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자전거여행

디에고 2021. 5. 9. 20:18

점심먹기 전에

에스케이프타고 금대리 라이딩 시작

아침에 걸을 때는 바람이 심하지 않았는데

자전거 탈 때는 바람이 심하게 붐

 

 

 

원주천

다행히 올라가는 길이 뒷바람

 

 

 

오래간만에 금대리

길이 많이 좋아졌는데

아무튼 원주천이 바퀴가 조금 굵은 모티브가 승차감이 나은 것 같다.

 

 

 

금대리 에코 캠핑장이 종점

그 안쪽은 국립공원

 

 

 

내려오는 길에 날으는 자전거에서 점심식사

 

 

 

엄청 맑아진 하늘

 

 

 

보리밭과 우리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