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일기

soguri 2010. 1. 29. 00:09

 

 

[사진]충북의 오지 숲속의 헌책방 새한서점 서고(書庫)

 

 

재활용 목조건축 헌책방 짓기 스토리^^

 

 
 
 

인터넷여행

soguri 2010. 1. 28. 18:44

 

 

                                          [동영상]충북의 오지 숲속의 헌책방 새한서점 스토리

 

2010년 우리네 착한이웃들이 살림살이가 어려운지 헌책도 안팔린다고 새한서점 이대표님이 말씀하신다. 헌책... 헌책방... 헌책방 주인... 책을 파는 사람들은 모두 고집이 있고 나름 책에 대한 사명감이 있다. 고집쟁이 이대표님이 올해는 형편이 좀 나아졌으면 좋겠다. 충북의 오지 적성면에 폐교된 초등학교에 내려가서 고생만 하다가 또 골짜기로 들어갔다. 그래도 숲속의 헌책방이라 부를 수 있으니 낭만적인 헌책방이 된 것 같아 천만다행이다^^

 

이 동영상도 아이폰으로 찍어서 아이폰으로 편집했다. 스마트폰이니 가능한 동영상 편집이다. 유난히 매섭게 추운 겨울날 찾아간 숲속의 헌책방 주인장 이대표님이 올해는 좋은사람들을 많이많이 만났으면 좋겠다. 고집이 있어도 세상에 대하여 그래도 순수한 눈길을 보낼 줄 아는 우리시대의 헌책 지킴이 새한서점 이금석 대표님 화이팅!!!

 

숲속의 헌책방 스토리^^

 

 
 
 

인터넷여행

soguri 2007. 4. 13. 11:15

 

 

                                                                        [사진] 인터넷 헌책방 새한서점 현관에 있는 현판

인터넷 헌책방 새한서점은 농촌의 학생 수 감소로 폐교된 적성초등학교에 자리 잡은 중고서적을 인터넷으로 유통시키는 서점이다. 그 헌책방 새한서점의 현관 앞에 붙은 현판이다. 좌측의 사람은 딱새와의 만남으로 동화책으로도 소개된 새한서점 주인장의 후배 일명 곰이다. 그 곰이 대한민국 곰^^으로 다시 태어난 곳이 인터넷 헌책방 새한서점이 자리 잡은 충북 단양의 적성초등학교이다. 현판의 가운데 있는 사람이 반평생을 헌책과 함께 살아온 새한서점 대표 이금석씨이다. 두 사람이 새한서점 서고에서 책을 구경하며 재미있어 하는 표정이 천진난만 스럽다.

그 인터넷 헌책방의 다양한 삶의 모습은 “헌책의 향기”에 좀 더 다양한 사진자료들과 이야기들이 있다. 지금은 인공하천으로 개발되어 천만 인구의 수도서울에 명물이 된 청계천  헌책방거리로 대표되는 세대가 이금석씨이고 최첨단 인터넷 중고도서 유통의 1세대 또한 이금석대표이다. 우리들의 성실하고 착한 이웃들이 만들어 가는 중고서적을 유통시키는 일상과 현주소를 알 수 있는 “헌책의 향기”는 한번쯤 찾아가서 보고 읽을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헌책의 향기 홈으로 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