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조찬선 목사가 말하는 죄악의 기독교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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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죄악사 (조찬선목사지음)

2010.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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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실한 천주교인이었던 콜럼버스는 원주민들에게는 악마 그 자체였다.
그를 수 차례 죽을 위기에서 구해주었던 원주민들에게 은혜를 오히려 원수로 갚았다.
콜럼버스를 비롯한 천주교도들은 다음과 같은 구실로 그들의 행동을 정당화하였다.

원주민들은 잔인하고 욕심이 많고 타락한 영혼이기에 이들을 천주교 신앙으로 무장시켜야
구원의 백성이 될 수 있다. 그 방법으로 노예들을 합숙시켜 남자들은 금을 채굴시키려고
광산으로 보냈고, 부녀자들은 땅을 개척하여 농사를 짓도록 하였다. 이는 원주민들에게는

가혹한 중노동이었다.


노예 부부가 함께 거하면 아기의 출산으로 노동력이 저하될 것을 우려하여 서로 만나지도
못하게 하였다. 그들의 식사는 잡초였다. 그들은 동물로 취급되었는데, 아이가 태어나
산모의 영양부족으로 젖이 나오지 않아 굶어 죽을 수밖에 없었다.

콜럼버스 일행은 복음전파보다는 원주민들의 재산과 노동력을 착취하는 살인강도집단으로
변했다. 하나님의 이름으로 원주민들의 종교와 문화를 파괴하고 원주민 말살작전을 전개
하였다. 또 살아남은 원주민들 가운데 건장한 사람들을 생포하여 노예로 팔아 돈을 챙겼다.

이러한 콜럼버스에게 신대륙 발견 400주년 기념일에 「성자」라는 칭호를 주자고
교황에게 청원서를 보냈다니 세상은 얼마나 불공평하고 아이러니한가?

원주민들에게 있어서 백인천주교인이란, 곧 악마, 살인자, 약탈자, 배신자, 강간자라는
뜻밖에 다른 의미는 없었다. 또한 그들이 가지고 다니는 십자가는
살인마 집단의 상징으로 보였을 것이다.

천주교인들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원주민들을 잡아 압제하고 고문하고, 약탈, 강간, 방화,
살인 등을 자행하였다. 그렇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요, 선교요, 복음화요,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일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던 그들에게 양심의 가책이나 죄의식같은 것은
없었다.


한편, 청교도들은 자기들의 목적 달성을 위하여 약 300년 동안 최소한 5,000만명의 원주민들과
또 원주민들의 식량의 근원이었던 야생들소 6,000만 마리를 무차별 학살하였다고 한다.
결국 청교도들은 원주민들을 학살하고 그들의 나라를 빼앗고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을 강탈
하였다. 토지를 만인의 소유로 믿었던 아메리카 인디언의 땅에 기독교 침략자들이 들어오자
낙원은 살인이 자행되는 지옥으로 변해 버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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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의식?


출처 : 깨달음의 산책
글쓴이 : 럭스Lux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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