된다고 한다. 때문에 드링크제를 마실 경우

절대로 비타민C와 함께 먹지 말 것이며.. 특히 비타민C가 많이 함유된 과일과 함께 섭취해도 안된다.

제조사에서는 아무리 허가된 함량에  맞게 사용하고 있다고 하지만..  소량이라도

몸에 차곡 차곡 쌓이게 되면 만성 독성이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정제당 즉 설탕은 인공 감미료에 가깝다.

사탕수수에서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 섬유소, 소금, 등 90%의 성분을 제외한

10%의 설탕만 정제해내기 때문.. 이렇게 정제된 설탕은 당뇨의 원인이 되기도하고..

우리 몸을 산성화 시켜 무력하게 만든다.

최근에 나온 스위트너라는 제품도 이스파탐이나 스테비오사이드로 만드는 인공 감미료이다.

얼마전에 폭력 남편을 서서히 죽이기 위해 아무 것도 먹이지 않고 설탕물 만을 먹였다는

끔찍한 뉴스도 있었다.

흰 설탕이 우리 몸에 얼마나 해로운지 많은 사례가 있다.

 

먹을거리....

식품 성분 꼼꼼히 살펴보고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식품은 식단에서 되도록 내려놓자..

잡곡밥에 된장, 김치, 나물류, 생선..

제철에 나오는 과일과 고구마, 감자, 호박, 너트류.. 우리 몸에 좋은게 얼마나 많은가?..

기왕이면 채소를 살 때도 유기농이나 재래시장에서 사는게 좋다

비교적 재래시장에 가면 싱싱한 것을 골라 살 수가 있다.

마트나 백화점의 경우 오래 두기 위해 보존료나 방부제를 뿌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조금만 신경써서 주의를 기울이면 식구들에게 건강한 식생활로 건강을 유지할 수 가 있다.

해박한 장미님의 글 읽고 많이 배워 갑니다. 아질산나트륨 때문에 고기빛깔이 그렇게
생생하게 나는 군요. 이제부터는 빛깔 없는 것으로 사 오라고 해야겠어요,
죽국놈들은 물고기 수조 바닥에 피임약을 깔아둔데요. 정부에서 애 낳지 말라고 준 피임약을.....
물고기가 폐사하지 않고 빛도 좋고 힘도 세 진다네요. 중국인은 그런 물고기 먹지도 않는데요.
성장촉진제를 쓴 유전자변형 식품을 먹으면 9살에 초경을 한다고 하던데 유전자변형 곡물이
앞으로 홍수를 이룰 건데 참 걱정입니다. 인간의 욕심이 지구 종말을 가져오는 원인일 거에요.
세상에나.. 물고기에 피임약을... 유전자 변형 식품도 정말 문제구요. 그런데 소비자는 그런 걸
알 수 가 없고 그저 상인들의 양심을 믿는 수 밖에 없으니... 정말... 심각합니다.
두부의 콩을 유전자 콩을 쓴다니 몸에 좋다는 두부도 맘놓고 먹을 수가 없구요.
첨단 과학이 결국은 지구의 종말을 가져오는 원인이라는 말씀 맞는 말씀이지요..
우린 이제 살 날이 얼마 남지않은 세대이지만.. 앞으로 자라날 우리의 후세들이 큰 걱정입니다.
아고고 ,,, 저런 ,,,
모두가 아니길 바라는 마음 밖에 ,
먹거리는 아무튼 내가 직접고르고 만들어야 ,,,
아니면 믿을수 없으니,,
나가서 아이들이 사먹는게 문제가 되고 ,,,
음식 하시는분들 양심에 맏겨야 하는데요 .
요즘 이래저래 걱정이 많아져요 ,,,
장미님게 좋은 글 보고 많이 배워갑니다 ^^
감사합니다, 좋은시간 되세요 ^^*
어머나.. 정인님 오랫만에 뵙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그러게 우리 주부들이 세심하게 신경써야 할 부분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자급자족할순 없고요
어떡하면 좋은지 한번 토론을
해보고 결론이나면( 나지도 않것지만)
그냥 백반에 김치에 된장 고추장 간장에
나물캐다가 국이나 끓여 먹던지 해야 할까 봅니다
사먹는 상추도 농약투성이고 뭐 사먹을수도 없으니
각자 알아서 수단껏 농사지어서 먹고 살든지 할수밖에
없는듯합니다
그러게요.. 문제지요..
자라나는 아이들이 더 큰 문제이지요.
우선은 아이들에게 되도록 인스탄트 식품 먹이지 말아야겠어요.
가장 위험한 것이 인스탄트 식품이거든요.
어려서부터 간편하다는 이유로 먹이기 시작하면 결국은 그리 입맛이 길들여지게 되면서
독이 서서히 쌓이게되고 그러면서 아토피다 뭐다 이름모를 병도 생기게 되고.. 아휴..
저희들 시대에는 아토피같은거 모르고 살았쟎아요?.. 전부 그런데서 오는거거든요..
이러다 저 인스탄트 회사 사람들에게 몰매 맞는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ㅎㅎ
뒤뜰을 조금 가꾸어야되겠습니다.
좋은 글 잘 읽고 배우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구요... 방문 감사합니다.
옆지기가 건강이 좋지 않아서
먹거리는 많은 신경을 쓰고
좀 비싸도 무농약
유기농으로 사서 먹지만 정말 큰일이지요.

