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guriHouse

soguri 2007. 2. 11. 20:23

 

                       [사진]구글 애드센스 관리자 페이지 시스템다운 안내 메시지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가 바쁘긴 바쁜 모양이다. 구글 검색엔진 자체가 다운되어 에러 메시지를 보여주는 것은 아직 한 번도 발견하지 못 했다. 그런데 애드센스 관련 시스템다운 안내 파일은 두 번째 발견하는 행운이 있었다. 그 것도 27개 언어로 된 HTML파일을 보여준다. 역시 친절한 애드센스씨는 틀림없는 것 같다. ^^ 얼마 전에 친절한 애드센스씨라고 이야기 해줘서 그런지 몰라도 말이다. 사용자의 웹브라우저 언어 설정에 따른 세부적인 시스템다운 에러 메시지를 뿌려 주지는 않았지만 보여 줄건 다 보여 준다. 혹시 모른다. 구글은 세계 27개 국가의 언어로 애드센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는 자랑을 하려고 한꺼번에 묶어서 시스템다운 에러 메시지를 보여 주는 것일 지도 모르겠다^^.


2006년 중반기부터 많은 개인 홈페이지를 갖거나 블로그를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 애드센스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증가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 같다. 소구리 하우스에 들어오는 네티즌 중에는 그동안 몇 개의 애드센스 관련 게시물을 보려고 들어오는 친구들이 많은 것이 애드센스의 관심도를 반영하고 있지 않나 싶다. 한 달여 동안 애드센스를 블로그가 아닌 사이트에 달고 지켜본 결과로는 최상위 1퍼센트의 블로그와 홈페이지들은 애드 센스로 어느 정도의 수익을 창출 할 수 있지만 기타 블로그와 홈페이지들은 자신이 상상하는 수익금을 하늘에서 뿌려 주지는 않을 것 같다는 사실 이다. 검색엔진에서 애드센스 관련 게시물을 찾아보면 여러 가지 이야기 나온다. 최적의 애드센스 광고 사이즈와 배치는 뭐가 좋더라 하는 정보이고, 또 다른 것은 어떻게 하면 애드센스 광고 수익을 많이 올릴까 하는 이야기들 이다.

 

애드센스도 결국 광고이다. 광고는 다수의 사람들 쳐다봐야 그 효과가 생긴다. 그래서 신문광고도 많이 찍어내는 몇 개의 메이저급 일간지들이 비싸고 좋은 광고주를 독점한다. 신문의 50%이상을 광고로 도배하는 광고판 같이 되어 버린 국내 종이 신문들은 애드센스 보고 각성 좀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적어도 애드센스가 발생시키는 나무 소비는 신문에 나타난 광고 면에 비하면 새 발의 피다. 그런 측면에서 인터넷 광고는 지구환경 보존에도 일정수준 기여하는 측면이 있다. 많이 찍어 내야 광고 많이 유치하니깐 파지 공장으로 직행하는 신문들이 많이 있다. 그 것은 광고단가와 직결된 문제이기에 신문사들은 아주 민감한 사안이다. 그래서 정확하게 공개하는 신문사들 그리 만치 않다. 더더욱 돈 내고 구독하는 독자를 밝히라면 누구고 선뜻 정확한 통계를 제공하기를 꺼린다.

 

그런 신문들과 애드센스 광고는 직접적인 경쟁 관계에 있는 광고다. 광고시장에서의 돈벌이는 예나 지금이나 치열하다. 돈을 지불하는 광고주들은 더더욱 세밀하게 광고 효과에 대한 계산을 한다. 영세자영업자나 기업이나 마찬가지이다. 그 런 사람들을 상대로 약간의 꽁수로 구글 애드센스 수익 증대 효과를 바라보는 것은 시간 낭비라는 생각이다. 광고에 왕도란 없다. 그저 수많은 사람들이 많이 보면 장땡이다. 애드센스도 마찬가지이다. 사람이 많이 들어와야 그 광고를 클릭할 확률이 높아진다. 결론은 광고를 봐 줄 사람이 있어야지 애드센스 수익률도 높아진다는 이야기다. 나머지는 어차피 곁다리 문제들이다. 본질은 외면하고 곁다리에 눈을 돌리는 기업은 결국은 망한다. 그건 개인이던 기업이던 매한가지 이치일 것 기이다. 다시 말해 자신의 홈피나 블로그에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개인이나 기업은 그 만큼의 가치를 발휘 한다. 그런 사람들이 돈도 벌고 수 많은 이웃에게 따뜻한 미소를 선물할 수 있는 멋진 사람들이자 기업이다.

