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1-빛나바다

디에고 2021. 2. 21. 19:12

따뜻한 일요일

캠핑장 일찍 나와서 10시 반 집도착

 

 

집에서 가까운 황골 맛집 코코힐에 가보기로...

 

 

 

아빠와 강바다 라이딩

 

 

 

12시 조금 못되어 코코힐 도착

 

 

 

강바다 업로드에 무리하여

산소 부족으로 헤매고 있음

 

 

 

바나나에크팬케익 세트와

키위바나나 생과일 쥬스

 

 

마파람에 게눈감추듯이...

원래는 짜장면과 바싹 탕수육 먹기로 했는데...

 

 

 

혁신도시 한바퀴 돌고 집으로

라면을 먹으려고 했으나 집에 가서 샤워하고 먹기로...

 

 

16인치 코코로코 투어일

또는 사바빅터의 헤지11 등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다음 자전거는 전기자전거였다는 생각을 확실하게 굳힘.

 

벌써부터 오르막에서 강바다를 따라 갈 수 없음.

강빛나는 더 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