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천국]은 사실은<왕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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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성경과 다릅니다

2015. 8. 7.



천국에 대한 기독교의 그릇된 가르침 때문에 진정한 천국인 "새하늘과 새땅"이 사라진 것을 아십니까?

이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이 중요한 문제가 기독교의 탐욕에 의하여 가려지는 바람에..
참 다운 <복음>과<구원>이 삼천포로 빠졌습니다.

이것은 또.. 
믿음에 대하여 구원에 대하여 복음에 대하여 치명적인 오해와 착각을 만들었고..
성경의 진리를 불신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첫 단추가 잘못 채워지니..결과는....?
지금 우리가 목도하는 현실의 모양이 됩니다.

기독교의 그릇된 천국과 지옥 교리때문에...

기록된 성경이 세상에서 조롱과 우롱을 당하고 발길에 걷어 차여 쓰레기 통 속에 처박히는 지경에까지 이릅니다.


가장 성경을 사랑하고 믿는다고 하는 기독교에서는 

오히려 그들의 부패와 탐욕에 악용하는 것 외에 성경은 권위가 추락한지 오래입니다.


성경 보다는 목사의 권위가 더 인정 받는 곳이 기독교입니다.

성경은 단지 목사또는 신학자들의 권위를 위한 도구로 이용될 뿐입니다.


그 누구도 성경에 자신의 뜻을 복종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뜻에 성경을 끼워 넣는 것이 기독교의 실상입니다.


이는 비단 기독교내부의 문제만이 아니라 

기독교 밖에서 기독교를 비판하는 안티기독교및 무신론자들도 동일합니다.



사이버 넷 상에서는 자신을 헬라어 전문가로 자처하면서 

기독교의 오류와 목사들을 비평하는 척 하면서 사실은

성경을 삼류 소설로 연일 비평하는 자들이 우후죽순 넘쳐 납니다.


자칭 도 통한 어떤 사람은 스스로가 하나님과 하나라고 하면서 

성경을 소설로 만들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성경 기록 자체를 불신 합니다.

이들의 성경에 대한 인식은 이렇습니다.


성경의 구약은 패망한 이스라엘의 남은 자 유다 자손이 쓴 다윗왕국의 건국사화입니다.

시온이즘이 뿌리이고 수메르 문화와 조로아스터 교리에서 차용한 이야기들로 각색한 것입니다.

거기에 신약은 헬라문화에 푹 젖은 떠돌이 유대인들이 그들의 이상국가로 그려내는 천국신화지요.

이집트,  팔레스타인, 바빌로니아, 페르시아, 헬라, 로마를 거치면서 그들의 종교문화에 푹 젖은 자들의 사상이 유대교와 기독교의 종교 경전으로 쓴 바이블, 비블로스, 파피루스, The Book, 책입니다. 



이런 인식이 성경을 인문학적으로 봐야 한다는 신학자들과 무신론자들과 안티들과 동일합니다.


웃기는건 이런 사람들이 스스로 믿음에 대하여 논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이 허구요 거짓이라는 사람의 입에서 

예수를 믿네 하나님을 믿네 하는 어처구니없는 헛 소리가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게 도대체 말인가요? 막걸린가요?


이런 허탄한 생각에 사로 잡힌 자들의 특징은 이들이 밤을 세워 성경을 읽다가 발견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죠.

대표적인 무신론진영의 '도미니크 크로산 박사' 인지 하는 양반의 글에 깊이 영향을 받은 것입니다.

예수세미나인지  역사적 예수를 찾네 어쩌네 한다는 학술 단체의 수장이 크로산 이죠.


학술단체를 빙자한 대표적 무신론자들의 모임입니다.

당연히 안티 기독교나 반기련,종비련들에 사랑을 듬뿍 받을 수 밖에요..

거기다가 유사 아류들의 책들이 우후죽순 나오는데..

유다 복음이니 도마 복음이니라는 것도 그렇습니다.

도올 김용옥 이라는 기이한 양반의 세치 혀에 사람들이 박수를 치더군요

기독교에 염증을 느낀 사람들에게 매력적인 학자이지요.

기성 기독교를 엄청 비판 하면서 급기야 성경을 삼류 소설이나 편집한 책으로 조롱합니다.


(*본 필자 역시 기독교가 성경에서 나온 종교가 아니라는 것을 주장하지만 저들과 다른 것은..

저들은 성경 기록 자체를 부인/불신/조롱 하는 것이고 저는 기록된 성경을 믿는다는 차이입니다)


아니? 지들 입으로 성경이 소설이며 편집된 책이라면서 무슨 믿음있노라 말한다는건지 ㅎㅎㅎ

더 웃기는건 이들의 거짓된 글과 주장을 보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정말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이들의 공통점은 성경을 단 한번도 정직하고 순수하게 정독해본 적이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스스로는 성경 많이 읽었노라 착각할 것입니다.


