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하면 이단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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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교회 삼위일체의 문제점

2010.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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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아래 싸이트에 올린 글에 달린 열화와 같은 댓글에 대한 답글입니다.


아직도 이러한 사고로 목회를 하는 사실이 놀랍다.

참고로 아래의 댓글은 지나가다2 님의 댓글임을 밝힙니다.


<삼위일체>에 대한 가르침은 성경의 계시로서, 하나님의 신비에 속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를 부인하면 다신교적 삼신론(三神論)에 빠지거나, 유대교 식의 유일신론(唯一神論)에 빠지게 됩니다. 초대교회 교부들이 사력을 다해 삼위일체라는 <성경적 진리>를 수호했던 이유는, 이 성경적 교리가 파괴되면 궁극적으로 성경적 구원론의 근거가 상실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 지나가다2님의 댓글.



이제 그러면 사랑그리고 편지는 이단으로 밝혀진 것인가?


도대체 칼빈이 만든 그리고 교부들이 만든 사상과 신학의 산물인 교리가
어떻게 성경보다 더 권세가 있는가?

복잡하게 생각할 것도 없다.
아래 필자가 제시한 성경 말씀으로 분별하면 좋겠다. 자꾸 신학이 어쩌고 저쩌고 하지 말고 그리스도의 말씀과 그리스도께서 세우신 택함을 받은 사도들의 서신서를 보고 비교해 보자는 말이다.

그리고도 필자가 이단이라고 생각한다면 맘대로들 하시라.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또는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또는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기 시작하셨을 때에')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 움직이고 계셨다. (또는 '하나님의 바람' 또는 '강한 바람') 3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니, 빛이 생겼다.(창1:1-3)


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2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으니, 그가 없이 생겨난 것은 하나도 없다.(요1:1-3)

분명히 태초에 하나님이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아들)과 함께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한다. 그 이전에 하나님의 영(성령)은 물 위에 움직이고, 운행하시고 계셨다고 한다. 분명하게 구별이 된것이지 하나가 아니지 않은가?

다음은 사도 바울의 서신서를 살펴보자.


1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나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라고 따로 세우심을 받았습니다. 2 이 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시켜서 성경에 미리 약속하신 것으로 3 당신의 아들을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이 아들로 말하면, 육신으로는 다윗의 자손으로 나셨으며, 4 거룩한 영으로는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권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확정되셨으니,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롬1장)

3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내려 주시는 은혜와 평화가
여러분에게 임하기를 빕니다.(고전1장)

11 형제자매 여러분, 내가 여러분에게 밝혀드립니다. 내가 전한 그 복음은 사람에게서 비롯된 것이 아닙니다. 12 그 복음은,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심으로 받은 것입니다.

13 내가 전에 유대교에 있을 적에 한 행위가 어떠하였는가를, 여러분이 이미 들은 줄 압니다. 나는 하나님의 교회를 몹시 박해하였고, 또 아주 없애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14 나는 내 동족 가운데서, 나와 비슷한 나이의 많은 사람보다 유대교에서 앞서 있었으며, 내 조상들의 전통을 지키는 일에도 훨씬 더 열성이었습니다. 15 그러나 나를 모태로부터 따로 세우시고 은혜로 불러 주신 분께서, 16 그 아들을 이방 사람에게 전하게 하시려고, 그 아들을 나에게 기꺼이 나타내 보이셨습니다.(갈1장)

6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신 하나님의 영광스러운 은혜를 찬미하게 하셨습니다. 7 우리는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아들 안에서,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따라서, 그분의 피로 구속 곧 죄의 용서를 받게 되었습니다.(엡1장)

13 아버지께서 우리를 암흑의 권세에서 건져 내셔서, 자기의 사랑하는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습니다. 14 우리는 그 아들 안에서 구속, 곧 죄사함을 받았습니다.
15 그 아들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분이십니다. 16 만물이 그의 안에서 창조되었습니다.

하늘에 있는 것들과 땅에 있는 것들,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 왕권이나 주권이나 권력이나 권세나 할 것 없이,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습니다.(골로세서1장)

그 아들을.....
그 아들을....
그 아들을 위하여...
그 아들 안에서...



사도 바울이 교부들보다 부족하고 모자라기라도 하는 것인가?


이렇게 아주 분명하게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에 관하여 밝히고 있는데
무슨 삼위일체라는 교리로 이단 운운한다는 것인가? 사도들이, 우리 주님께서 그렇게 가르쳤는가? 누가 이단인고 적 그리스도인가?

