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삼위일체 교리주의자들과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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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권교회 삼위일체의 문제점

2010. 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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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 글이 올라오기를 학수 고대하신 몇몇 분들이 있을것 같아서 올립니다. 기다리시기 지루해 하실것 같아서 올렸으니 양해 바라옵니다.

바로미 목사님이 많이 참아 주셔서 일주일 시간을 허락 받았으니 제가 맘이 급하거든요^^*

짧은 시간 마음것 대화가 무르익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다른 회원님들도 좀 참여해주시면 좋으련만 반대라도 좋습니다. 다만 근거있게 비판하시면 되거든요^^* 참! 그리고요~무가치한 댓글에는 반응 안할것입니다^^*(인신공격성 비방등...글에 대한 비평은 얼마든지 수용합니다)
10.04.20 02:11
이런 글이 올라오실 학수 고대하는 분이 있긴 하겠지요.. - -; 스베덴보리쪽 사람들... 10.04.20 09:02
아이고~ 스베덴 보리가 머하는 곳인가요? 참 어렵군요... 10.04.21 05:56 new
 
<칼빈이 만든 삼위일체 교리>라... 정말 용감무식하십니다! (인신공격성 비방은 아닙니다 ^^) 굳이 아타나시우스나 어거스틴을 언급하지 않아도 신약 성경 자체가 예수님을 참사람이요 참하나님이라 증거하고 있지 않습니까? 님의 주장처럼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하나님은 아닌' 그런 예수님은 도대체 어떤 예수님입니까? 10.04.20 02:54
칼빈이 만들지는 않았을찌라도 그가 그 이론을 계속 주장하고 발전시킨것은 사실이아닌가요? 말하자면 더욱 견고하게 구축하는 토양을 닦지 않았는가 하는 것이지요. 이시간에 참여 하신것을 보니 한국은 아니시고 외국에 계시나 봅니다^^* 10.04.20 03:44
kiki
제가 한 일년동안 삼위일체가 형성된 역사에 빠져 있었던 적이 있었지요..사그님이 계속 할일을 만들어 주시는 것 같습니다 10.04.20 06:58
 
드디어 노골적으로 본색을 드러내시는군요.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신 사그편님, 예수님을 "참 하나님"으로 믿지 않으시는 모양이군요. 저는 사그편님을 믿거든요. 하지만 무엇으로 믿느냐는 것은 믿는다는 것보다 더욱 중요하지요. 님의 주장을 통해서, 이 카페의 회원들이 "예수믿는다"고 해서 안심할 주장은 아니라는 것을 더욱 분명하게 깨우치게 될 것입니다. "예수믿는다"면서 실제로는 전혀 "예수믿지 않고 있는" 자가 바로 사그편님이지요. 제가 그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10.04.20 07:37
그 증명 기대가 되는 군요^^* 10.04.21 05:57 new
 
삼위일체 교리가 어려워 아! 예수님이 재림하시면 그때는 밝히 알수있겠지! 희미한 청동?거울로 보는것 같지않고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는것같이 알수있겠지! 하기는 했지만
이건 뭥미?
세상를 창조하시고 계획하신 성부하나님! 구속을 성취하신 성자 하나님! 성부 ,성자 하나님을 믿을수있게 하신 성령하나님! 삼위하나님만 영광을 받으소서!
10.04.20 07:37
 
