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여행

soguri 2007. 1. 30. 16:50

 

"헌책의 보고,
       인터넷 헌책방 새한서점"

인터넷 헌책방 새한서점은 1979년 문을 열어 25년 동안 운영되어온 오래된 서점으로서 각종 매스컴을 타기도 했고 영화(불후의명작/청춘만화)촬영 장소로 이용될 만큼 명물 중고서점이었습니다.

보유하고 있는 서적이 12만권에 이르고 있으며 매장은 부지면적이 11472평방미터(약 3470평), 건물면적이 1349평방미터(약 408평)입니다. 모든 종류의 책을 다 취급하지만 대학교재 전문서적 원서 논문 자료등을 많이 취급합니다.

2001년부터 온라인 판매(인터넷)를 시작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이용한 문화관광서점으로 거듭나기 위해 2002년 10월 서울고대 앞 매장을 닫고 충북 단양군
적성면에 소재한 적성초등학교로 옮겨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인터넷 헌책방 새한서점은 독서문화와 관광문화가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문화공간입니다. 독서인들이 일상 생활공간을 잠시 떠나 가족이나 친지들과 함께 쾌적한 주변 환경을 벗 삼아서 독서와 함께 여가를 편안히 즐길 수 있는 좋은 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새한서점은 여러분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새한서점이 들어선 적성초등학교는 1999년에 폐교가 되었고 2002년 가을부터 새한서점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구)
적성초등학교는 학생이 가장 많았을 때는 800명에 이를 정도로 농촌에 있는 초등학교로서는 매우 커서 2층건물에 교실이 11개실에 이르고 관사를 포함한 부속건물이 여러 채이며 운동장 또한 매우 넓습니다.

현재 교실 1칸을 농촌활동을 하는 대학생들과 단체방문을 하는 손님들을 위해 개방을 하고 있고 급식실로 개조한 교실 한 칸을 손님들을 위한 주방시설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름이면 아름드리 플라타너스와 은행나무 그늘 아래에서 단체야영도 할 수가 있습니다.

인터네세 헌책방 새한서점 주변엔 등산을 할 수 있는 100대 명산중의 하나인 금수산(錦繡山)과 남한강과 충주호를 끼고도는 말목산이 있습니다. 금수산과 말목산과 남한강이 둘러싸고 있는 적성면 상리하리 일대는 마을 자체가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면서도 자연과 마을이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가을이면 온마을의 길가와 집집에 있는 감나무에 열린 감열매가 지천을 이룹니다. 또한 인근 저수지와 남한강에서는 낚시를 즐길 수가 있고 조금만 나가시면
단양팔경(丹陽八景)을 구경하실 수도 있습니다.
새한서점은 이런 시설과 환경을 단골 고객 여러분에게 모두 무료로 제공합니다. 관심이 있으신 손님들께서는 언제라도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헌책의 향기를 찾아서 홈으로 가기^^

 

 

 
 
 

소구리문화지도

soguri 2007. 1. 16. 22:21

 

 

천주봉 프로젝트는 단양의 명산 천주봉에 대한 사랑의 실천 입니다. 천주봉프로젝트가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소구리문화지도는 천주봉에서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이야기하고 더불어 단양사람들이 미래에 먹고사는 문제에 대한 또 다른 가치를 만들어 내는 작업입니다. 소구리를 아끼고 사랑하는 좋은친구들과 함께 천주봉프로젝트가 추진되고 완성되어 자연과 조화되는 기술로 사랑을 실천하는 소구리 문화지도가 될 수 있도록 좋은친구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응원을 기대합니다.

천주봉 프로젝트...

 

 

 
 
 

하리하우스

soguri 2007. 1. 16. 22:01

 

[그림] 지윤이네 하리하우스 홈페이지 갈무리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 홈페이지 오픈했습니다.

충북 단양에 있는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는 주말농장 입니다. 나중에 은퇴하면 내려가서 거주할 예정인 전원주택 이기도 합니다. 2층 조적조 슬라브 집으로 오랜된 집이지만 골조와 내벽은 튼튼하기 그지 없는 집이기도 합니다. 그 집에서 만들어간 지윤이네 하리 하우스의 현재와 미래가 홈페이지를 통하여 좋은친구들과 함께 참된 어린이 교육의 미래를 연구하는 배움과 소통의 마당으로 꾸려 나간다고 합니다.

한적한 어느 시골 면소재지에 자리한 지윤이네 하리하우스에서 꽃피우게될 사람사는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그 누구보다 지윤이 엄마라면 참 좋은 공간을 좋은친구들과 함께 꾸려 나가리라 믿습니다. 지윤이 엄마를 아는 친구들이나 솔농원을 아는 친구들이 부담없이 마음을 나두고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그런 하리 하우스가 빨리 만들어 졌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2007년 1월현재 지윤이네 하리하우스는 내부수리 중 입니다.

지윤이네 하리하우스: http://www.harihouse.co.kr

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