22 누가 거짓말쟁이입니까?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부인하는 사람이 아니겠습니까? 아버지와 아들을 부인하는 사람이 곧 적그리스도입니다. 23 누구든지, 아들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버지를 모시고 있지 않는 사람이요, 아들을 시인하는 사람은 아버지를 모시고 있는 사람입니다.

24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것을 여러분 안에 간직하십시오. 여러분이 처음부터 들은 그것이 여러분 안에 있으면, 여러분도 아들과 아버지 안에 있게 될 것입니다. 25 이것은, 그분이 친히 우리에게 주신 약속인데, 곧 영원한 생명입니다. 26 나는 여러분을 미혹하는 사람들을 두고 이렇게 썼습니다.

27 여러분으로 말하면, 그가 기름부어 주신 것이 여러분 안에 머물러 있으니,
여러분은 아무에게서도 가르침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가 기름부어 주신 것이 여러분에게 모든 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리고 그 가르침은 참이요, 거짓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그 가르침대로 언제나 그리스도 안에 머물러 있으십시오.(요한일서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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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위일체>에 대한 가르침은 성경의 계시로서, 하나님의 신비에 속하는 것입니다. 삼위일체를 부인하면 다신교적 삼신론(三神論)에 빠지거나, 유대교 식의 유일신론(唯一神論)에 빠지게 됩니다. 초대교회 교부들이 사력을 다해 삼위일체라는 <성경적 진리>를 수호했던 이유는, 이 성경적 교리가 파괴되면 궁극적으로 성경적 구원론의 근거가 상실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 지나가다2님의 댓글.


하나님의 신비, 하나님의 비밀은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 비밀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고 보여주셨고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비밀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1 여러분과 라오디게아에 있는 사람들과, 그 밖에 나의 얼굴을 직접 보지 못한 사람들을 위하여 내가 얼마나 애쓰고 있는가를, 여러분이 알기를 바랍니다. 2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그들이 사랑으로 결속되어 마음에 격려를 받음으로써, 풍부하고도 완전한 이해력을 갖게 하고,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비밀인 그리스도를 깨닫게 하려는 것입니다.(골로세서2장)


사도바울이 삼위일체 교리를 만들었다는 근거가 없다.


지나가다2님의 댓글에 언급한것처럼 "초대교회 교부들이 사력을 다해 삼위일체라는 <성경적 진리>를 수호했던 이유는, 이 성경적 교리가 파괴되면 궁극적으로 성경적 구원론의 근거가 상실된다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

초대교회 교부들이 아니라
초대교회 이후의 교부들이었지 초대교회와는 다른 길을 간 사람들이다. 만일 그렇다면 교부들이 만든 교황과 로마 카톨릭을 왜 반대하고 종교 개혁을 한다고 나왔는가?

베드로가 초대 교황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그들에게 소속해야 마땅하지 않겠는가? 자꾸만 교부들의 영향을 받았던 특정한 사람의 사상을 고집스레 수호하고
사도들이 전한 복음을 헷갈리게 하는 주장을 개신교가 되풀이 하는 근본을 알 필요가 있다.


복음안에서 형제들의 눈을 가리우고 있기 때문에 필
자가 꼬집는 중이다.

사도 바울이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하면 이단으로 몰아서 죽이라고 가르쳤는가?
결코 아니지 않는가? 주 예수께서도 가르치거나 명하지 않은 것들을 교부들이 가르친다고 그것만을 취하여서 자기부인을 거부하려는 속샘은 무엇인가?

우리 주 예수께서 그런 교리를 언제 가르쳤는가?


친히 당신의 몸을 속죄 제물로 하나님 앞에 드린것을 분명히 알고 있으면서도 이 복음을...십자가 복음을 전하지 않고 무슨 삼위일체 교리운운하면서 수 천년간을 기독교사에 잔혹한 피의 역사를 전개함을 부끄러워 하기는 커녕 아직도 이단사냥을 목말라하고 있는 모습인가? 그렇게 해서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죽여야만 직성이 풀리겠는가?

칼빈 탄생 500년을 기념한다고?


바울 탄생도 기념하면 더 좋을것을...모든 사도들의 탄생을 기념해야 형평에 많지 않겠는가? 예수께서 유대인들의 지도자들을 향하여 통렬하게 밝하셨다.
43 바리새파 사람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는 회당에서 높은 자리에 앉기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좋아한다! 44 너희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는 드러나지 않게 만든 무덤과 같아서, 사람들이 그 위를 밟고 다니면서도, 그것이 무덤인지를 알지 못한다!" 45 율법교사 가운데 어떤 사람이 예수께 말하기를 "선생님, 선생님이 이렇게 말씀하시면, 우리까지도 모욕하시는 것입니다" 하였다.

