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1-빛나바다

디에고 2021. 2. 14. 07:37

명절임을 가장 먼저 알려주는 네이버

 

 

날씨 푸근함

오늘은 모니터에 대해서 알아보는 중

 

 

 

아침 식사

 

 

 

오전에 심심하여 마리퀴리 시청

빛나와 바다는 관심 없음

 

 

세배 준비

세뱃돈은 캠장사모님이...

엄마, 아빠는 카드 only

 

 

 

설날인데 봄이다.

 

 

 

점심식사 차리는 중

 

 

 

기온 엄청 높음

 

 

산책 나서다.

 

 

점심 때 재준, 지후 들어옴

신나게 노는 강바다

유주도 오후에 와서 잠깐 놀다감

 

 

 

감악산반점이 이사를 했다.

 

 

 

반환점

여기까지만 도보가 조성되어 있다.

 

 

 

왕복 6km

딱 걷기 좋은 거리

 

 

 

저녁부터 시즌을 통해 영드 시작

영드라고 분류되어 있는데 스드인 것 같다.

 

 

 

잠자기 전 영화는

혹성탈출 진화의 시작

 

 

 

토요일 아침식사는

가지산 돼지국밥으로

 

 

점심먹기 전에 퇴실

 

 

집도착.

아빠가 자전거타러 가자고 꼬셨으나

남매는 거부.

 

16인치 접이식 자전거 한 대 더 구입하려고 했으나

안 사도 될 듯. 그 돈으로 패드를 산 셈.

 

 

 

패드구입 소식에 신나하는 강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