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 구래골 2012.03.02 19:49
<늘>혼자 익숙해진 혼자만의 생활
제가 나이~들어가면서 이젠 마음마저 많이 쓸쓸하네요
언제나 외롭다는 사실 참으로 싫은 생활입니다
봄이란 계절이 문앞에서 따뜻함으로 내음의 향기가 나는듯합니다
<잘>계셨어요~
지가 많이 아팠어요~오랜만에 방문 인사가 방갑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즐거움안에서 행복하세요~
사랑하는 고운 님!
2월의 마직말 주말이네요...
요즘 날씨 너무 좋지요...
이른 봄 소식에
거리의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진갓 같아요.


모처럼 사랑하는 사람과 걸어봄이 어떤지요
서로의 손을 잡고
봄 햇살의 따뜻함을 느끼며
내일의 작고 소박한 꿈을 위해 달려가는
아름답고 멋진 님이기를 바라며
오늘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랑과 은혜가 넘치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내일부터 또오 추워 진다내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사랑해요 축복해요
안뇽~~~~~~~~~
잠시 다녀갑니다.
따지고 보면 바쁜일도 없는것 같은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사 문을 열어봅니다.
잘 지내시지요???

12월의 달력이 왠지 안스럽기까지 합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정이 넘치는 하루가 되십시요.
  • 익명 2011.11.22 11:05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