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십일조 사기 언제까지 계속 할 것인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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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 폐지

2010. 11. 16.

"그가 그 조물 중에 우리로 한 첫 열매가 되게 하시려고 자기의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약1:18)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롬8:23) 

 

율법의 모든 초태생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복음의 모든 초태생은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 곧 성령으로 거듭남으로서 모든 성도는 다 성령의 초태생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한 가지 분별 할 것은 예수님은 거듭남이 필요치 않는 몸의 부활에 첫 열매입니다. 

따라서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인 우리도 예수님의 부활에 첫 열매를 따르기 위하여 몸의 부활을 기다리는 중입니다.(고전15:20-23)

그러므로 말미암아 이제 성도는 성령의 초태생으로서 하나님의 것이 되었습니다.

[보라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서 레위인을 택하여 이스라엘 자손 중 모든 첫 태에 처음 난 자를 대신케 하였은즉 레위인은 내 것이라]민3:12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고전6:19-20

 

이렇게 레위인은 법으로 하나님의 것이 되어 모든 이스라엘로 부터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와 헌물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레위인을 통하여 담아 둔 묵시는 장차 신약 복음의 법으로 하나님의 것이 될 그 모든 성도인 것입니다.

다시말해 레위인은 장차 올 신약에 모든 성도의 그림자로 보이신 것입니다.

 

신약에 이르러 이제 이러한 레위인은 더 이상 존재할 필요가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복음으로 완전히 개혁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율법을 따라 레위인에게 돌려야 했던 십일조도 헌물도 동시에 같이 개혁이 되어 더 이상 존재할 필요가 완전히 사라진 것입니다.

이렇게 레위인과 십일조와 헌물에 관한 율법은 복음으로 개혁이 되면서 동시에 완성이 되었습니다.

 

예수님의 희생으로 완성된 이 법을 누구든지 다시는 일으켜 세우지 못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이 법을 다시 일으켜 세운다면 그는 성령으로 시작하여 육체로 망하는 자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핏 값으로 철저히 개혁된 이 법을 세운다는 것은 예수님의 피를 더럽히는 사탄의 종자가 아니면 불가한 일입니다.

이렇게 위험하기 짝이 없는 법을 다시 세우는 한국 개신교 정말 개탄치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대형교회 담임 목사들은 하나도 빠집없이 십일조 의무적인 것으로 철저히 다시 세우고 있습니다. 

한국 개신교에 강력한 사탄의 종자들은 모두 다 대형교회 담임 목사들 중심이 되고 있다는 사실을 바로 알아야 합니다.    

이런 엄중한 성경의 경고에 대형교회 담임 목사들 처럼 강력하게 반대 하는 자들은 없습니다.

이런 대형교회 아래 있는 수많은 교인들은 무엇입니까!

제 영혼 제 스스로 건수(虔修) 하지 못하여 은혜를 헛되이 도적을 맞고 있으니 어찌 개탄치 않을 수 있겠습니까!

 

이런 개탄스러운 지적에 깨끗이 회개 하고 돌아서면 하나님께 기쁨이 되고 제 영혼이 사탄의 구덩이에서 건짐을 받은 기쁨에 한없는 감사가 넘칠 것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사탄의 종인 대형교회 담임 목사들에게 사로잡힌 나머지 사람의 종이 되고 사탄의 종이 되어도 자신을 끝내 돌아보지 않으려는 고집에 그 양심은 살아날 기회가 점점 더 희박한 상태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에 그나마 양심이 바른 쪽으로 조금 기우는 자들은 하나님 앞에 또 온갖 자기 생각으로 합리적 변명을 늘어 놓습니다.  

 

모든 것이 다 하나님 것이고 심지어 생명까지 다 하나님의 것인데 십일조뿐이랴..십이조 십삼조..십의십조까지 드려도 아깝지 않다는 둥,

그래서 그 증표와 믿음으로 십일조를 낸다는 둥,

목사를 헐뜯고 비방하기 위하여 십일조 반대 한다는 둥,

십일조가 없으면 교회는 어떻게 운영하며 목사는 뭘 먹고 사느냐는 둥,

온갖 인간의 잡소리로 시큰둥 거리면서 겨우 마지막 양심적인 말은 자신은 십일조 자발적이다 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한국개신교에서 십일조 자발적인 마음으로 내는 사람 어디 있겠습니까?

구약의 율법 식으로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며 십일조 드리면 반드시 물질의 복을 돌려 받는다는 구약적 발상으로 가르침을 받은 그 터 위에 내면서도 입으로만 아니라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렇게 한국 개신교는 그 마음에 십일조 우상 이 완전 자리를 잡고 있는 이 현실을 애써 외면치 못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무엇에든 예, 아니오가 분명하라고 하십니다.

글쎄요? 라는 중간 표현은 하나님 앞에 용납이 안되는 단어입니다.

차라리 지금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라는 말은 용납 가능하지요.

 

지금이라도 그동안 성경에 무식한 과거의 한국 개신교의 전통을 따라 습관이 몸에 뵌 까닭에, 또한 그리도 철저히 믿었던 십일조에 대한 가르침이 거짓이요 사기요 강탈적인 것이었음에, 또한 그동안 목사들의 가르침을 믿고 열심히 쌓아 왔던 나의 십일조의 공로가 하루 아침에 다 무너짐의 절망적인 이 현실 앞에서이지만, 하나님 앞에 내가 살려면 주의 말씀을 바르게 몰라서 생긴 일이니 하나님께 회개를 하는 분명한 자리에서 새롭게 태어나야 할 것입니다.(계속)     

 

-십일조 마음에 우상 적은 돈 놓고 큰 돈 먹기-

 

출처 :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글쓴이 : 이 돌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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