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서비평(政治) ◐

스파이크 2017. 6. 14. 11:42


취임 한 달 만에 문재인이라 쓰고 '문재앙' 또는 '죄이니'라 읽히는 인간이 하나 있습니다. 그는 뭐가 그리 급한지 형식이나마(?) 민주적 절차인 '선거'를 통해 뽑인 날치기 대통령임에도 취임식을 했는지 안했는지도 모를정도로 국회에서 대충 끝내버리고 어지러운 국정을 수습한다는 명목하에 전철 좌석을 뺏길까 두려운 아줌마처럼 냉큼 권좌에 앉아버렸지요. 그런 그가 대통령이 되기전엔 자신만큼 충분한 준비가 돼 있는 인물은 없다는듯 떠벌렸지만 지금까지 한달이 넘게 지켜본 바로는 제대로된 인사(人事)는 커녕 문제가 많은 결격(缺格) 인물들만 주변에 포진 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대선전 그를 돕겠다며 조시권련지도(朝市眷) 같은 교수란 분들이 2천 명 이상 모여들었다고 하는데 작금의 모습을 보면 "그래도 그 많은 인물 중 도덕적으로나 윤리적으로 깨끗한 자들이 이리 없는가" 라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의혹 투성이의 후보자만 득실 거리고 있는 상황이지요.


!!!~까마귀 있는 곳에 백로야 가지마라~!!!



어쨌거나 청와대에서 11일 장관 후보자 5명의 인선을 발표 했는데 그에대한 재미난 기사가 있어 짧게나마 낙서로 풀어보려 합니다. 그 기사의 내용은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이 "조대엽 고용노동부 장관 후보자가 음주운전 이력도 있고, 송영무 국방부 장관 후보자는 위장전입 논란이 있을 수 있다"고 자백한 것에서부터 출발 하지요. 그런데 정말 웃긴건 "조 후보자가 음주 단속에 적발은 됐지만 인적, 물적 피해는 없었다"라고 했단 점 입니다. 이는 다른 말로하면 "음주상태로 운전을 했지만 사고가 안났으니 괜찮아!!"라고 하는 것과 같기에 그러한 이야길 듣는 국민의 입장에선 정말 어처구니 없단 생각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전에 보이밴드 '클릭B'의 김상혁 군이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는 궤변으로 사람들에게 황당한 웃음과 공분을 선사해 모든 방송에서 퇴출 됐는데, 한 나라의 국정을 운영하는 청와대 대변인이라고 하는 자가 정말 말 같지도 않은 언어로 저런 브리핑을 하는 것을 보면 제정신이 박혀 있는 인물인지 되묻지 아니할 수 없지요.  이렇게 말장난과 같은 느낌의 어조(語調)가  6~70년대 탑스타 영화배우 최무룡(최민수의 아버지)와 김지미 씨에 의해서도 나온적이 있는데 그들은 이혼을 하며 "사랑하기 때문에 헤어진다"는 말로 사람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린적이 있습니다.


!!!~김지미 씨는 영화계의 선동꾼 명계남, 문성근을 직접 비판 하기도 함~!!!



그런데 이들을 선택함에 있어 주도적 역할을 한 인물이 바로 '조국' 민정수석이란 점에 더 큰 문제가 있습니다. 그는 인사검증을 할 자격도 없는 입장에서 트윗질을 하다가 민정수석 자리를 꿰차곤 검찰 개혁을 외치며 국정의 자리배정을 담당하고 있지요. 하지만 고위공직자의 직무를 감찰하고 인사 검증 등을 책임지는 핵심 참모란 자가 문제가 다분한 인물들만 골라 앉히며 아무일도 아닌 하찮은 흠결인양 뻔뻔하게 지시를 하는 모습에선 "쟤는 나한테 야단 좀 맞아야겠다"라는 생각만 들게 만듭니다. 특히 그는 트윗질을 하며 세상에서 자신이 가장 양심적이고 깨끗하다는듯 있는대로 떠벌리던 닝겐들 중 하나였는데, 조대엽 후보자와 비슷한 음주 문제가 있던 이철성 경찰청장을 박근혜 대통령이 임명하자 "미국 같으면 청문회 대상 자체가 될 수 없는 사람이다"라며 비난을 하기도 했던 전력이 있지요. 또한 2010년 8월 한겨레신문의 '위장과 스폰서의 달인들'이라는 칼럼에선 위장전입한 자들에 대해 여력이나 인맥이 없는 시민의 마음을 후벼 파는 소리라며 그들을 강하게 비판 했습니다. 



