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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장미 2009. 11. 17. 17:37

 

 순천만 입구의 팻말

 

 탐사선을 타고 탐사선에서 바라보는 아름다운 경치에 정신을 빼앗기고..

비가 오고 있어 어둡다.

 탐사선에서 보는 경치들..

 아유.. 저 철새 떼들 좀 봐.. 왼쪽 하늘에 점으로 보이는 것이 철새들.. 철새들의 이동이 무수히 많았는데 사진으로 잡지를 못했다. 물에서는 또 물오리 떼들이 얼마나 많았는데....

저 멀리 둑에서는 우산을 쓰고 데이트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비가 오는데 낙시질을 하고 있다. 고기들이 얼마나 많은지 물 위로 튀어 오른다.

고기들이 튀어오르는 모습에 신기했는데 카메라로 잡지를 못했다.

 

 바위에 홀로 서있는 외기러기(오른쪽 끝, 사진 솜씨가 없다보니..탐사선이 움직이니 외기러기를 중앙에

잡았지만 찍고보니 저 끝으로 가버린다..ㅎㅎ)

 

 저기에도 홀로 섰는 외기러기.. 외기러기들이 홀로 저렇게 서있다

 

 탐사선에서 내려 갈대 사이를 걸으며.. 비가 오는 탓에 모자에 우산에..ㅋㅋ

 

 비 때문에 모두들 우산에 비닐 우의에... 그래도 마냥 즐겁다.

 

11월 첫째 주 휴일(8일)

아침 9시 섬진강을 따라 하동 화개장터 쌍계사로 순천만으로 문화탐방을 갔다.

출발 할 때는 언뜻언뜻 햇살이 비쳤으나.. 쌍계사에서 순천만으로 들어서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오히려 낭만적이라고 생각했던 가느다란 빗줄기가 탐사선을 타고부터는 본격적으로 내리기 시작했다.

함께 한 일행들이 모두 나처럼 사진 찍는 걸 별로 내켜하지도 않고 그저 구경하는데 정신이 없어

나 역시 쌍계사 그 아름다운 단풍 한 장도 찍지 못하고..

순천만에서야 아차.. 카메라하고..

카메라를 꺼내어 사진을 찍으려하니 비가 와서 그마저도 제대로 찍지를 못했다.

그러니 사진 찍는 것도 습관이 되어야하고 어느 정도 숙달이 되어야 한다.

한나님이나  해리콤님, 나무귀인님이라면 아주 멋진 작품들을 찍으셨을 것인데.. ㅎㅎ

(그래서 올리지 않으려고 내내 임시저장해 놓았다가 그래도 추억이라 꺼내 놓는다..ㅎㅎ)

 

문화탐방은 제가 전문인데....
해설사도 따라 갔남요?
혹 나중이라도 해설사 필요하시면 불러 주시와요.
걸쭉한 야그로 배꼽 못 찾게 해 드릴 게요.
맞아요.. 선생님이 전문이신데요..

해설사는 없었구요..
저희 회원들끼리 차 한대 빌려서 그렇게 다녀왔지요.
현장에 해설사가 있습디다만.. 비가 오고 하니까 좀 수선스럽기도해서 그냥 저희들끼리..
제대로 차분히 둘러보기도 힘들대요.
그 날 비가 많이 왔쟎아요.. 전국적으로..
가을 풍경 넘 아름답게
잘 찍으셨는데요^^
아름다운 모습두요
지나는길 들렀습니다
잘 보구가요 감사합니다
ㅎㅎ 사진 찍는 솜씨가 없어서 엉터리인데
잘 봐 주시니 감사합니다.

