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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장미 2009. 12. 9.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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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 좋은 날 미술관에서                    By Hannah

 

 

 

 

 하늘은 맑고 초겨울 답지 않게 포근한 어느 날.

평소 존경하는 분들을 만났다.

오래 전 엠비시 인기 주간 드라마 <수사반장>과 <113 수사본부> 극본을 쓰시고

그 이후 주욱 작가로 활동해 오시는 권 선생님.

블로그에서는 <나무귀인>이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신다.

전남 보성에 취재차 오셨다가 광주에 일부러 들러 주셨다.

이태리 음식점인 <그랑 삐아또>에서 안심 스테이크를 점심으로 먹고

커피 석 잔이나 연거푸 마시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뒤늦게 오신 겨울장미 언니와 함께

늦가을 분위기를 내는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으로 향했다.

초겨울임은 분명한데 아직도 늦가을 분위기이다.

 

 

분명히 단풍색깔이 제 빛을 다 잃었다 싶었는데

나무귀인님의 밝은 미소 덕분이었는지 단풍빛이 화사하다. ^^

유려한 글솜씨 만큼이나 말씀도 어찌나 구수하고 재미난지

선생님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 내내 환하게 웃을 수 있었다.

 

 

변함없이 화사한 미소를 보여주는 겨울 장미 언니.

황룡강 데이트 이후 며칠 되지 않았음에도 언니 얼굴을 보니

가슴이 또 설레인다. 이런....우린 너무 사랑하나 보다. 하하

 

 

<광주 비엔날레 전시관>

기왕이면 전관을 찍어서 보여 드렸어야 하는데...

이미 늦은 오후라서 그늘져서 하늘 배경으로 건물 귀퉁이만 찍었다.^^

 

 

<광주 민속 박물관> 앞 마당 장독대에서 겨울장미 언니.

 

 

겨울장미 언니와 함께..초겨울 햇빛치곤

제법 따스한 오후 햇살 아래서 마냥 행복한 표정~

 

 

비엔날레 전시관에서는 몇 가지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중인데..

우리는 한 군데만 둘러 보았다.

내 허리가 부실한 탓에 많이 걷기가 힘들어서리....

 

 

신데렐라 발에서 벗겨진 구두 치곤 너무 크다. 하하

 

 

<어린이 대공원> 내에 있는 <어린이 갤러리>

 

 

 

 

젊은 작가들의 설치 미술 전시회를 보았다.

설치미술에 대해 기본 소양이 부족한 나에게는

'에고, 이렇게 무성의하게..이거 장난도 아니고..'하는

생각이 드는 작품들도 있었지만

그 역시 잘못된 생각일게 분명하고..

 

(그런 작품은 사진에 담지 않았습니다~)

 

 

 

 

 

 

숨은 그림 찾기~ 한나를 찾아랏!

 

 

 

 

 

 

 

 

 

 

 

 

 

 

 

 

사진이 좀 흔들렸네요~

 

 

 

 

 

 

 

초겨울 어느 날.

평소 존경하는 나무귀인님과 사랑하는 겨울장미 언니와 함께 한 시간들.

위 작품의 나무에 핀 꽃송이 수만큼이나

풍성한 행복의 추억을 담은 시간이었다.

 

권작가님. 정말 반갑고 감사합니다.

올 한 해를 마무리 해 가면서

곱고 고운 추억을 마음에 간직할 수 있어서 참 행복했습니다.

건강하시길 바라구요. 이번에 시작하시는 작품도 멋지게 마감하시리라 믿습니다.

*나무귀인님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daum.net/selamatdatang

 

겨울장미 언니. 사랑해요~

*겨울장미님 블로그 바로가기 http://blog.daum.net/snowrose

출처 : 한나의 뜨락
글쓴이 : 한나 원글보기
메모 :

겨울 날씨 답지않게 햇살이 포근한 어느날 오후...한나님으로부터 반가운 전화를 받았다

평소 존경하는 나무귀인님께서 오셨다는...

두 분이 기다리고 계시는 그랑비아또로 바쁘게 택시 기사를 재촉했다.

블로그에서 뵈었던 모습 그대로.. 참으로 온화한 미소가 잔잔한 나무귀인님께서 반갑게 맞아 주셨다.

늘 카메라를 챙기는 한나님의 덕분에 초겨울 오후의 행복함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었다.

그런데 한나님께서 이렇게 멋진 글과 사진으로 그날의 분위기를 잡아주실 줄이야..

 

한분만 보여주시지. 두 분 다 이러시면 ....
으메 부끄러워라. 자기네들이 웃으라고 해서 웃었는데
잔잔한 미소라고라?
어쨌든 한나님도 겨울장미님도 모두 미녀들이시라
제 눈알이 왔다리갔다리 해서 눈이 얼마나 피로한지....
기차 타고 오면서 내내 잠만 자고 왔당 게요.
작품들이 한나님의 사진 속에서 더 살아나는 둣 하지 않나요?
실제로 보면서는 고개를 갸우뚱?... 했었는데요...
역시 한나님의 사진 솜씨는 프로급...
에고고, 권 선생님,, 장미 언니야 미녀이심에 분명하지만
저는 쪼매 무안합니다,,하하
반갑고 감사합니다. 그 먼 길 일부러 와 주셔서,,
참 멋진 모습들 입니다
소중한 만남이 더욱 돋 보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님께서도 좋은 날 되셔요
참 멋진 모습들 입니다
소중한 만남이 더욱 돋 보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앗..........이사진은..........
어디서...눈에 익습니다.....
ㅎㅎㅎ 그래요 한나님의 방에서 가져 왔습니다.
그 날 함께 만나서 즐겼고 같이 찍은 사진이라서요...ㅎㅎ
오늘도 행복이
가득 하시며
좋은 날 되세요
감서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다 내려보느라 3박4일 걸렸습니다.ㅎ~
ㅋㅋㅋ 애쓰셨습니다.
3박4일 동안 이 사진 보시느라 요즘 블로그 조용하셨는갑다..ㅎㅎ
한나님이 애 쓰셨지요..
겨울장미님, 한나님, 나무귀인님을 한번에 다 보게 되엇네요.
귀인님이 가끔 제 블방에 들리기도 하셨는데.......
겨울장미님,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엔 더욱 건강 행복하세요................헤헤..............
님께서도 한 해 마무리 잘 하시고 추운 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늘 행복하게 지내세요.....^^*
감사합니다
재수님도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셔요
환한 미소와 빛고을 비엔날레 감동적이었습니다.
예술적 향기 풍겨오는 모임에
박수를 보냅니다.

멋져요.
장독대 옆 미소!
선생님 잘 지내시지요?.
추운 날씨 건강 조심하셔요.
늘 감사합니다.
겨울장미님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28.gif" value="~" />
광주 비엔날레 한번 가보지 못했습니다.
아름다운 모습 입가 미소가 마음 따뜻하게 해주네요.
거리엔 <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tc0725/texticon110.gif" value="크리" />스마스 츄리로 분위기 엎 인거...
12월 끝자락으로 가고있네요.
사랑가득 그런 날 보내시면 합니다.<img src="https://t1.daumcdn.net/cafe_image/pie2/texticon/texticon30.gif" value="^^" />*
저도 광주에 있으면서도 잘 가지질 않는답니다.

12월도 벌써 중반입니다.
멋진 한 해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온갖 사물을 빨리 읽게 하는 사진은 요술장이지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 또 한나님 글과 겨울장미님 사진을 보네요
넘넘 반갑습니다
이쁘신 모습에 한동안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