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alia 여행

겨울장미 2009. 1. 20. 11:53

 

 한참을 신나게 놀다가 다시 또 열심히 올라온다 .

 열심히 올라가고 앞서가는 작은딸은 열심히 사진기에 우리 담아주고..

 위에서 내려다본 바다는 이렇게 푸른색인데,  막상 아래에선 정말 파도가 몰아치는 무서운 해변이었다.

 

 

 

 

 

 

 높은곳에서 내려다본 뤡 비치..

 

 

 

파도가 장난 아니군요.
아마도 백상아리도 있을듯...... ^^ .................헤헤....................
그러게요... 그런데 아무것도 없더군요..
적막한 가운데 파도 소리만이...
와...코발트색 바다가 너무 멋집니더~~
너무 아름다운 색갈인데 사진으론 제대로 표현이 안되는군요
파도 타기해도 넘 좋겠습니다 ㅎ
조금 더 가면 파도타기하는데가 있더군요.
여긴 너무 무서워서 못 하는가 봐요 위험하다는 표지판이 있어요.
수영이나 그런것 못하게 되있어요.
파도가 그만큼 세더라구요.
언젠가 한번 가보고 싶은 동경의 나라
님의 불록을 통해서 구경 잘 했습니다.
월파 님으로 부터 긴 해외 여행 가신다는 말 들었지요.
따님들과는 자매간 같습니다.
아직 너무 고우셔서 ...
행복해 하신 가족애에 사진들 잘 보았습니다.
명절 즐겁게 보내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네 말로 설명이 다 되질않는 멋진 곳..
선생님과 함께 함 다녀오셨음 좋으실텐데..
그런데 선생님께서 워낙이 바쁘시니까요?.
님께서도 행복한 명절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 폭의 그림,

그 말 뜻 알겠어요.^^*
파도가 너무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