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ron

겨울장미 2010. 6. 2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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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구엽고 이쁩니다.
무덥고 처지기 쉬운 날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로 채워가세요 ^^*
옹아리 하는 귀여운 애기의 음성이
아빠와 함께 사랑으로 울려 오는 정경 너무 아름답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시겠습니다.

여기는 뜨거운 여름입니다.
건강하고 많은 삶의 기쁨을 안고 오시길 빕니다.

겨울이 되기 전에요.
신묘년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장미할머니 여름 잘 나셔요.
아융~~~~~~~~
언니.
정말 이쁘다.
아뉘... 천재 아닌가요?
벌써 저리,,
하하
지금쯤 유창한 영어로 말하는 거 아닌지..
이궁. 귀여워라.
언니..
무지 무지 보고싶지요?
저도 언니도 언니 손주도 무지무지 보고 싶어요.
잘 지내시지요?
어쩌다 보니 전화도 못 드리고 사네요.
그리운 언니.
여전히 잘 지내시지요?
이쁜 애기 다시 한번 이쁜 짓 하는 거 보고 가요..
이젠 더 많이 컷겠네요?
하루가 다른데...
작은 아이의 옹알이에 흠뻑 빠지셨군요.
난 조런 아이 본지가 그언제인지 가물가물합니다.
늘 좋은 날 되시길...........
좋은일 가득하시며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
블방님들...
참으로 길고도 추븐 겨을이군요
동안...잊지않고 찾아주신 걸음에 감사드리며
불사조 이제 잔설 뽀드득 뽀드득 밟으며 임들 뜨락 마실 가겠나이다
부디 신묘년에는 블방님들 뜨락에 신묘한 기운이 넘쳐나길 빕니다
사랑합니다................................................헤헤..............................................
언니~~
많이 많이 그립습니다.
어찌 지내고 계시는지요.
아론이도 많이 컷겠네요.
아주 오래전 아이들 어릴적이
떠오릅니다. 어느덧 세월흘러
군에도 다녀오고 직장인이 돼 있으니
세월이 참 빠르네요.

잘 봤습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건강하세요.
언니. 이젠 통통통 잘 뛰어 다닐 나이가 되었네요.
따님네는 한국에 한번 들어오지 않았나요?
잘 지내시지요?
날씨가 무척 더운데 저는 어인 영문인지 몸살이 와서
이틀째 앓아 누었습니다.
언니. 늘 그리운 언니.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아론이에게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이 있기를..
ㅎㅎㅎ아빠랑 이야기하며 노는군요.
와..세월 참 많이 흘렀군요.

안부 전하고 가요
안녕하시지요?

안부전하고 갑니다
<<<비오는날>>>
어제부터 내리는 비가 오늘까지 이어지네요~^^
여유의시간 만들어 막걸리 한사발에 굴.부추.함께들어간
부침게 안주삼아 마시는 즐거움
오늘의 추위를 녹이는것두 술잔속에
내리는 하루의 멋진 그리움인듯합니다
다정한님과 함께 목노의 그리움도 최고의 기쁨인듯 하구요
저혼자만의 생각 주장 사항 해보았습니다~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을 여는 월요일 입니다
울님 휴일은 잘보내셨나요
오늘도 즐겁고 보람찬 시간 보내세요
강추위가 이어지는 목요일입니다
따뜻한 차한잔으로 마음을 녹이며
하루를 열어봅니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소중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세월은 가는것도 오는것도 아니며
시간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 입니다
라는 법정스님 말씀이 생각 납니다

새해아침 천왕봉에 올라
해를본지 어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났네요
1월 행복하게 마무리 하세요
추위가 좀 풀린듯해서
활동하기가 좋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기분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잠시 머물다 갑니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겨울장미님! 제 블방에 들러주시고
댓글까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편한 밤 되세요.^^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기분 좋은 수요일 시작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