4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그렇다, 너희 율법교사들에게도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는 사람들에게 지기 어려운 짐을 지우면서도, 너희는 스스로 손가락 하나도 그 짐에 대려고 하지 않는다. 47 너희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는 너희 조상들이 죽인 예언자들의 무덤을 꾸민다. 48 그렇게 하여 너희는 너희 조상들의 증인이 되며, 그들이 저지른 소행에 동조하는 것이다.

너희 조상들은 예언자들을 죽였고,
너희는 그들의 무덤을 꾸미고 있기 때문이다.
49 그러므로 하나님의 지혜도 말하기를 '내가 예언자들과 사도들을 그들에게 보내겠는데, 그들은 그 가운데서 더러는 죽이고, 더러는 박해할 것이다' 하였다.

50 창세 이래로 흘린 모든 예언자들의 피에 대하여 이 세대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51 아벨의 피에서 비롯하여 제단과 성소 사이에서 죽은 사가랴의 피에 이르기까지 말이다.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가 그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52 너희 율법교사들에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는 지식의 열쇠를 가로채서, 너희 스스로도 들어가지 않고, 또 들어가려고 하는 사람들도 막았다!" 53 예수께서 그 집에서 나오실 때에, 율법학자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몹시 앙심을 품고서,
여러 가지 물음으로 예수를 몰아붙이기 시작하였다. 54 그들은 예수의 입에서 나오는 말에서 트집을 잡으려고 노렸다.(눅11장)

왜 제도와 조직과 교단 교파 교회와 성직자 제도, 목사제도를
고수하려 하는가? 그것을 부정하게 되면 그동안의 전통과 애쓰고 노력해서 이뤄온 모든 것들이 물거품이 되고 거짓이 되기 때문이다.

건물교회를 부인하게 되면
자기들이 소속하고 누려온 온갖 풍성한 기득권을 다 내려 놓고 광야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 절대로 포기 못할 것이다.

바울이 그렇게 모든것을 그리스도를 위하여 해로운 것으로 배설물처럼 버렸다는 그것들을 악착같이 소유하려는 집착이 무슨 이유겠는가?

다시 한번 필자는 주장한다.

당신들은 그렇게 지금까지 앞으로도 주욱 그 길로 가라. 누가 말리는가? 그냥 갈 길로 가시라. 서로 다른 길로 가는것을 왜 간섭하는가?

당신들은 계속 삼위일체교리를 가르치고 해설하고 그러다가
이 교리는 너무나 심오하고 신비로와서 사람으로서는 도무지 알수가 없다고만 말하면 된다. 참 쉽다. 불교 철학이 그렇지 않은가? 불교인들에게 미안하지만 예를 들어서 말한다.
불교의 가르침이무엇인가?

스스로 깨달으라는 것이지 않는가?
철학도 그렇다. 계속 무엇인가를 질문한다.


신은 누구인가? 진리는 무엇인가? 나는 누구인가?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계속 죽을 때까지 물어보다가 끝난다. 결국 하는 말이 인생 무상이라나? 왜냐하면 자기도 모르니까 그런것이다.


선승이라는 자들에게 답답해서 수도자들이 물어 본다.
정답을 알려 주십시오.

세상에 공짜가 있는가? 거저 먹으려고 하지 말고 고행을 하고 면벽 수련을 통해서 스스로 깨달으라...사실은 본인도 모르고 살고 있기 때문이다. 공수래 공수거니 고개를 돌리면 피안이라느니...

삼위일체 교리는 사람의 이성으로는 이해할 수 없다느니...


묘하게도 닮지 않았는가?

빌라도가 말했다. 주 예수를 심문하다가...진리가 무엇이냐?

당신이 주 예수를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로 믿는가?
그렇다면 진리가 무엇인가를 아실것이다. 오직 주 예수만 바라고 앙망하는 자가 참 그리스도인이다.
교리나 사상으로서는 결코 주 예수의 주신 놀라운 십자가의 은혜와 구속하심을
알 수가 없다. 이 구원을 누리는 모두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한다.



이상 부족하고 교만하고 무식한 필자의 입장을 밝혔다.
앞으로 필자의 글에 대한 더 좋은 권고가 있으신 분들은 본글의 내용을 지적하시고 친절하게 가르침을 베풀어 주신다면 기꺼이 경청하겠다고 다짐한면서 이만 졸글을 마친다.

※경어체를 사용하지 않아서 죄송합니다.


2009/09/14.ⓒ 사랑그리고편지.


 

출처 :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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