어쨌거나 결론을 말하자면 총체적으로 문재인과 조국이 벌이고 있는 인사(人事)는 그들이 늘 비판하던 이명박, 박근혜 정부보다 훨씬 낙후성을 드러내는 적폐적 인사일 뿐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또한 능력이 출중하다 할만큼 실력자도 별로 없다는 것을 강경화 후보의 UN 직무보고 평가서만 보더라도 확인 할 수 있지요. 이런 사람들을 모아 놓고 지금 현재 통제가 가능한 언론과 포털을 이용, 인터넷에서 활동하는 문빠들의 칭찬 일색의 댓글로 대중들을 속이고 스리슬쩍 넘어가려 한다면 추후 발생할 문제의 결과들에 대해 국민 모두의 원성을 사게 될 날이 생각보다 빨리 찾아오게 될 것이라 판단 됩니다. 소크라테스는 이런 권력자를 (모든)민중의 지지를 받고 등극한 군주처럼 행세하면서 누구에게나 환심을 사려고 하며 친절하고 인자한 미소를 띠고 자신이 폭군이 아니라는 것을 각인시키려고 애쓴다 했습니다. 그러면서 빛도 탕감해 주고 토지분배도 하면서 민중들의 환심을 산 후, 제거해야할 정적과 화해할 동지를 구분해 때로는 싸우거나 선동을 획책하며 민중이 늘 자신을 필요로 하도록 만든다고 했지요. 그런 권력자의 계략을 민중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 조금씩 적대세력을 제거하면서 자신의 세력을 강화하고 급기야는 민중을 탄합하게 된다 했습니다. 아마 낙서쟁이 스파이크가 보기에 문재인과 조국의 인사는 그러한 시발점(始發點)으로 이미 라인을 출발한 듯 보이네요. 아무튼 촛불 방화로 인한 대규모 정전사태로 지도자가 빠뀐 대한민국호(號)를 티미한 선장과 썩어빠진 항해사들이 얼마나 폭풍우를 견디고 바다를 가로질러 나아갈지 지켜봐야겠습니다.  


!!!~동네 폭주족도 교통법규를 이정도로 위반하진 않아~!!!

!!!??~근데 이런 놈을 뽑아~??!!!

-끝-


다른 방향은 볼생각도 안하고 한쪽만 볼 능력만 그대같은 이들을 어찌 말리겠나요?
다른 방향을 뭘 볼 생각을 안한다는 거지?? 글이나 똑바로 읽고 댓글 좀 달아라. 글을 봤으면 그것에 대한 반박이나 생각이 다른 부분을 개진해 보라고. 찌질하게 이런 댓글이나 달지말고.
극혐이네 ㅋㅋㅋ 조국이야 말로 진짜 국민들 개돼지 취급한다 ㅋㅋㅋ 붕어 가재 어록봐봐라
내가하면 로멘스,남이하면 불륜을 적나나하게 실행하는 문재인+조국등등----이제 문빠밑에서 위장전입+음주운전,+세금탈루등등의 업적이 없는
우리선량한 국민을 누굴 믿ㄷ고 살아야 하는지 --정말 한심스러운 작금의 집권자들!정신즐 좀 차리세요--정말 국강하 민족을 위하고 있는지???
이게 그가 말하는 사람다운 세상인지 되묻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정말 웃기는 놈들이라 생각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