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한기총의 문제,뻔히 예상되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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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나무님의 가정집교회

2011. 3. 2.

교계,정말 실망스럽습니다.

평소 교회가 존경해 오던 선배님들이, 드디어 거룩한 겉과 다른 본색을 드러내 보이는군요.

참 내, 당신들은 가장 추한 쓰레기 기독교인들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돈봉투 부정 선거하고, 서로 싸우고,서로 높아지려고 하고,흠잡고,모함하고 치사한 짓을 합니까?

....

그러나 당신들이 참 측은합니다.

일차 잘못은 당신들에게 있고,그 책임은 피하지 못하며,극단적으로 지옥 형벌을 받을런지 까지도 모르지만,

한편으로는 당신들만의 잘못만이 아닙니다.

다 잘 알지요. 주위의 수많은 정치꾼들이 일을 꾸미지요. 무서운 책망이,형벌이 있을지도 모르니,

알곡 가려내고 쭉정이를 분별한 지옥일런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제가 말하고자 하는 촛점은,

 정작 주범은 일을 그렇게 몰고 가게 한 악한 마귀 사탄이라고 해야 할 겁니다.

자기 책임회피하려고 이 말을 붙잡지 마세요. 늘 목사님들이 교인들에게 가르치듯이.

 

마귀 그는 개신교회를 제도적 구조적 시스템에 개입하여,개신교회를 이렇게 망치고 있습니다.

지독한 개교회주의,불필요한 경쟁,교인수 경쟁,헌금 경쟁,힘 겨루기,무한 경쟁 체제의 

돈벌이 사업같고 누가 더 크냐 대결하는

개신교 구조로 만들도록 속인, 

마귀에게 이 책임이 더 큽니다. 아니 단언컨대,그에게 모든 이번 혼란의 원인 뿌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도구들인 인간들도 절대 책임이 있습니다.

 

 길자연 목사, 그는 근래 아주 잘못하여,성도들에게 걱정을 많이 하게 했습니다.

이광선 목사, 그도 그 숨은 의도가 너무나 악합니다.

내 못 먹을 밥,재를 뿌려 놓는다는 식의 치사한 시기심 같은 것 아닌지요.

두 사람 다 목사 장로들의 자녀들이 많다는 반기독교 운동 권에서 하는

먹사들이라는 평가를 면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개독교라는 불명예는 당신들이 더 보탰습니다.

당신들은 개독교가 되도록 아주 힘써 하나님을 대적하여 일 잘 해서,마귀가 좋아하게 하였습니다.

당신들로 인하여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실족하게 될런지,참 가슴 아픈 일입니다.

이런 말이 찔리지도 않지요? 양심에 화인맞은 상태란 것 짐작할 수 있습니다.

 

만주의 주 하나님은 조그만 한국의 이런 따위의 일에 전혀 지장을 받지 않으십니다.

더 큰 근본적인 마귀의 전략,로마 카톨릭을 통한 세계단일정부,단일성경,단일경제구조,종교통일,바코드통제,이런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하고

 인간이 통치하는 제도 구조 시스템으로 가도 있는데, 뭘하는 겁니까 ?

그러고도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한기총 어쩌구 장난합니까?

누구라도 이것을 인쇄하여 그분들에게, 정치꾼들이나 대교회 먹사들에게

읽게 편지로 우송하시기 바랍니다. 회개하지도 않게 낯짝들이 두꺼워 졌겠지만...

 

마귀는 그 종들을 통해 이런 일을 진행하여 성경적 교회를 말살하고 있는데,

참, 당신들은 깜깜이십니다....

 

오히려 하나님 그분 우리 주께서 이번에 심판을 조금 행하신 것 뿐입니다. 

하나님 나라를 위하여, 마귀의 장난을 막지 않고 그냥 두시어, 심판자로서 조금 알리신 것 뿐입니다.

당신들 정치꾼들,아니 먹사들이 얼마나 악한 짓을 하고 있는지, 이럴 때 깨달아야 할텐데...

허나 기대가 가지 않습니다.하도 나쁜 문제가 많고 두꺼워서 그럽니다.

희망이 없다고 판단되어 그렇습니다.아쉽고 서글픈 포기라 할까요.

 

두분 다 잘못한 죄인들이요,그 양 진영 인사들도 그렇지요.

또 제 3자들, 당선이 못된 정치 패거리들도 다 비슷할 겝니다.

나는 한국에 없고 멀리 외국에 있지만 보도만 보고도 환히 파악하고 알 수 있습니다.

 

그만들 하십시오.

그리고 부디 그너머 더 높은 곳에서 마귀가 우리의 비성경적 개신교 제도,시스템을 가지고

장난질 하고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세요.

 

손봉호 장로는 너무나 존경스럽습니다. 

아무 이익을 바라지 않고,오직 교회의 공의로운 실행을 위하여 사심없이 일하고,

때로는 어렵게 싸우는데,너무 감사합니다.

 

그래도 좀 아쉬운 것은 좀더 넓은 시야로,더 깊고도 높은 안목으로 

사태를 파악하고,올바른 방향을 제시하여야 하지 않을까,조금 아쉽습니다.  

차제에, 정죄하고 재판하여 잘잘못을 가리는데 그치지 말고,소잃고야 외양간 고치려고 하지 말고,

미리 성경적인 앞길을 제시해 줄 수는 없는가 하고 권해보는 것입니다.

손 장로님같은 분들은 창조주가 그런 재질과 함께 사명을 주신 것 아니겠습니꺼?

아직 한국 교계안에 귀하의 명함에 힘이 있을 때,

고통 중에 있는 전 인류의 성경적 회복을 위한 일을 해보시기를 권합니다.

고 장기려 박사는 무언가 일을 했다고 하는데....

 

이번에 따르는 젊은 개혁자들을 바른 길로 인도하십시오. 책임이 클 것 같습니다.

하기는 하나님은 대체로 이런 식으로 일하시지는 않고,

신선하고 거칠 것 없는 광야에서 하시지만... 답답해서 하는 말입니다.

 

다른 기독교 단체들도 대처하는 것이,고작 일이 터지면 수습하는 식이면

이거 불안해서 어디 살겠습니까?  

 

그리고 이번 사건도

작게는 개교회에서 선거때,노회,지방회,교단 총회등에서,

그리고 대소 여러 기독교 단체에서 연출되는 연래의 저질 더러운 행태요,

아마도 새끼 마귀 수준인 마귀 사탄이 뒷구멍에서 좋아하며 희희덕 거리며,

 게임놀이 하듯 원격 조종기로 장난 게임하는 것 같지 않습니까?

세상에 개신교가 이렇게도 엉터리라니...

 

전부 다시 재 점검해야 할 겁니다.

로마 카톨릭의 시작부터, 루터 칼빈의 개혁도

전부 성경 앞에 재 검토, 재 조명하여

성경적 교회를 찾아야 할 겁니다.

 

저도 변질 타락한 교회 안에서 남들에게 창피하고 괴로워서

바른 교회가 그립습니다.

출처 :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글쓴이 : 겨울대나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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