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1-디에고

디에고 2021. 2. 14. 16:17

새벽에 눈이 떠져 빛나, 바다와 함께 보다 자버린

혹성탈출 시청

 

 

새벽에도 영상

 

 

8시 집출발

나가려는 정미숙 일어나서 합류

음... 지출이 심하다.

 

 

빛나, 바다와 함께

진화의 시작에 이어

반격의 서막 시청

 

 

 

3편에 해당하는 종의전쟁이 넷플릭스에는 없는데

시리즈온에서 대여가 가능하다.

오늘이 시즌믹스플러스 마지막날

연장하지 않고, 일단 넷플릭스를 애용

넷플릭스에 없는 것은 시리즈온에서 대여해서 보기로...

 

 

 

반격의 서막 본후 고봉민 김밥과 라면으로 점심 식사

 

 

 

강바다는 아빠와 라이딩

두바퀴 돌려고 했는데 비가 와서 한바퀴만

강바다 엔진이 나보다 낫다

 

 

어제 캠핑장에서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한성울트론 3278로 결정

지난번엔 필립스325M8로 결정했는데

24만원 vs 40만원

결정적으로 나는 께임을 하지 않으므로 144hz 필요하지 않음

영화보거나 동영상 편집이 주인데 필립스는 250칸데라로 조금 어둡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