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겨울장미 2009. 11. 26. 15:37

 

 

 

 

 

 

 

 

 

 

 

 

낮엔 창덕궁 비원을 구경하고 저녁엔 청계천으로 향했다.

바람이 제법 차갑게 부는 추운 날씨인데도 청계천은 입추의 여지가 없이 사람들로 넘쳐났다.

부모의 손을 잡고 나온 아이들의 환호 소리에 정신이 없었다

뉴스에서 보았지만 실지로 보니까 그 규모도 어마어마하고 대단히 화려하고 아름다웠다.

사진으로는 그 규모나 화려함들 제대로 표현할 수 없음이 아쉽다.

더구나 계속 사진 찍다보니 밧데리가 닳아서 계속 이어지는 정말 멋진 각 나라의 모습을 담지 못했다.

가족 단위, 친구 단위로 나온 사람들 틈에 외국 사람들도 꽤 많았다.

밤이 되니 날씨는 더 추웠다.

"딸!  니가  이 숄 사주지 않았더람 어쩔뻔 했을까?.. 참 따뜻하다."

1등
언니랑 통화 끝내고,,,
우와, 어떤 분은 '국제'라는 말 붙인게 아쉽더라더니
상상 이상이네요,
언니, 멋져요~~
아 정말 상상 이상이었어요.
사진으론 전부 담아낼 수 없음이 아쉬워요.
이밖에도 우리나라 전통 혼례식, 12지, 남대문, 십자가, 마리아상 등등
그리고 각 나라의 상징적인 것들.. 정말 대단했어요.
청개(犬)천 조명을 설치한게 내 친구지요.
그 놈한테 엊그제 맥주 27만월어치 샀습니다.
등이 휩니다.ㅎㅎㅎ
그거 했으면 돈 많이 벌었겠는데..
에구..ㅎㅎㅎ
3등.
지난번에는 아드님 면회 다녀오시며 동부간선도로로 지나가시고
이번에는 또 청계천이시라니.... 가까이 지나다니시는데...
함 비춰주시지.....ㅎㅎㅎ 하기사 전번도 모르시니.....
ㅎㅎ 그러게요..
진즉 알았으면 연락해서 가이드 좀 부탁드릴 걸 그랬습니다..ㅎㅎ
청계쳔엘 다녀오셨군요.
청계천 오픈하고 바로
친구랑 함께 이곳저곳을 거닐어봤어요.
벌써 몇년의 시간이 흘러갔네요.
이곳에 살다보니 강건너는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따님이 사준 숄 장미님한테 정말 잘 어울리는데요.
아주 분위기 있어요.
네 하루에 전부..
명동거리.. 남대문 시장.. 인사동..창덕궁 비원을 구경하고..
밤엔 청계천까지 그렇게 구경을 했더랍니다.
딸 덕분에 빛고을 촌 사람이 출세했지요..

네.. 지엄마 감기걸릴까봐 따뜻한 울로 사서 둘러 주더라구요.
늙으막에 딸 덕을 봅니다..ㅎㅎ

부모 손을 잡고 좋아라하는 아이들 보면서 재훈이 생각을 했더랍니다.
재훈이 와서 봤으면 얼마나 좋아했을까요?...
오늘도 향기나는
좋은날 되시며
행복이 가득 하세요
감사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좋은날 되시고 행복한 주말 맞으세요
청계천...제 사무실에서 엎어지믄 배꼽닿는디...
누님 여그까지 오셔가꼬 그냥 가셔부러쏘~ ㅠㅠ
오매.. 알았음 연락했겄제.. 대문도 닫은 아우한테 어찌 연락할 생각이나 했겠우?..
청계천 등불 축제가
열렸나봐요.. 멋집니다..^^

화아~
불빛아래 겨울장미님이
더 눈부시게 예쁘시고.. 아름다우셔요..^^

정말 오랜만에 들렀습니다.
잘 지내셨는지요..^^

건강 하시구요..
고운미소 사랑스럽게요~ 겨울장미님!~~^^*
장미꽃님 오랫만이군요.
잘 지내시지요?..
성남에 살때 가본 청계천....
이제 언제나 한번 가족들을 데리고 갈 수 있으려나.....ㅠㅠ
아뭏든 좋은 정보와 함께...새소식 감사합니다...
늘 행복하게 지내세요.....^^*
ㅎㅎ 저도 성남의 딸네 집에 갔다가 구경갔더랍니다.
운이 좋았지요
성남이 워낙에 빈부차가 심해서.....^^*
전 성남에서도 빈촌에 살다가 이사 왔네요...

겨울장미님이 운이 좋은건...
그만큼 착하고 성실하게 살아오신 때문 아닐까요?...^^*
멋지세요
세련미에
우아함에
청계천이 기죽어서 찍 소리도 내지 못하고
흐르는 모습,

늘 그리 멋진 겨울장미님 이시옵길......^*^
등불은 들러리........
활찍 웃는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어딜가도 청계천 등불은 많습니다.
이렇게.....
멋진 얼굴 까지 있는 등불은 여기만 있군요....ㅎ
겨울 장미님의 멋지고 아름다운 미모 익혀 잘 알고 잇었지만
불로그에 얻어준 사진들 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영화배우보다도 더 예쁘네요.
완전 성숙된 여인의 모습 사랑 받겠어요.

초겨울 아침에 님의 이미지에 반하고 갑니다.
엄마 여기서찍은사진들 유난히 아라랑 닮게 나왔어~!! ㅎㅎ
아름답습니다.
다들 관광차 다녀온다던데 전 아직입니다.
밤의 청계천 화려한 등이 있어 더 운치가 있습니다.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다녀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