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여행

soguri 2007. 2. 17. 02:23

 

 

internet Marketing

 

인터넷 마케팅에 왕도가 있는가? 누군가 물어 온다면 나는 한 마디로 말한다. “인터넷 마케팅에도 왕도란 없다” 다시 말해 “마케팅에는 왕도는 없다“ 단지 승자만이 있을 뿐이다. 곰은 재주를 부리고 곰 주인은 돈을 벌고 하는 정도의 차이는 있다. 윈도우 비스타란 이름으로 PC운영체제를 업그레이드 하여 발표한 MS의 OS인 윈도우는 애플컴퓨터의 OS를 처음부터 카피하여 박리다매의 시장을 만들어 내서 성공했고, 국내에서 만들어낸 창조적인 인터넷 서비스도 현재 까지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지, 빠른 모방에서 출발한 선점은 있었지만 인터넷 강국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서비스는 없었다. 대한민국의 인터넷이 이 만큼이나마 성장하고 질적 유지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오직 전신주 사나이와 같은 착한 이웃들의 성실한 삶과 일상이 있었을 뿐이다.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마케팅이 최고라고, 아니다 마케팅은 곁다리일 뿐이다. 누가 돈 주고 사고 싶은 물건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있는가? 그 것 없이 단지 마케팅으로 성공한 사람이나 기업은 오프라인이나 인터넷에서 존재하지 않았다. 이렇게 말해도 우기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다. 그럼 증거를 대봐라 그러면 아무 말도 못 했다. 대부분의 마케팅 예찬론자들은 말이다. 단지 상황에 따른 방법론이 있을 뿐이라고 마케팅에 대하여 나름대로 정의를 내렸다. 끝이다.

 

                              소구리 인터넷 마케팅 이야기...

 
 
 

인터넷여행

soguri 2007. 1. 16. 21:58

 

구글의 힘!

Google 검색이 세계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현재 유독 인터넷 강국인 대한민국에서 그 영향력은 아직은 미미함을 각종 인터넷 사용 통계로 알수 있습니다. 그 것은 국내 인터넷 환경적인 측면도 영향을 주지만 검색을 뒷받침 해주는 문화,경제,정치,군사적으로 엄청난 위력을 떨치고 있는 영어로된 정보축적의 미미함을 반증해 주는 사례라고 이야기해도 틀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굴지의 이비즈니스 기업들이 세계 시장에 진출하지 못하고 우물안 개구리로 머무를 수 밖에 없는 태생적인 한계가 아닐까 생각 되기도 합니다.

그 벽은 인터넷 하드웨어도 아니고 기술도 아니고 문화의 장벽을 넘을 만한 문화인프라 구축에 있지 않을까 생각 되기도 합니다. 그것도 한글이 아닌 영어나 불어, 아랍어로된 텍스트가 쌓이면 우물안 개구리인 우리나라 포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제대로된 경쟁을 해 볼 수 있겠지요. 이런 문제가 결코 하루아침에 정부나 기업의 힘으로 뚝딱 만들 수 없는 한계 때문에 좀더 세월을 필요로 하지 않나 생각 됩니다.

왜 좋은 우리나라 포털들도 많은데 미국기업인 구글의 힘을 긍정적으로 이야가하고 있나 하는 분들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어쩌면 수구보수 집단의 비합리적 관점에서 바라보면 이런 이야기 한다는 자체 만으로 비애국자의 논리라고 바라보는 사람들도 있을듯 합니다. 그러나 객관적인 사실을 바라보는 힘이 쌓일때 나라사랑도 가능 하겠지요. 현실이 그렇게 돌아가는 측면도 많이 있습니다. 실제로 소구리 문화지도란 문화관광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우리나라에서 그 힘을 못쓰고 있는 구글의 웹페이지 검색을 통하여
소구리 문화지도를 방문하는 네트즌들이 구글이 우리나라에서 사용되는 통계 이상의 페이지 접속율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국내 서치엔진의 문제점을 반증하는 증거이기도 하겠지요. 적어도 구글은 인터넷 정보축적의 기본인 웹페이지 검색에 있어서도 국내의 그 어떤 검색엔진보다 좋은 능력을 보여주는 검색엔진임 틀림없는 사실 입니다.

또 한가지 구글의 멋진 비즈니스 모델은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아직은 버리지 않고 있는 사업전개에 있다고 하겠지요. 국내 대다수의 포털들은 기업스스로 비용을 들여 생산 가공한 콘텐츠는 거의 없다고 봐도 됩니다. 수 많은 네트즌들과 콘텐츠 생산기업들의 정보를 자신들의 서비스 틀안에 끌어다가 모아놓고 사람들을 불러모아 그것으로 돈을 버는 구조로 되어 있다는 것 입니다. 그러면서 이용자들에게 포털별로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도 아니랍니다. 그렇다고 포털에 콘텐츠를 제공하는 기업이나 네트즌에게 구글 이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가지고 서비스하고 있나 생각해 보면 그 것도 없으면서 검색엔진의 최고의 가치인 정보찾기 노력보단 광고판 만들기에 정신이 없는 기업경을 하고 있다고 말해도 누가 아무도 뭐라고 그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구글의 사업모델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구글 애드센스는 정보 생산자나 소비자에게 그리 나쁘지 않은 상생의 법칙을 나름대로 실천하는 서비스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그래서 인터넷 초창기 검색엔진의 왕자들인 야후나 라이코스, 알타비스타가 확고히 자리잡았다고 모두가 인정할때 촌스러운 인터페이스와 구글이라는 다소 괴기한 개성으로 무장한 구글이 혜성처럼 등장하여 검색시장을 장악하지 않았나 생각 되기도 합니다. 결국 소비자가 원하는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는 돈도 벌고 명예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시장에서 구글이라는 검색엔진이 증명해 주고 있겠지요.

그래서 나에게는 아직은 썩지않은 사과로 남아 있는 구글 화이팅~!!! 이라고 응원해주는 몇 안되는 인터넷 회사가 구글 입니다.


Google! 힘내라!! *__*

구글 한국어 홈페이지로 놀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