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1-디에고

디에고 2021. 2. 8. 06:04

아주 따뜻한 아침

6시 반에 걷기 출발

 

 

3차 유행의 기세가 대단하다.

 

 

원주천 둑방길 아래쪽 봉산동 단독주택지

 

 

 

재개발이 될만한데...

 

 

 

새해 백신 꼭 맞으세요!

 

 

수가성 문닫아서

롯시까지 걸어가봄

 

 

 

빛나, 바다가 태어난 산부인과는 없어지고

산후조리원, 모유수유센터가 들어섰다.

 

 

 

요지에는 무인은행 점포가...

은행원이란 직업도 이제 찾아보기 힘든 시대가 될 것 같다.

 

 

 

맥도날드에서 아침

수가성 순두부맛보다는 훨씬 못하다.

 

 

LG폴더폰

최후의 발악인가?

 

 

길게 돌았다.

 

 

 

오후에는 승리호 

아! 마지막에 또 살아서 돌아오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