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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에큐메니즘의 이상과 우상 29 : 북미의 로마 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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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의 역사... (진실과 거짓)

2010. 7.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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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북미의 로마 세력들 
 

'미국을 카톨릭화하자!'는「제수이트」의 구호는 이제 그 쓴 열매들을 생산하고 있고, 천주교는 오늘날 북미 최대의 단일 종교집단이 되었다. 1967년 4월 14일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새세계질서를 시사한「로마」교황「바오로」6세의 회칙에 대해 언급하였고,「바오로」6세의 새로운 국제질서는「로마」세력의 산물인 로마클럽과 미국정부의 실제 세력으로 알려진 외교관계위원회(CFR)에 의해 추진되어 왔으며, 유엔도 이「클럽」의 착안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외에도 미국을 세계 제1의 채무국으로 올려놓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국제통화기금(IMF)은 전통적으로 기자회견을 기피해온, 은행이 아닌 클럽으로서, 국제통화기금을 통해 돈을 빌려간 후 채무이행을 하지 않은 10개국이 모두 소위 로마카톨릭국으로 알려진 나라들이다.

 

시사주간지 타임(TIME)은 '국제통화기금이 사탄화하였다'고 보도하였고, 로마교황청이 주식을 투자하고 있는 세계굴지의 기업들, 중소기업 등을 통해 엄청난 부(富)의 축적으로 로마카톨릭 교회는 어디서나 '국가 안에 국가'를 형성해왔다. 그외에도 미국내의 539개의「로마」교회 교단들이 소유하고 있는 부동산 재산과, 수도원에서 생산되는 술 판매로 벌어들이는 재정의 규모는 계산이 불가하다. 로마교황청 재산에 대한 어느 기자의 질문에 한「바티칸」관리가 '하나님만 아신다'고 대답한 것은 로마교황청에서는 드물게 듣게 되는 진실된 답변으로서, 독일의 시사주간지「슈테른」지는 '바티칸의 숨겨진 죄악상'을 시리즈로 다룬 카바 스토리에서 '바티칸의 하나님은 돈이다'라고 보도하였다.

 

모든 종교 안에는 언제나 진실한 신앙심의 소유자들이 있는 법이며, 천주교도로서 예수님의 산상수훈을 실천해온「도로디 데이」는「로마」교회 주교들이 모인 자리에서, 교회의 돈을 주식과 돈놀이에 투자하는 것을 중지하고, 가난한 자들에게 투자할 것을 호소한 적이 있었다. 로마교황청은 이러한 권고를 듣고 실천한 적이 없었으며,「로마」의 관광객들이「트레비」(Trevi) 분수에 동전을 던지고 행운을 기대하듯,「로마」교회는 돈 줄이 될 만한 곳에는 어디든지 투자를 서슴치 않았다. 

로마카톨릭 교회내의 행동그룹으로는 1921년「아일랜드」에서 조직된「제수이트」산하의 마리아 군대(Legion of Mary, 일명 레지오 마리에/ Legio Mariae)가 있다. 이 조직은 북미에서는 푸른군대로 이름을 바꾸고「아시아」대륙으로 건너왔으며,「마리아」군대의 유럽대륙판은 1922년「로마」교황「비오」11세에 의해 카톨릭 액션(Catholic Action)이라는 이름 아래 창설되었다. 이 카톨릭 액션은「로마」교회의 아들「무쏠리니」도 손을 댈 수 없었던 조직으로, 천주교 내의 강력한 교황군대(Pope's Militias)로 알려져있다.

 

로마교황청 내의「프리메이슨」그룹으로는 '거룩한 마피아'(Holy Mafia), '바티칸의 마피아', 혹은 '새로운 흰 메이슨'(New White Masonry)으로 불리는 '오푸스 데이'(Opus Dei/ God's Work)가 있다. 이들은 마약조직체로 널리 알려져 있어, 최근 이 조직의 창설자인「스페인」출신의「에스크리바」사제의 성자 추대를 두고「로마」교회내의 의견이 양분되었다.「프랑스」의 천주교 기관지「골리아」와「벨기에」국영방송은 이 조직을 가리켜 '하나님의 마약단'(Opium Dei)이라고 보도하였다.「프란시스칸」파와의 동업으로 시작되는「이태리」「시실리」섬의 마약조직은 로마교황청의 재정에 큰 몫을 차지하였고,「프랑스」의 역사지(歷史誌)「히스토리아」(Historia)는 '마피아는 교황의 돈주머니이다'라고 보도하였다. 미국 천주교의 사제이며 작가인「그릴리」(Andrew Greeley) 신부(神父)는 오푸스 데이를 두고 '(로마)교회내의 절대적 권력욕에 필사적으로 굶주린, 궤도를 벗어난, 반민주적이고도 반동적인, 거의 파시스트에 가까운 단체'라고 논평하였다.