삼위일체론은 우리 기독교 신앙의 근거요 토대인데,,,,그러면, 사도신경( 혹은 사도신조 ) 에 명확히 나타난 삼위일체론 도 부정하나요? 부정, 거부한다면, 사도신경으로 신앙고백도 당연히 하지 않을것이고,,,,,, 10.04.20 08:36
그길
구원받고 나면 정말 우스운게 사도신경을 줄줄 외우는 것입니다,, ^^ 10.04.20 11:39
kiki
그길님이 구원 받았다는 것은 님의 글에서 볼수가 없으니..무엇이든지 믿음으로 하지 않는게 죄 입니다 예수님이 정말 님을 위해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은 인정 하십니까?죽은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 나시고 다시 오시리라는 것을 믿습니까?그것을 믿는다면 그 고백이 우습다는게 참.. 10.04.20 14:21
그길
키키님,, 댓글에 이상한점 하나도 발견하지 못했어요,, 제가 다 인정하는 내용입니다,, 그렇지만 구원받은 사람은 이미 아버지와 자녀의 관계가 형성됐는데,, 아버지가 나를 아는것처럼 내가 아버지를 아는데,, 아버지 앞에 갈때마다,, 당신이 나의 아버지인것을 내가 믿는다고 반복적으로 같은말을 고백한다는게 우습다는거죠^^ 결혼한 신부가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남편을보고, 당신은 나의 남편인걸 내가 믿는다고 고백한다면 그 남편은 과연 어떤생각을 하게 될까요 ? 한두번 고백이라면 몰라도~ 키키 목사님도 주님앞에 나아 갈때마다 이런고백을 하시나요,,? ㅎㅎ 10.04.20 17:12
일반교회는 안다닌다는 얘기 참~ 이런분과 괜한 입씨름을 했군요 10.04.20 17:29
그길
ㅎㅎㅎㅎㅎㅎㅎㅎ 성경에 일반교회라고도 있습니까?? ㅎㅎㅎㅎㅎㅎ 그러면 저 그 교회로 갈겁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우습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눈물이 나도록 우습네요,, ㅎㅎㅎㅎㅎㅎ 죄송합니다,,나름 심각하신거 같은데, ,웃음이 나와서,, ㅎㅎㅎ 10.04.20 19:28
그길님은 구원받고 나니 사도신경 외우는게 우습다고 하셨는데 제 생각은 구원받기 전엔 그저 줄줄 외웠지만 구원받고 난 후엔 신앙의 고백이 되었다고 하는게 맞는것 같습니다. 지금의 교회가 개혁되어야할 부분이 많다고 해서 기둥까지 뽑아버리면 무엇이 남겠습니까? 10.04.20 19:54
ㅎㅎㅎ 성경에 그길님 이름없으니 그길님 구원 못받았네요! 하하하 10.04.20 20:37
그길
네,, 주님의 영광님,..기둥까지,, 그래요,, 무슨말인지 알겠습니다,, 이웃집님 성경엔 없어도,, 생명책엔 있어요,, ^^ 10.04.20 21:52
헐~ 최대의 신비주의님 나타나셨네요 ㅎㅎㅎ 천국가서나 볼수있는 생명책을 보다니
생명책을 볼수 있는분이 십계명에 있는 하나님 사랑은 왜 못보실까???
10.04.20 23:35
그길
계시록에 생명책 나와 있거든요, ,그것도 모르셨습니까?? 10.04.21 00:57 new
역시 말귀가?? 계3;5절 그생명책에 그길님 이름이있냐구요? 일반교회가 성경에 있냐면서요?
그리고 제말보다 바로미님 말씀이나 답해보시지요! 저도 님이 하나님을 어떻게만났는지 무지궁금하답니다 성경구절만 대지말고 ㅎㅎㅎ
10.04.21 01:05 new
 