제 블로그 방문 감사 드립니다.
하늘과 자연이 내린 정원 순천만.
순천만은 저렇게
비가 와야 더 낭만적일거 같은 분위기인걸요.
우산들고 갈대밭을 걷는 장미님이 분위기 살려주시네요.ㅎㅎ~~

고기가 물위로 튀어 오르는 장면 잡기 정말 힘들어요.
탄천을 걷다가 물위로 튀어 오르는 잉어들
순간포착을 못해 한번도 찍어보지 못하였답니다.
네 처음엔 이슬비가 조금씩 내리니까 낭만적이라고 오히려 좋아라 했는데..
나중에 많이 오니까.. 구경도 제대로 못했다니까요..ㅎㅎ

배는 움직이고.. 비는 내리고.. 구경도 해야되고.. 사진 찍기 정말 힘들대요.
철새 떼..물오리 떼도 놓치고.. 튀어오르는 고기는 정말...
사진이 제대로 나온게 별로 없어요
원래 사진 찍는 것에 별 취미가 없다보니까..
미소님이셨다면 멋지게 많이 찍으셨을텐데요...
먼저 다녀오셨군요.
전, 다음주에.....발자국 찾아보겠습니다.^^
다음주에?.. 다음주면?.. 여기 오시는날?..
들렀다가 다음날...ㅎ
그래요 구경 잘하시고 탐사선도 꼭 타셔요.
저희들은 비가와서 전망대를 못 올라갔는데 전망대도 꼭 올라가 보셔요
전망대를 올라가야 순천만의S라인의 물줄기를 볼 수 있다더라구요
멋진곳에 다녀오셨네요.....^^*
네 멋진곳에 다녀 왔는데 하필이면 비가 많이 왔어요..
비가 온것도....나름.....괜찮다고 생각해요....운치있고...

관광하기에...조금 불편하셨겠지만.....^^*
사진으로 보는 경치도 쏠쏠 하군요
보기 좋아요
멋진 순천만의 가을
늦가을을 엿보게 합니다.
비오는 길에
더욱 을씨년 시럽기만 하군요
네 사진 솜씨도 없는데다 비까지 내리지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답니다.
오후엔 많은 비가 내렸거든요...
순천만에 다녀오셨군요...
장미누님 오심서 벌교 들러가꼬 꼬막정식이나 잡싸겠능가 몰거쏘이~ㅎ
오랫만에 뵙는군요.
그렇쟎아도 우중에 벌교 꼬막집에서 저녁을 했는데 모두 꼬막 천지더군요.
꼬막을 못먹는 저는 꼬막 안 들어간 반찬 골라 먹느라고 애썼답니다..ㅎㅎ
섬진강, 쌍계사 ...
순천만의 갈대숲, 가을비오는 촉촉한 낭만을 만끽하시는 고운 모습
정겹습니다.
전망대에 올라 아래를 보신 모습도 생태 숲에 어울리고
하나하나 정성을 다 해 그려 놓은 정경 예술이요, 동양화입니다.
동양적 운치를 아시는 장미님의 향기가 울산까지 울려 옵니다.
다녀 온지 얼마 안 되어서 감회가 더 깊은가 봅니다.
나들이를 하시며 낭만을 저장하시고 小雪이니 곧 눈이 내리면
따뜻한 추억으로 감싸 주시리라 믿습니다.
늘 나가면 구경하느라 사진은 저 뒷전입니다..ㅎㅎ
쌍계사의 고운 단풍을 보면서도 사진 생각은 못하고..
순천에 와서야 비가 내린 때에야 사진 생각을 했더랍니다.
선생님의 방에서 아름다운 경치 미리 봤었는데.. 전 사진 솜씨가 없고 더구나 비 탓에
제대로 많이 찍지도 못했더랍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네요.
이 한주도 멋진 주간 되시길 바랍니다
순천만 언제고 가볼려 했는데
먼저 가셔서 사진으로 보여 주시니
즐감합니다 건강하세요
재작년 순천만 다녀 온 날,
저도 비를 만났는데,,,갈대밭에 빗소리,,아주 환상적이었지요.
어느 곳, 어느 포즈여도
변함없이 눈부시게 빛이 나는 언니,
차암 이뻐요,
금요일,,,ㅋㅋ 우앙, 너무 신이 나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나들이 다녀 오셨네요 ......
참 좋아 보여요 ^^
감기 조심하시구요..................헤헤.................
오늘도 행복이
가득 하시며
좋은날 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랜만에 뵙습니다....ㅎㅎ...
겨울장미님~~~

순천만 다녀오셨군요?
동그랗게 떠있는 섬(?)들이 인상적이던데요.
친구들이 가자고 해서 기대하고 있어요.
겨울이라 조금은 황량할 것도 같은데.....

얼굴 자세히 뵈었습니다.
역시 미인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