 

이들은 북미의 로마카톨릭 교회의 재정그룹인 콜롬버스 기사단(Knights of Columbus), 라이온즈(Lions) 클럽, 기독실업인들이 시작한 로타리(Rotary) 클럽에도 깊숙히 관여하고 있으며, 마약관계를 다룬 거의 모든 책들이 로마카톨릭국에서 생산되어 북미로 밀반입되는 마약조직과 로마카톨릭 교회와의 관련을 폭로하고 있다.「제2 바티칸」공회 이후 로마교황청 내의 아비와 지도자(마스터)들의 프리메이슨과의 결속을 통한 활동을 두고 로마카톨릭 교회내에서는 '팍스 로마나 마피아'(Pax Romana Mafia)라는 말이 나올 정도다. 

로마교회의 우상 광고 및 사교들의 광고로 차있는 월간지 '뉴에이지 저널'은 메이슨들이 경영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유엔」본부에는 113개국에서 파송되어온 158명의「제수이트」대표들이「피라밋」조직체를 구축하고 있으며, 1993년 8월「로마」교황의「콜로라도」방문 - 콜로라도 주(洲)는 세계 뉴에이지운동의 메카(Mecca)이다 - 은 새시대운동, 새세계질서를 가속화하였다. '사제와「메이슨」「제수이트」가 두 명 모이면 악마까지 셋이 된다'는「유럽」에서 흔한 속담이 아니더라도, 목적을 위해서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이들을 두고「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 1874-1965) 경(卿)은「캐나다」수상과의 면담에서「예수회」를 '예수 없는 예수회'(Jesuit without Jesus)라고 평하였다.

 

출처 : 「에큐메니즘」의 이상과 우상 / 구영재   
 
30. 자유와 관용이라는 우상
 

일반적으로 말한다면 미국인들은「유럽」인들에 비해 희생적이고 인내심이 많음을 볼 수 있다. 남의 것을 빼앗고 식민지화한 후에 착취를 일삼아 온「유럽」의 정신에 비하면, 청교도 정신 위에 선 미국은 정신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관용을 베풀줄 아는 사람들이다. 독자는 "자유"와 "관용"이란 두 단어에 유의하기를 바란다. 사탄의 세력이 미국의 자유정신을 유린하는데 사용하는 두 단어가 바로 "자유와 관용"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떠난 "제한없는" 방종의 자유 위에 서있는 종교의 자유 아래「사탄」교(敎)까지도 인정한 곳이 미국이다. 미국인들은 "너그럽지 못하다"든지 "편협하다"는 말을 견디지 못하며, 감상적이다 못해 무엇이 참으로 "부정적"인가를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상실해 가고 있다. 비판과 비난이 구분되지 못하며, 인간의 선과 완전성에 대해 지나칠 정도로 긍정적인 미국인의 정신은 "교조적인(종교적인) 믿음"에 가깝다. 바로 이 두 정신이 미국을 기울게 하고 있다. 

1960년 벌어진 미국 선거는 이 사실을 바로 증언하고 있다. 미국의 첫 천주교 대통령「죤 케네디」대통령이 출마를 하였을 때, 제대로 조직도 정비되지 않았고「프로테스탄트」를 제압할 다른 방도가 없었던 천주교는 종교를 이용하여 이러한 미국인들의 감상을 이용, '편협함'이라는 간교한 말을 사용하여 미국인들의 입에 재갈을 물림으로써 승리하였다. 편협하다는 비난이 듣기 싫었던 많은 기독교인들이 그에게 표를 던지도록 유인함으로써「케네디」는 대승하였다. "편협한" 사람에 대한 비난은「매스미디아」를 통해 곧 자유롭게 대중화되었던 것이다. 기독교의 자유정신 위에 건국된 미국에서 벌인 천주교의 개척은 주효하여, 미국 역사상 첫 로마카톨릭 대통령을 내었다. 그리하여 미국 건국 200년사에 최대의 비극이라 할 수 있는, 미국 공립학교의 성경 공부가「케네디」대통령 재임시에 폐지되는 불운이 일어났다. 오늘날 미국의 가정, 사회, 국가의 정치, 경제 등의 모든 문제는 자유와 관용에 대한 미국인들의 인본적 감상주의의 결과의 한 부분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편협한 종교인 로마카톨릭교가 "편협하지 말자"는「프로파간다」를 가지고「프로테스탄트」교회의 담을 무너뜨렸던 것이다.