당연하지요?

누군가에게 꿀리지 않아야 하고 뭔가 그럴듯해 보여야 하기에 지식과 정보를 위하여 읽은 적은 많다는 것입니다.

자기의 지식 자랑과 주장을 합리화 시키기 위하여 혹은 입증하기 위한 단서를 억지로 끼워 넣기 위한 탐구입니다.

이것은 순수하게 사심 없이 성경을 읽은 것이 아닙니다.


단지 자기가 옳다는 것을 입증하려는 보조 자료 수집이 목적이거나..

기독교인들 특히 목사나 장로나 집사나 교사들 구역장들이 공과공부하듯..

무엇인가 선생 노릇 하기 위하여 예습 복습 하는 수준의 성경 읽기일 뿐이지요


말이 길어 졌습니다.

원래 이렇게 길게 쓰려던 것이 아닌데...쩝..^^


아무튼 간에...

이런 자들에게 속지 마시라는 마음으로 보아 주시기를 바랍니다.


기독교에서 그릇 가르친 성경에 나오는 천국에 대하여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 등장하는 천국은 기독교인들이 무조건 예수 천국 

죽어 가는 천국 하늘나라 혹은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영어성경에는 이 부분이 대부분 어떻게 나왔는지...

간단히 예를 들어 볼께요



[마 3:2]

2. 회개(悔改)하라 천국(天國)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개역)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다가 왔다!" 하고 선포하였다. 이 사람을 두고 예언자 이사야는 이렇게 말하였다. (공동)


그는 "회개하여라.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말하였다. (표준)


말하기를 "너희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고 하니 (한킹)


`하늘 나라가 가까왔다! 회개하라!' 하고 외쳤다. (현대인)


이르되, 너희는 회개하라. 하늘의 왕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하였으니 (흠정역)


And saying, Repent ye: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at hand. (KJVI)


and saying, "Repent, for the kingdom of heaven is near." (NIV)


"Turn from your sins and turn to God, because the Kingdom of Heaven is near. " (NLT)


saying: "Repent, for the kingdom of the heavens has drawn near." (NW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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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시간 되는대로 천국이 왜 왕국인가 살펴 보기로 하면서 오늘은 여기까지만 합니다.


[참고]

'천국'에 대한 키워드...


 1. [마 3:2]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2. [마 4:17]

이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전파하여 가라사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3. [마 4: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4.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5. [마 5:10]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6. [마 5: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에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7. [마 5: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8.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9. [마 8:11]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에 앉으려니와 


  10. [마 9:35]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11. [마 10:7]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왔다 하고 


  12. [마 11: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여자가 낳은 자 중에 세례 요한보다 큰이가 일어남이 없도다 그러나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13. [마 11:12]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14. [마 13:11]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되었나니 


  15. [마 13:19]

아무나 천국 말씀을 듣고 깨닫지 못할 때는 악한 자가 와서 그 마음에 뿌리운 것을 빼앗나니 이는 곧 길 가에 뿌리운 자요 


 16. [마 13:24]

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17. [마 13:31]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마치 사람이 자기 밭에 갖다 심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18. [마 13:33]

또 비유로 말씀하시되 천국은 마치 여자가 가루 서말 속에 갖다 넣어 전부 부풀게 한 누룩과 같으니라


  19. [마 13:38]

밭은 세상이요 좋은 씨는 천국의 아들들이요 가라지는 악한 자의 아들들이요 


  20. [마 13:44]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21. [마 13:45]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22. [마 13:47]

천국은 마치 바다에 치고 각종 물고기를 모는 그물과 같으니 


  23. [마 13:52]

예수께서 가라사대 그러므로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그 곳간에서 내어오는 집주인과 같으니라


  24.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25. [마 18: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26. [마 18:3]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27. [마 18: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28. [마 18:23]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9. [마 19:12]

어미의 태로부터 된 고자도 있고 사람이 만든 고자도 있고 천국을 위하여 스스로 된 고자도 있도다 이 말을 받을만한 자는 받을찌어다


  30. [마 19:14]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린 아이들을 용납하고 내게 오는 것을 금하지 말라 천국이 이런 자의 것이니라 하시고 



 31. [마 19: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부자는 천국에 들어가기가 어려우니라 


  32. [마 20:1]

천국은 마치 품군을 얻어 포도원에 들여보내려고 이른 아침에 나간 집 주인과 같으니 


  33. [마 22:2]

천국은 마치 자기 아들을 위하여 혼인 잔치를 베푼 어떤 임금과 같으니 


  34. [마 23:13]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35. [마 24:14]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36. [마 25:1]

그 때에 천국은 마치 등을 들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열 처녀와 같다 하리니 


  37. [딤후 4:18]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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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기독교는 성경과 다릅니다
글쓴이 : 놀라운편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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