그길님 이 글도 아멘이 되시나요? 10.04.20 08:38
그길님이 아무래도 오늘은 출근(?) 안하실거로 점쳐 지는데요!!~그레이스님의 예언(?)이 맞아 떨어졌네요!!~삼위일체를 부정하는 교회는 어디 입니까?...신학공부를 했다는 소리만 안들었어도 참을텐데,..가히 이 정도면,..그의 본색은 드러났다고 봅니다!!~이러니..신학도,교리도,교회도,목회자도 다 깔아 뭉개잖아요!!~정말 불쌍한 사람 입니다!!~ 10.04.20 11:06
그길
나는 삼위일체를 부정한다,, 이제목이라면 아멘 아닙니다,, 삼위일체 교리를 부정한다,, 이것에는 아멘입니다,, 저도 제목만 얼핏보고 깜짝놀랬습니다,, 그러나 내용을 보고 제목을 다시 봤을때,, 아멘이 됐습니다,, 전에도 댓글에서 말씀드렸지만,, 어떤 교리나 교단의 가르침이나 사상을 하나님 말씀으로 받아들일 마음이 없습니다,, , ,오로지 성경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 10.04.20 11:35
앗, 그럼 그길님도 일반 교회에 다니지 않고 가정교회나 평신도 교회에 나가시나요? 10.04.20 11:41
그길
사랑 그리고 편지님이 삼위 일체를 부인하는 내용은 글에서 찾을수가 없어서 입니다,, 제 분별이 잘못됐다면 지적해 주시기 바랍니다,, ^^ 한번읽었는데, 시간 되는대로 신중하게 다시 검토해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오늘은 바쁘네요,,양해 바랍니다,,^^ 10.04.20 11:43
그길
가정교회? 평신도 교회,,? 잘 모르는 교회입니다,, ^^ 10.04.20 11:44
그게 사그편님 글의 특징인 것 같아요. 자신은 '신학'과 '교리'만을 거부한다고 말하면서도 글 속에서는 읽는이로 하여금 확실하게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을 인정한다는 사실이 느껴지지 않으니 말이죠. 그길님은 아멘이 되셨다지만요. 여러가지 공감이 가는 말을 많이 한다고 다 받아들일 수는 없겠지요. 우리 모두 주님의 은혜가 필요합니다. 10.04.20 12:23
그건 그렇고, 그길님은 나이도 저와 비슷하신 것같네요. 저는 미국에 삽니다. 장로교와 침례교의 특징을 고루 갖춘 독립교단의 교회를 다니고 있지요. 그길님은 어디 사시고, 어느 교단의 교회를 다니고 계시나요? 10.04.21 03:41 new
그길
그렇군요, ,여기는 한국입니다,, 그것도 남쪽나라 끄트머리 입니다,, 장로교와 침례교의 특징을 고루갖춘 독립교단? 그런데도 있군요,, 하여튼 양무리와서 아는게 많아졌습니다,, ㅎㅎ 10.04.20 17:14
그길님은 이곳에서 논쟁에 참여할 신앙적이고 신학적인 토대가 너무도 빈약하다는 점을 인식하셔야 합니다. 뭔가를 열심히 말한다고 해서 그것이 다 바른 말은 아닙니다. 건전한 신앙은 건전한 신학에서 생산됩니다. 10.04.20 18:17
그길
신학적 토대가 그리 대단한 양무리 목사님 토론 수준좀 가서 보시지요,, 실망 대 실망입니다,, ㅠㅠ 잠이나 자야겠습니다,, 10.04.21 00:58 new
 
양태론이든 단일신론이든...그 어떤 도전에도... 역사상 단 한번도 진적 없는 삼위일체 교리...그 걸 이겨보겠다고?...참 인생낭비 많이 하십니다. 10.04.20 10:10
 
낚시꾼마냥 밑밥 던져놓고 어디 한놈 걸려라 식인 이 사그편을 정녕 일주일씩 기다려야되나요?
사람인지라 안볼려고 해도 보게되는데 눈버리고 마음 더럽혀지고 정말 일주일 지나 양무리에 들어오고 싶어요!
10.04.20 10:22
 
이거 참 너무하네. 준 회원권도 박탈하는 것이 옳다고 봅니다. 10.04.20 13:11
 
삼위일체 하나님을 이해 하지 않는다면( 완전히는 아니어도 어느정도 이해 하실 만큼의 계시는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깊은 지식도 인격적인 교제도 불가능 합니다.
모든 것을 주일성수 십일조로만 연결하니..
고후 9:5 "그러므로 내가 이 형제들로 먼저 너희에게 가서 너희가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하게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한 줄 생각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 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사도 바울이 요즘 시대에 이러고 다니면 삯군목사에 돌맞아 죽을 위인으로 불려 질 것 입니다 ㅎㅎ
10.04.20 14:40
키키님!!~넘 어려바요!!~이해하기 힘이 듭니다!!~삼위일체 이야기 하다가,.연보 이야기 하시니,.매치가 안되네요!!~ 10.04.20 15:42
 
사랑그리고편지님께 감사드립니다... 10.04.20 23:07
 
어떤분이신지는 잘 모르지만, 주님의 긍휼하심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저 역시 삼위일체에 대해 피상적으로 알다가 많은 시간이 흐르고 난 후에야 , 삼위일체에 대한 용어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사그편님이 잘모르시고 인식이 부족하여 그럴것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10.04.21 08:32 new
 
제가 알아진것은 삼위일체가 누가 임의로 만들어낸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이후 경륜적인 구원에 대해 강조를 하다가 보니, 경륜적인 측면이 강조되다보니, 예수님을 마치 하나님이 아닌, 선지자나 하나님보다는 못한 존재로 전락시키는 사태를 초래하게 됩니다. 이럴때에, 아타나시우스를 통해서 예수님은 참하나님이시요, 참사람이시라는 고백을 하게 됩니다. 소위 동일본질(호모우시오스)이지요. 예수님이 참하나님이 아니시라면 어떻게 우리를 구원하실수 있겠습니까? 또한, 이때만 해도 성령에 대한 인식이 부족했었습니다. 이후에, 성령까지도 동일본질로서 확증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하나님은 삼위일체이시다라는 것이 굳어지게 된것 10.04.21 08:39 new
 
