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21-디에고

디에고 2021. 2. 28. 17:46

예전엔 캠핑장에서 토요일이나 일요일 오전

주천에 가서 걷고, 목욕하는 것이 좋았는데

코로나 이후 목욕탕 부담스러워짐

 

집주변 12km 정도 사람없는 곳을 찾아서 걷는 것이 좋음.

금요일 캠핑장 가지 않고 집으로...

토요일 새벽 영상의 기온

6시 반에 집출발

 

 

 

 

일부 구간 중앙선 철로를 따라 반곡역까지 걸어감

 

 

 

기찻길옆 아파트.

센트럴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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