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1-빛나바다

디에고 2021. 2. 14. 07:17

강바다 아침 일찍 캠핑장 가기를 원함

간단한 아침식사. 

 

 

점심 때도착하자마자 포크스테인션 오겹살 구워먹기

그리들은 다음 주에 도착 예정

설날 연휴 캠핑장에 거의 우리가 1착

 

 

 

테리와 노는 강바다

7개월만에 다커버린 테리

 

 

 

저녁에도 조용

장박 친구들 아무도 오지 않아 강빛나, 강바다 심심해함

 

 

 

저녁은 비지찌개

 

 

 

저녁먹고 잠시 께임

 

 

 

8시 레이디버그 본방 사수 중

 

 

 

유주와 줌으로 연결하여 께임도 하고

낱말 놀이도 함

연결되어 있는 신세대

 

 

 

나도 심심하다.

 

 

 

자기 전에 넷플릭스로 혹성탈출 시청

아빠는 보다가 주무심

빛나, 바다는 12시까지 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