입니다. 이것을 마치 누군가의 이론등으로 치부해버린다면 하나님의 사역을 폄훼하는 심히 잘못된 것이 되게 됩니다. 오히려, 예수님은 하나님이 아니라는 사탄의 공격에 단호히 맞서, 그리스도 예수님을 참하나님의 본연의 정상적인 위치에 돌려놓는 과정에서 자연럽게 삼위일체이시다라는 것이 나오게 된 배경입니다. 교회역사를 통털어 볼때에 여전히, 늘..........이러한 사탄의 공격이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는 이론이 아닙니다. 그리스도 예수님께서는 참하나님이요, 참사람이시다라는 신-인성의 연합된 존재이심에 대한 참 신앙의 고백입니다. 이것을 누가 훼손시킬수 있을까요? 10.04.21 08:45 new
 
사그편님께 주님의 긍휼하심으로 충고합니다. 이런 엄중한 부분에 있어서는 심사숙고하시기 바랍니다. 사람은 늘 사탄에게 속기 쉽습니다. 어느정도 삼위일체에 대해서 알고 계실지 모르면서 충고가 그렇기는 하지만, 위의 내용이나 삼위일체 자체를 이론등으로 치부해버리는 것이라면, 심히 우려가 됩니다. 다시한번 더 연구를 하시고, 주님께 빛을 주시기를 기도해야 할것입니다. 성 어거스팀의 글을 인용하면, <<삼위일체를 부정하는 사람은 구원을 잃을 위험에 처하지만, 삼위일체를 이해하려는 사람은 지성을 잃을 위험에 처해진다>>...우리 모두 지성을 잃어버리고 주님의 은혜로 살아가기를 소망해 봅니다. 아멘. 10.04.21 08:54 new
 
교회역사는 정통적 교리의 맥을 잇는 것입니다. 이 교리중의 핵심이 삼위일체 신관이라고 볼때, 이것을 부인함은 여태까지 이어온 교회의 역사를 부인하는 것이며, 2000년간 신앙의 선배들과 지금의 성도들이 믿어온 하나님관을 일거에 무너뜨리는 것입니다. oneness가 옳다고 주장함은 trinity를 믿어온 역사적 교회들이 잘못되었음을 전제하여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교회를 이렇게 이끌어가셨을까요. 2000년 동안 믿어온 삼위일체 하나님이 허당이다 ? 과연 그럴까요 ? 10.04.21 17:01 new
 