 

구글 애드센스로 돈벌이 하는 인터넷 서비스는 국내에서 포털 서비스는 다음이나 엠파스 정도이고, 신문사로는 조선일보와 한겨레신문 정도일 듯하다. 그 만큼 그들 서비스에 나름대로의 양질의 콘텐츠를 쌓아두고 네티즌을 끌어 모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이야기다. 그 만큼은 아니더라도 여기저기서 카피해다 짜깁기해서 붙이는 콘텐츠가 아닌 자신의 열정과 지식과 노력으로 쌓아 놓은 좋은 블로그는 노력한 만큼의 용돈은 애드센스가 충분히 지불해 줄 수 있을 것 같다. 그 것이 애드센스로 돈 벌 수 있어요? 라고 물어보는 수많은 블로거에게 현재로선 최선의 답변이 아닐까 싶다. 세상에서 꽁수로 큰일을 만들어 내는 것은 없다. 큰 사업은 큰 그릇의 형태에서 나오고, 큰 돈벌이도 큰 돈벌이의 틀 속에서만 나온다.


아무튼,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ae)서비스로 인해 좀더 다양한 콘텐츠들이 생산되고 공유되는 인터넷이 된다면 그 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생각은 된다. 그런 측면에서 구글 애드센스 광고서비스는 수 많은 블로거들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고자하는 동기유발은 충분히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자신의 지식과 시간을 투자해서 홈피나 블로그를 튼실하게 가꾸는 블로거들 에게 구글 애드센스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임에 현재까지는 틀림없는 사실다. 그래서 오늘도 애드센스 댕큐! 그러면서 게시물을 올린다. *__^

 

 

소구리 하우스에서 진.

 

 
 
 

SoguriHouse

soguri 2007. 2. 11. 20:19

 

                               [그림]구글 애드센스 지불관련 안내 메시지

친절한 애드센스


글 제목은 한국 영화 친절한 금자씨에서 패러디 했다. 구글 애드센스를 홈페이지에 건지 한달 조금 넘은 것 같다. 그 동안 조금씩 쌓인 광고수익이 100$를 넘었지만 아직 지불 관련 계정에 필요한 개인인증 절차를 밟지 않았다. 그래서 친절한 금자씨가 아닌 애드센스씨가 가끔씩 지불관련 절차를 친절하게 뿌려 준다. 쿠~ 이사를 하셨습니까? 이건 지불 계정에 아직 PIN번호를 입력 시키지 않아서 나오는 안내 메시지 인 것은 당연한데 새삼스럽게 구글의 업무프로세스에 대하여 긍정의 미소를 보내고 있다.

인터넷 에서 서비스 하는 모든 것은 시스템이 처리 할 수 있으면 그렇게 하는 것이 누구나 꿈꾸는 업무처리 방식이다. 그렇게 해야 인건비 줄이고 최대의 아웃풋을 만들어 내니 당연한 소리지만 국내 인터넷 서비스들은 화려한 포장지만 자랑하지 구글 처럼 내실 있는 업무 진행을 하지는 못 하고 있다.

결국은 작은 일 처리가 모여서 큰 일 처리를 만들어 내듯이 구글 애드센스가(Google Adsense) 보여주는 사용자 도움말 시스템은 작은 일 처리가 모여 큰 돈벌이가 되는 밑 바탕이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쿠~ 근데, 기계의 한계는 반드시 있다. 난 지불 받을 준비를 하고 싶어도 구글에서 보내 준다는 핀 번호 우편엽서를 받지 못하여 생긴 문제인데, 구글은 엉뚱하게도 “이사를 하셨습니까?” 물어 본다. 아니요?! 이사 한 게 아니라, 애드센스 핀 번호가 와야지 뭐 어찌 할 도리가 없어용! 그러면서 구글 애드센스 도움말을 빙긋 웃으며 바라보고 말았다. 그래도 기분이 나쁘진 않았다. 기계가 처리하는 업무 분석의 한계도 홈쳐보고, 기계가 보내주는 자기 나름대로의 정확한 업무 진행에 고마움을 전했다. 댕큐! 구글에서 열심히 일하는 수 많은 컴퓨터야!!!

아무리 생각해도 “친절한 애드센스” 임에는 틀림 없는 사실 같다. 앞으로도 애드센스가 그렇게 친절한 모습으로 인류의 편의와 행복을 위해 좋은 서비스로 발전하길 바란다. 


소구리 하우스에서 진^^

 

 

 
 
 

인터넷여행

soguri 2007. 1. 16. 22:09

 

구글 애드센스 US100$

구글 애드센스(Google Adsense)를 홈페이지에 달고 처음으로 100달러 수익이 발생되었다고 애드센스 계정에 표시되었습니다. 요즘 원화가 워낙 강세라 미국돈 100달러가 왠지 좀 왜소해 보이기도 합니다. 요즘 달러화가 유로화에도 그 가치가 밀리는 경향이 있기도 합니다. 하긴 이라크에서 전쟁하느라 달러를 막 찍어대고 뿌리고 있으니 그 가치가 온전할 수 없겠지요. 암튼, 미 달러화도 예전에 그 달러화는 아닌것 같기도 합니다. 그래도 9만원이 약간 넘는 돈이니 작은 액수라고 말할 수 없겠지요. 달러던 원화던 돈은 소중한 가치를 담고있는 의사소통의 또 다른 합리적인 수단 입니다.

