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십일조 사기 언제까지 계속 할 것인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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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폐지

2010. 11. 16.

구약의 레위인과 십일조와 헌물(사람과 짐승의 초태생,토지의 소산중 처음익은 열매와 곡식)은 떨어질 수 없는 필연으로 묶어 둔 것의 공통점은 하나님의 것으로 지정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것인 레위인을 위하여 십일조와 헌물도 하나님의 것으로 특별히 지정하여 레위인에게 돌렸던 것입니다.

이러한 율법 속에 담아져 있는 계시 곧 숨겨진 참 뜻을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이 그림자 안에 숨겨진 계시는 신약에 성도가 그 실체가 되어 드러남을 위한 것입니다.

이 드러남은 육적인 것이 아니라 영적으로 되어지는 실제적 현상을 가르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것으로 보이지 않는 영계를 보임인 것입니다.

 

곧 육으로 보이는 것의 원리적 이치를 따라 보이지 않는 영계의 이치를 보이고 있다는 것입니다.

히11:3절에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라고 하였습니다.

다시말해 육으로 볼수 없는 말씀의 세계를 보이는 것의 원리적 이치를 따라 믿음으로 그 세계를 볼수 있고 또 보아진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한 밤중에 찿아온 니고데모에게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다고 하니 니고데모는 깜짝 놀랍니다.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가 있습니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다시 태어날 수가 있습니까? 라고 묻습니다.

니고데모의 입장에서는 세상에 이런 일이 어찌 있을 수 있는가! 그래서 니고데모는 이렇게 질문하여 예수님이 하신 말씀에 대하여 꼼짝 없게 하려는 질문을 다시 던졌던 것입니다.

 

이때 예수님은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고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니고데모는 또 반문하기를 세상에 어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습니까 라고 말입니다.

이때 예수님이 다시 말씀하시기를 너는 이스라엘의 선생으로서 어찌 이런 일을 알지 못하느냐고 하시고 이것은 우리가 아는 것을 말하였고 본 것을 증거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너희는 우리 증거를 받지 아니하고 있다. 내가 땅의 일을 말하여도 너희가 믿지 아니하는데 하물며 하늘의 일을 말하면 어떻게 믿겠느냐고 책망을 하였습니다.

 

여기에 우리 아는 것과 본 것이란 율법으로 보이는 위의 레위인과 헌물에 대한 것으로 이스라엘의 선생이라면 마땅히 알아야 하는 것이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런데 니고데모는 선생으로서 이것을 모를리 없습니다.    

그러나 니고데모는 아직 이에 대한 보이지 않는 속 뜻인 영적인 가르침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던 것입니다.

곧 구약에서 레위인이 법적으로 하나님의 것이 되었듯이 신약에서는 영이 거듭남으로 법적으로 하나님의 것이 된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다는 것입니다.  

니고데모는 선생으로서 율법의 겉면만 알았지 속면은 전혀 모르고 있는 상태에서 예수님을 만났던 것입니다.

 

이는 오늘날도 마찬가지 입니다.

한국 개신교가 레위인과 십일조와 헌물에 대하여 그 겉면만 알았지 니고데모 처럼 그 속면에 담아진 영의 가르침을 도무지 모르고 있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이는 보이지 않는 말씀의 세계로서 믿음으로만이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믿음이 있노라 하는 오늘에 개신교인들이 이것을 보지 못하고 레위와 십일조와 헌물에 대하여 그 겉면만 보고 아는 것으로 보이는 십일조를 해야 한다고 주장을 하는 것은 니고데모의 입장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것입니다.

 

니고데모는 예수님이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임을 알았습니다.

개신교인들이 예수님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구세주임을 알았습니다.

그래서 믿습니다.

그런데 레위와 십일조와 헌물에 대한 속 뜻은 전혀 모릅니다.

정상적인 믿음이라면 누구라도 이것이 보입니다.

비정상적인 믿음은 이를 아무리 증거해도 보이지 않습니다.

바로 이들이 십일조를 주장합니다.

이들은 받은 은혜의 믿음을 날이 갈수록 더욱 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할 터인데 그렇지 못하니 은혜의 믿음을 헛되게 하므로 십일조의 겉면만 보고 주장하기에 이르렀고 나아가 더 많은 사람의 은혜의 믿음을 자신들 처럼 헛되이 하려는 사탄의 길을 넓히고 있는 것입니다.(계속)  

 

출처 :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글쓴이 : 이 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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