성경은 말씀하시기를...여호와는 유일하신 하나님이라고 스스로를 나타내십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을 구주로 세상에 보내셨고 그 아들에게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주셨습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니 내가 저를 기뻐하노라...아들에 대한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이십니다. 아들은 아버지의 하는일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예수께서는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다 라고 하십니다. 아들을 위하여 아들 예수의 이름으로 성령을 보내신다 하셨고 그 약속이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그 약속을 믿고 기다린 120명의 신도들에게 임하셨습니다. 삼위일체교리는 곧 하나님이 셋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한분인데 셋이신 하나님... 10.04.21 23:13 new
아무리 예수그리스도의 신성을 부각시키고자 하는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이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과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조금도 부족하거나 격하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께서 하나님이라고 스스로 증거하신 곳이 어디 있는지요? 아버지와 나는 하나라는 그 말씀이 곧 "내가 하나님이다" 라는 것으로 설마 이해하는 것은 아니시지요? 10.04.21 23:15 new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예수와 보혜사 성령은 분명 구별 되었다고 성경 곳곳에 증언하고 있습니다. 바울형제는 그의 신앙고백에서 하나님이 십자가에 죽은 예수를 다시 살리셨다고 합니다. 우리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심은 분명한 사실이며 완전한 죽음이십니다. 베드로형제는 죽어 옥에있는 영들에게까지 나타내셨다고 합니다. 죽은 하나님이 어떻게 아들을 살릴수 있나요? 아들을 대신 죽이신것. 아브라함이 독자 이삭을 죽인것(예표)처럼 확실하게 죽었고 죽은 아들을 사망에 매여있게 하실 수 없는 것은 아들이 의롭기 때문이며 무죄한 죽음이기 때문입니다. 10.04.21 23:19 new
그래서 의로우신 아들 예수께서 사망에게 매여 있는것은 있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하신 아버지 하나님이 아들을 그의 능력으로 다시 살리셨고 모든 무릎을 아들 예수 이름 앞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아들 예수를 주라 시인하게 하시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아들의 의로운 죽음을 다시 살리심으로 옳다 인정하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일관된 성경의 기록입니다. 10.04.21 23:21 new
예수께서는 또한 내가 아버지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셨으며 나는 스스로 온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보내셨기에 왔다 하십니다.선한 선생이라 부르던 부자 청년에게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하느냐 선한 이는 오직 하나님 한분이다"고 하십니다. 이렇게 성경은 명백하게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을 구분하십니다. 교회전통이 성경의 말씀을 뒤집을 정도로 권위가 있습니까? 어거스틴이 바울과 복음서의 예수께서 하신 그 말씀보다 더 권위가 있습니까? 10.04.21 23:24 new
변화산상에서 제자들에게 음성이들렸습니다. 모세와 엘리야와 변형되신 예수께서 십자가의에 죽으심에 대하여 의논하시고 난후 오직 예수만 보였고 그때 제자들에게 들린 하나님의 말씀이 무엇입니까? "너희는 저의 말을 들으라" 입니다. <아들의 말을 들으라!>입니다. 아들이신 예수의 말씀이 곧 영생이며 하나님의 말씀이시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진리의 성령이 한결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아들 예수 그리스도안에 모든 충만하심을 주셨고 하나님의 영광을 아들에게 부여하셧습니다. 10.04.21 23:28 new
그러므로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다시 부활하심과 승천하시고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심이 성경의 증언이며 <우리는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 하심에 대하여 그의 피의 공로로 인하여 모든 죄들에서 깨끗케 되었다는 것은 넉넉하고 충분하며 부족함이 없는 것>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러한 구주 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만 입을 다해 감사와 찬양을 하여도 부족하다 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과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령의 감화 감동하신 역사하심이 이 글을 읽는 모든 그리스도인 형제 자매들에게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10.04.21 23:34 new

 

