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基述會長

김기술 2013. 7. 21.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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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6-7월장마철이대면,1950년대,6.25당시,제주에피난가서,교실이모자라,들판에서,비맛으며,떨던생각이난다. 즉 춥고/배고푼피난살이,생각이난다.?!
한국전6.25동란이,일어나자,우리가정중,아버지와(대목수)나는담양-광주-목포-제주->대정 모슬포/제일훈련소와 미8군 동남아사령부가있는곳으로,당시8군통역관으로있는,매부을,만나게된다.우연한기회에,공군방위사령관을,만나게되고,방/통기술도배웟고,대정중고등학교(남여공학),학생들이,점심때면,먹을것이없어,굼주림을보다못해(당시영양실조로,사라지는학생도있었다)내가,학도호국단,공작부장으로임명,밭은후,한국군부대와,미사령관께보고해서,군-추럭으로 빵을 가저다가,학도호국단 단원과봉사정신이투철한,학생들을 1학년부터3학년중에서,선발하여,봉사반을,조직,학교1학년1반-15반,2학년1반-15반,3학년,1반-15반,중/고생15,000명에게,빵과/건빵을,공급해준것은,내일셍에,있지못할기억이다.그래서,내별명이"건빵"으로,불러지게됫고,내가어디을,가노라면,학생들은,나더러"건빵간다"배고푼기억들을,상기시키게된것이다.
한국전이,부산과/제주만남은,당시의 한국사정은,부산과제주로,피난사람이많아,마치제주도-대정,모슬포가 학생들의 모집,수용소가,된것이다.그래도,배움의 길을열어,교실이없어,들판에서,공부하다,비가오면,훔벅옷이젓어,떤색각을하면 있을수가없다.

지금쯤,학생들은 60-70대,노인이되고 부모는,돌아가셨거나,이북-고향산천도못가보고,돌아가신분도있고,기력이다하여 ,가족들의,보호을 밭고있는분도 있겟지?!
김 선생님! 반갑습니다.
선생님께서는 손재주를 타고 나신 것을 여기서 알게 됐습니다.
전쟁통에도 제주도에서 방/통신 기술을 익히셨으니 다행입니다.

선생님의 가정에 건강과 즐거움이 넘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