 

출처 : 「에큐메니즘」의 이상과 우상 / 구영재   
 
31. 거짓된 교리는 사회부패의 첫걸음이다 

문명은 매우 복잡한 요인들의 결과이기 때문에 한가지 이유에만 정확한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은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거짓된 교리는 거짓된 열매를 생산한다는 사실은 진리이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마 7.15-20)고 말씀하신다.

 

「로마」종교가 들어간 나라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라. 천주교국으로 알려진 중남미 400년의 천주교 선교의 결과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미국 불법이민의 대다수가 이러한 나라로부터 들어온다. 그러나 오늘날 "사랑"만을 부르짖는 무리들이 있다. 교리는 없어도 사랑만 있으면 된다고 주장한다. 1910년 영국의「에딘버러」에서 시작된 현대의 첫「에큐메니칼」운동의 하나인 "세계선교사회의"(World Missionary Conference)는 영국국교와 로마카톨릭교(Anglo-Catholics)가 연합으로 시작, 1925년의「스톡홀름」과 1937년「옥스포드」회의 때에는 아예 "교리는 분열을 가져오고, 섬김은 연합을 가져온다"(Doctrine divides, Services unite)라는 기치를 내세웠다(48).

 

사랑이 없는 진리는 편협하다. 그래서 성경은 "사랑 안에서 진리를 말하라"(갈 4.15)고 말한다. 그러나 진리를 떠난 사랑은 배도에 속한다. "교리는 중요치 않을 뿐만 아니라, 사랑만큼 깊이가 없고 어리석은 것"이란 이론 역시 교활한 사탄의 속임수이다. 복음의 궁극적인 목적이 공격에 있는 것이 아니라 치유에 있지만, 이 복음은 또한 세상을 심판한다.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한가지 사실은 하나님의 말씀에 의해 이미 심판을 받은 "바벨론 세력"에 대해 더 이상 공격이 필요치 않다는 것이다. 성경은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계시록 18.2)라고 선언하고 있다.

 

미장로교회의 학자였던「뵈트너」박사는 그의 명저「로마카톨릭주의」에서 '로마교황무오설에 대한 주장은 매우 허황된 것들이어서 진지하게 다룰 수가 없다'고 말했다(49). 그 방대한 교리, 전통은 대부분이 인간의 유전에서 출발하고 있어 바로 대면할 만한 가치조차 없는 것이 대부분이다. 이 "대 바벨론"의 주축을 이루는「로마」종교의 시작은 313년「에큐메니즘」으로 시작된「바벨론」종교의 연속이다.

 

로마카톨릭교 안에는 1) 유대교의 절기 숭상, 2) 하나님의 말씀을 변질시킨 기독교의 한 부분, 3) 불교의 우상숭배, 4) 모슬렘의 금식, 5) 힌두교의 범신론, 6) 토속종교의 뱀숭배 및 미신 등 로마카톨릭 교회의 시작은 시초부터 모든 종교의 견본들로 자리를 잡아왔다. 정권과 결탁한 이 국가종교는 참된 기독교인들을 이단으로 몰아부칠 수 있는 거짓된 교리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하여, 복음의 변질을 용납하지 않았던 하나님의 백성들을 교회 밖으로 쫓아내었다. 기독교회사를 보면 권력의 배경을 가졌던 대다수의 세력을 장악한 힘은 늘 정통이었고, 이 정통으로 가장한 사탄의 세력, 종교인들의 시기 질투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속죄양으로 만들어 처형하였다.


 

  출처 : 「에큐메니즘」의 이상과 우상 / 구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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