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stralia 여행

겨울장미 2009. 1. 23. 13:43

쿰벌랜드 론 리조트에서 아쉽게 체크아웃을 하고서 차를 타고 리조트 바로 뒤쪽의 산으로 향했다.

리조트 오기 전에 들렀던 몇 군데도 마찬가지듯이, 이곳도 오트웨이 국립공원의 일부.

차로 한 10분가량 들어가니 이런 산길이 나오고 , 내려서 또 걸으니

정말 멋진 전망이 또 펼쳐졌다.

이곳은 Teddy's Lookout (테디 전망대) 로 향하는 길

 

 

길을따라 쭉 걸어들어가니 이런 멋진 곳이 나온다..

우리가 왔던 그레이트 오션로드와 론의 바다가 쫙 펼쳐진 멋진 모습...

 

 

                        큰딸부부

                       작은딸 부부

 

 

 닮은 것 같은  아들과 작은사위.  저 밑으로 보이는 길이 그레이트 오션 로드 이다.까마득한 절벽이니 조그맣게 보인다. 작은 사위는 어떻게 이렇게 속속들이 잘 알고 안내하는지.. 현지인도 찾기 힘들다는.. 정말 현지인들도 관광객들도  없었다.

 

             우리의 다음 행선지를 또 공부하고 있는 작은사위와 큰사위.

           

 

 볼수록 멋진 곳이다. 구름의 그림자에 의해 바다빛갈이 오묘하게 변화한다. 구름의 이동에 따라 변하는 바다빛갈에 아들과 함께 도취되었다.

 

 

 

눈앞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자연에
온 가족이 행복해 보입니다.
캐스트가 좋아야 작품도 좋은 거지요.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