점점 흙이 오염되어가고 있으니요.

우리 어릴적 그시절이 참으로 좋았지요.
퇴비장에 풀이 산더미처럼 쌓여
그것으로 거름을 하고 농사를 지어
가을 이맘때면 논에 벼베려고 도랑치면
미꾸라지가 꾸물꾸물 기어오르고

봄이면 개울가 돌만 올리면
가재가 엉금 엉금 기어나오고

밤에 등불을 켜고 나가면
뱀장어를 건질 수 있고

가을날 논에 수없이 뛰던 메뚜기며
여름밤 개똥벌레의 불빛을 따라 뛰놀던 그시절이 그리워요.

농사짓고 자급자족하러 고향으로 가야하나.ㅋ~~

그러게요.. 저희들 어렸을 적엔.. 개울물도 떠서 먹을 정도였는데..
지금은 약수터의 물조차 오염이 되어서..
저희들이야 이제 다 살았지만.. 이제 자라나는 아이들이 문제지요.
인스탄트 식품같은것 되도록 아이들에게 먹이지 말고 귀챦더라도 엄마가 만들어서
먹이고.. 그렇게 하면 조금이라도 오염된 식품 덜 먹게되지 않겠어요?..
수요가 없어지면 공급도 그만큼 줄어들지요..
저희들 어렸을 적 미원, 미풍이라는 조미료 처음 나왔을 때 그것만 치면 음식맛이
달라져서 첨엔 그래서 그걸 맛나니라고 했었지요?..
그러다가 조미료의 성분이 나오게되고 치명적인 성분 때문에 지금은 그거 사용하는
집이 거의 없을거에요.
당시 소비자 운동하던 저도 앞장서서 조미료 성분을 홍보하고 먹지말자는 운동을 했었지요.
그처럼 인스탄트 식품도 소비자들이 사지 않으면 설 땅이 좁아지겠지요
미소님은 먹거리 신경 많이 쓰시니까 가족들 건강하시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구요
식품영양학 박사 겨울장미님
좋은 정보로군요
어쩜 그리도 세세히 알고 계시는지....
혹시 그 분야 전공하셨나요? 하하하


암튼
먹거리 문제
심각합니다
믿고 먹을 게 없는 세상
어쩌다 이리 험악한 세상이 되었는지.....

어여 미산 들어가 직접 농사 지으며 살아야 겠습니다
부럽습니다.
미산은 청정지역이지요?..
저도 미산 짜투리라도 한 자락 자리 잡으러 갈까봐요..
여분 있나요?...ㅎㅎ
가을
농사가 풍성함을 거두며
먹는 식품이 세세히
다뤄주셨습니다,

깊어 가는 가을
풍성히 열매 거두시길 바라네요
벌써 10월도 다 해가고.. 좋은 가을 날씨..
자꾸만 가을이 유혹하네요..
좋은 가을날 되세요
하루에 한두끼는 밖에서 해결해야 하는 사람으로써
참 걱정도 되고 특히 아이들이 더 걱정이 됩니다.
겨울장미님은 우리 먹거리에 대해서도 해박하시군요.
존경합니다.
언제나 이런 유해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요원한 일이겠지요.
그래도 포장지 꼼꼼히 따져 보는 일은 게을리 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러게요.. 저 역시나 그렇답니다.
그렇다고 도시락 싸갖고 출근할 수도 없구요...
ㅋㅋ.......
옛 어른들 말씸대로......
음석은 좀 거친 거시 존 거라는..........헤헤...............
ㅎㅎㅎ 맞고요.. 맞습니다..
ㅋㅋ......완전한 공감 !! ........헤헤......건강요......^^
요즘 먹거리 정말 무서워요..
집에서 아무리 단속을 한다고 해도 밖에서 생활하는 아이들에게는 거의 무방비 상태로 노출될 수 밖에 없으니....
특히 중국산의 무서움은 먹거리 사는데도 꼭 확인을 하게 되는 습관을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원산지 표시가 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그 성분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그저 눈뜬 장님 같은 기분입니다.
하루 빨리 안정된 먹거리 세상이 되길 간절히 바랄 수 밖에 .....
겨울장미님께서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날이 꽤 쌀쌀합니다.
건강 유의하시구요.....*^^*
그러게요.. 아이들이 점점 커가면서.. 그게 문제지요.
어려서부터 불량식품 강의를 많이 해야해요.
어찌할 수 없겠지만.. 되도록 인스턴트 식품 멀리하는 것 만으로도..
위해성을 어느만큼은 줄일 수 있으니까요..
여름님도 건강 주의하세요..
내 손으로 키워가며 먹는게 최고입니다.
믿을 게 하나도 없는 세상입니다.