그 달러화를 애드센스 달고 처음으로 100달러가 되니깐 솔직히 감회가 남달랐습니다. 원래 작년초에 애드센스를 사이트에 수익모델로서 붙일까 하다가 그냥 말았습니다. 그 이전에 국내 제휴마케팅 업체들의 배너를 테스트삼아 달다가 초창기 트래픽만 발생시키는 문제점과 사이트와 어울리지 않는 배너 때문에 포기하고 말았던 일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솔직히 그 많은 페이지 노출수에 비하여 광고수익이라는게 보잘게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물론 애드센스도 노출 수에 비하여 광고수익은 정말 풍진일 뿐이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애드센스는 클릭당 광고료를 지불하는 방식이라 수익 발생의 즉흥성 측면에선 잼있는 광고임에는 틀림없는 사실 입니다. *__*

참고로 처음으로 들어온 100달러 수익발생 표시가 있는 사이트는 블로그는 아니 랍니다. 그 많은 페이지뷰 중에서 100달러 수익이 발생되는 날짜가 꽤 많이 흘렀는데 이 정도니깐 일반 블로그들의 수익은 몇몇 예외적인 블로그를 제외하면 애드센스를 돈벌이로 바라보는 것은 시간대비 노력에 비하면 차라리 아니 하는 것만 못할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그냥 시간이 남아서 심심해서 한다는 재미 차원에서는 해볼만 하겠지요. 어차피 밑져야 본전인 장사는 시작해도 큰 부담이 없으니깐 말입니다.

정정당당하자... 그런 블로그를 운영하는 블로거들은 자신이 노력하여 창조한 가치에 대한 수익확보를 하자는 측면에서는 누가 아무도 뭐라고 말 할 수 없는 정당한 수익확보 수단이 애드센스가 아닐까 생각 되기도 합니다. 실지로 인터넷 공간에서 좋은 가치를 창출하는 블로그와 홈페이지들이 많이 있기도 하지요. 물론 그런 블로그와 홈페이지는 꼭 애드센스가 아니더라도 그와 연관되어 정당한 수익창출이 가능한 여러가지 일들이 자신이 의도하지 않아도 발생되는 것도 현실 입니다. 블로그를 바탕으로 상품을 판매하는 블로그들과 블로그의 콘텐츠를 책으로 출판하여 돈을 버는 분들이 그런 블로그들 이겠지요. 하지만 그런 분들은 정말 현실적으로 서울법대 들어가기 보다 더 힘들다는게 통계가 증명해 주고 있겠지요. *__* 그러니깐 대부분의 일반적인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은 그냥 좋은생각과 함께 취미 정도로만 블로그를 즐기는게 도리어 돈버는게 아닐까란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아주 가끔씩 애드센스 달고 클릭을 유도하거나 애드센스만을 위한 블로그를 만드는 사람들이 있기도 합니다. 돈 번다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 입니다. 그 와 같은 부정클릭으로 인하여 안그래도 영세상인들이 이용하는 구글 애드워즈 광고주들의 부담은 어디로 가겠습니까? 그 책임은 결국 국가에서 부담하는 사회적 비용으로 전가됩니다. 또 그렇게 가까운 친구나 친지들에게 클릭 부탁해서 발생되는 수익은 한계가 있습니다. 몇백원 벌겠다고 구글 애드센스와 계약시 동의한 약속을 어기고 벌어들인 돈이 자신의 양심보다 더 소중하지는 않겠지요. 그 무엇보다 구글에다 광고하시는 사업주들 대부분이 영세사업자들 입니다. 요즘같은 불황에 그래도 최선을 다해 사업을 하시는 분들께 정당하지 않는 클릭을 유도하여 돈을 벌어봤자 그게 어디 돈 벌었다고 자랑 할 수 있는 일은 아니겠지요.

쿠~ 아직 처음으로 50$ 수익이 발생하면 보내준다는 핀(PIN)도 오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핀이 도착하면 한꺼번에 애드센스로 발생한 수익을 24$짜리 특급배송으로 구를 수표를 받아야 겠습니다. 뭔놈의 우편엽서가 한달씩 걸리는 나라가 지구상에 미국 아니면 어디 또 있겠습니까? 성질 빠른 대한민국에서 그렇게 우정사업 했다가는 금방 망해 버릴지 모르겠단 생각이 구글 핀번호 엽서 배달 날짜를 생각하며 떠올랐습니다. 빨리빨리~ 그거 절대 나쁜거 아닙니다. 느리다의 상대적인 개념이지 빨리빨리가 뭐가 그리 잘 못 됐습니까? 아주 가끔씩 우리 국민이 빨리빨리 한다고 나쁜 뜻으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자주 볼 수 있어서 해본 소리랍니다. *__^ 이젠 대한민국에 태어나서 이 땅에 사는 우리들의 이웃에 대하여 나라에 대하여 자조하는 습성을 버렸으면 합니다. 대한민국 생각해보면 참 다이나믹하고 멋진 나라 아닙니까?

소구리 좋은세상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