그래서 "하나님의 아들이지만 참하나님은 아닌" 그런 예수님은 결국 피조물에 불과하군요. 요1:1:-14; 요20:28(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롬9:5(저[그리스도]는 세세에 찬양을 받으실 하나님이시니라); 빌2: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딛2:13(우리의 크신 하나님 구주 예수 그리스도); 벧후 1:1('우리 하나님, 곧 구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라고 읽어야 합니다) 등등의 구절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을 죽이려 했던 유대인들조차도 예수님이 하나님을 아버지라 칭하는 것은 자신을 곧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려 하시는 것과 마찬가지라는 사실을 즉각 알아챘는데(요5:18)... 02:11 new
누가 피조물이라고 하였는지요? 헛 참 ㅜㅜ...이리도 대화가 안통하니 원... 고만하십시다,. 어차피 작별인사도 했는데 우리 쿨~ 하게 인사하지요^^* 02:11 new
nixamo
예수 그리스도가 참하나님이심을 부인하면 결국 피조물에 불과하단 소리지요. 아무리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말로 물을 타려 해도... 그래서 윗 구절들은 설명해 주지 않고 그냥 가십니까? 02:20 new
이거 참...도마의 고백이나 나다나엘의 고백입니다. 그들이 예수그리스도를 하나님으로 고백한것입니다. 베드로형제의 고백입니다. 고백이요. 신앙고백입니다. <저도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주시며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합니다. <나의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시며 나의 죄들을 대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시고 사흘만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나의 주님>이십니다. 각자의 신앙고백이 획일적으로 문자 하나 단어 하나 틀리지 않아야만 합니까? 그러면 각국의 언어가 다들 다름은 어쩌시려고요? 번역상의 차이도 존재하는것은 어쩌시려고요? 전라도나 경상도 방언으로 하는 사투리 고백은 어쩌시려구요? 02:34 new
그것도 단어나 느낌이 틀리니까 엉터리라고 하실 것입니까? 70~80 세의 늙으신 노인이 처음으로 믿음을 받아서 고백하는 신앙에서 만일 님이 주장하신 것처럼 동일하게 단어하나 문자하나 틀리지 않고 고백 하지 못하면 그 고백은 엉터리며 이단이 되는 것입니까? 순수한 신앙고백이 비록 어설프고 유치하다 할찌라도 주님은 그 믿음을 받으신다고 믿습니다. 제가 고백하는 믿음과 신앙 고백에서 <예수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라는 고백이 왜 문제가 되는지요? 단지 예수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은것이 문제가 되는지요? 그래서 그 일체 교리로 사람들을 죽여도 된다는 것입니까? 그따위 교리에 불일치하면 다 죽여야 합니까? 02:38 new
그러면 나도 죽이시지요?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나의 구세주입니다.> 뭐가 문제입니까? 02:38 new
nixamo
"예수는 하나님이다"라고 말하지 않는다고 해서 누가 님을 죽인답니까? 오버하지 마십시오. 그래서 결국 님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나의 구세주입니다"라고 고백할 수는 있지만, 도마와 사도 바울과 베드로처럼, "예수는 하나님이다"라고까지는 고백하지 않는다는 것이군요. 잘 알겠습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03:43 new
율법의 기능이 바로 이러한 것입니다. 낱낱이 추적하고 살피고 조사해서 티를잡아 내고는 "거 봐라" 아니지?" 하며 승리의 쾌감을 누립니다. 님이 그렇다는 것이 아니라 율법주의자들이 그런다는 말이랍니다^^ 이제 제 고백을 읽고 님이 원하는 것을 찾으셨나요? 축하합니다.^^;;범인을 심문하는 방법이 아주 탁월하거든요. 모든 정황과 심리적인 압박을 가해서 결국 자기들이 원하는 자백(?)을 강요받습니다.^^;;과거 중세 암흑시대에도 그랬다고 하더군요. 마녀 사냥식으로 이 교리를 거부하는 자들은 이단이며 마녀이니 마땅히 죽여야한다고요... 04:09 new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혀온...마구잡이로 표적이 되어서 예수를 고소하려던 자들에게 끌려왔고...그여자를 향하여서 어서 죽여야 한다고 예수를 협박하던 모습이 떠오르는 군요...모세의 율법에 간음한자는 돌로 쳐 죽이라 하였는데 예수를 향하여서 "선생은 어떻게 하시렵니까?" 하던 무리들...그 때에 모두가 돌아가고 난 후에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는다" 다시 죄를 범치 말라고 여자를 용서하시는 예수...율법은 죄를 고발하고 정죄하여 죽이려고 하지만 예수께서는 율법으로 죽어 마땅한 죄인을 정죄하시지 않으십니다. 04:13 new
예수께서도 정죄하시지 않았는데...교리를 부정하고 이론을 동의하지 않아서 이단이라? 예수 하나님이라고 말하지 않아서? <예수는 하나님의 보내신 아들로서 아버지의 모든 영광과 권능을 행하시는 나의 구세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의 주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지 않고는 아버지 하나님께 올 자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한분이시고 그 영광의 광체가 아들에게만 주어졌습니다. 그 아들에 관하여 성경이 증언하십니다. 성령도 아들에 관하여 증거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입니다. 나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시고 그 모든 죄앙에서 건져주시고 생명의길로 인도하신 아버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04:17 new
내 아버지 하나님. 성령은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러한 말씀들을 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보시며 말씀하시기를 "아버지시여, 때가 왔나이다. 아버지의 아들을 영화롭게 하셔서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게 하옵소서. 아버지께서 아들에게 모든 육체 위에 권세를 주신 것은 아들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시려 함이니이다. 영생은 이것이니, 곧 사람들이 유일하시고 참 하나님이신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옵니다.
>04:21 new
 
더 이상의 논쟁은 아무 유익이 없을것 같군요,,,,, 진리는 설득이 아니라 선언이고 선포입니다,,,, 사그편님의 주장은 삼위일체를 부인합니다,,,,삼위일체를 부인하는데도 운영진에서는 아무 조치가 없읍니까 ? 01:54 new
오빠 왜 그러세요^^* 많이 배우시기를 바랍니다. 이곳에서요^^ 저는 성경에서 열심히 주님을 누리겠습니다^^* 안녕 오빠님~!(그냥 재미있게 하는 말이오니 너무 화 내지마세요^^)닉이 재미나서 그냥 농담한번 했습니다. 02:13 new

 

 

출처 : 나에겐 꿈이 있습니다!
글쓴이 : 사랑그리고편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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