쌀쌀하죠? 감기조심하세요.
노을님은 늘 집에서 잘 하시니까 다행입니다.
음식 솜씨도 좋으시구요. 못하는 요리도 없으시구요.
먹을거리, 안전한 먹거리를 찾기가 엄청 어려워진 시절이 되었어요,
도무지 무엇 하나 안심하고 먹기가 쉽지 않네요,,
요즘 들어선 식품 하나 사려면
뒷부분을 꼼꼼하게 읽게 되네요.
건강하시지요? 전 이틀간 엄청 아팟어요,
한나, 어디가 아팠다능겨?
이쁜사람은 아프고나면 더 이쁘더만,
다 나았지?ㅎ
그러게 이쁜 사람이.. 빨리 나아요
그냥 모르고 먹으면 다 보약입니다.
아는게 병이라고..ㅎㅎ
맞아요..ㅎㅎ 가리는 사람이 더 문제긴 하지요..
소비자 분들이 장미님 같은 생각을 가진다면 우리의 먹거리가 달라질겁니다
몸에 해롭지 않은 먹거리를 만드느라 노력할테니까요,,,,,
건강하시지요?
늘 무공해 청정 식품 속에서 살아가시는 천왕봉님 부럽습니다.
잘 다녀 오셨나요?...
섭생이 중요 하지요.
아무거나 막 먹고 절대 마음이나 몸이 좋아지길
기대하는 사람은 바보랍니다.

주부님들의 건강한 섭생이 가족의 건강을 지켜 줍니다.
이 글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건강한 주말 되셔요~
날씨가 아침 저녁으론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감사합니다
그래도 어느 정도 허용된 범위에서
식품을 사고 판다면
저런 어려운 일도 없을텐데..

요사이 중국 멜라민이 판치고
그로 인한 세계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생선에 납을 넣기도 하는
나쁜 중국인의 상술이

왜 생각날까?

이런때 촛불 집회 가져야 하는데
왜 가만히 있는지...
중국인들 하는 짓들 보면 정말..
가짜 계란 가짜 쇠고기 만드는 것 보고는 기가 막히더군요.
가짜가 똑같아요.. 육안으로 구분할 수가 없으니요.
중국에서 돼지고기 먹으면 자살 행위라고까지 하더군요..
중국 것은 물밀듯이 들어오고 큰일입니다.
중국 김치가 날로 들어오는 양이 늘어난다지요....
식당의 김치들이 전부 중국거라하더군요,
주인들 말로는 김치 직접 담그는 것보다 중국것 수입하는것이 더 싸게 먹힌다네요..에효 정말..
아니?..갑자기 문을 잠구셨군요?..
인간의 욕망이 만들어낸 부산물이 아닐까요?
하기사 부산물이라고 하기엔 너무 엄청난 실수이니...
인간이기를 포기한 백수들이
선량한 인간들에게 엄청난 피해를 주니 문제지요.
적어도 정부에서는 먹는것과 인격에 관계되는범죄는
중형으로 다스려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요 아주 중형에 다스려야 하는데 법이 너무 가벼워요.
그러니 조금 감옥 살거나 벌금 좀 내고는 다시..
먹는 것 사람의 목숨과도 직결되는 만큼 정말 중형으로 다스려야 하는데요..
왜 이런 것은 시위를 아니 하지요?..
어떨땐 차라리 모르는게 약이다는 말이 생각나요..
큰형수님 너무 오랫만입니더..동안 잘 계셨지라?..(씽긋)
아이구 도련님~~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나요?..
정말 요즘 무엇을 먹어야 할지,,,
식품첨가물
민든 사람들은 안먹을꺼 같아요

자라는 아이들이 먹는 먹거리에
이렇게 위험한 재료들을 넣는다고 생각하니
정말 인간인지 의심이 가네요

정말 모르고 먹을때가 좋았던거 같아요
프리마도 그렇고
모든 과자 햄등등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건 다 안좋은 것들이 들어가니,,,

눈도 아프신데
좋은 정보 올리시느라 힘드셨죠?

깊어가는 가을
감기조심하시고
더더욱 눈조심하시고
11월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샬롬
정말 자라나는 아이들이 큰일입니다.
이것 저것 따지다보면 먹을게 없어요..
감사합니다.
눈이 상당히 제 신경을 건드린답니다.
데레사님도 좋은 일들만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글게 말입니다
생각하면 겁나서 먹을 수 없을 것 같아
그냥 귀막고 먹긴 하지만
우리야
그렇다 하더라도
이제 막 커나는 아이들이 걱정이지요
따지고 보면 어른들의 양심이
결국 자기 새끼들을 죽이고 살리는 것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