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개혁교회는 계속 개혁하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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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나무님의 가정집교회

2011. 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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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게 아우,

(중략)

내가 분석한 대로는 신학공부는 성경 말씀을 많이 왜곡하고,훼손하지.

같은 성경, 같은 하나님,예수님,성령님을 믿으면서도, 말로는 사랑하는 형제라고 하면서,사실 실천적으로는

교회당마다 각각 다른 하나님을 섬기는 형편이네.

헌금의 경제적 문제가 이렇게 매정하게 교회간의 간격을 만든다고 생각해. 

우리 교인이 다른 교회로 가면 어떤가,문제는 교인의 헌금과 그의 봉사의 힘이 다른 교회로 가니까,그렇게 멱살 잡고

싸울 정도로 교인 확보에 마음쓰는 것일세.

그러니,교단끼리의 경쟁과 차이는 크고 굉장하지.

아니,같은 교단 같은 노회에 속한 동창 친한 친구 목사라해도,헌금과 봉사를 잘하는 유력한 신도를 빼앗길 없는

구조적 모순일세. 강력한 중앙 집권의 천주교회는, 사분오열되고 철저히 개교회 구조이고 그래서 이기주의인 개신교회와

다르지.

인간 학문적 신학을 구축해 놓고,장로교는 감리교의 교리를 비판하고,침례교는 하나님의 성회의 교리를 비판하는 식이지.

  내막을 보면 같은 장로교 끼리도 서로 신학적,정치적 비판을 하며 자기들 아성을 쌓고 있네.같은 교단 같은 노회원들

사이여도 현상에서 벗어날 없는 서글픈 상황이야.

 주안의 형제가 진정 하나가 수가 없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룰 수가 없는 구조적 모순 속에 있네. 더군다나 지도자가 결혼하고 가족을 부양하는 목사인데 문제에

쫓기고 직업인, 문제에 매여 사는 삯꾼이 밖에 없는 구조일세. 해결책이 막막한 복잡하고 잘못하게 하는 나쁜

구조일세.

요즈음은 설교자가 성경대로 설교하기가 어렵고,비성경적이지만 번영 신앙같은 기복주의,세상 성공을 추구하는 내용을

설교해야 교인들이 남아 있지,십자가나 부활,희생 같은 성경적인 것을 설교하면 교인들이 싫어하여 떠나고,결국 많이 떠나면

 교회당 문을 닫아야 하고,목사 가정은 거지가 되어야 하는 형편일세. 그러니 설교가 타락했어.

나는 스스로 목사직을 내려 놓았네. 기능으로서의 목자라면 몰라도,이런 제도적 목사 직분은 잘못 알고 세운 직이네. 교인

확보를 위하여 불법의 ,악한 일을 해야 목회에 성공할 있어.

 신학공부는 대개 교단의 목사가 되는 요구 사항인데,한국에 노는 목사가 현재 10만명이요,미국은 30만명이라고 통계하던

,계속 늘어나네. 큰일났다고 중단하자고 해도 해결 방법이 없어. 다들 구조에서 밥벌어 먹고 사는 신학교 교수,

교직원들을 어떻게 수가 없네. 그냥 시간이 가면서 약해지고 무너져 가는 길을 가는 것일세. 몰락한 영국 교회처럼 되는

 것은 시간 문제일세.

 브라질은 숫자를 파악할 없을 정도로 교회일을 하지 못하는 목사들이 많아. 목회하고 싶어 하지만 기존 교회당에서는

  자리가 없고,개척교회를 시작해 보지만 이미 너무 많네. 내가 아는 뻬루스 동네에 1 교회면 족할텐데, 60여개 교회가

 교회할 만한 장소를 세내서 하는데, 문을 닫고 여는 춘추전국 시대의 혼란과 교인 쟁탈전일세. 사람들이 나쁘게 평하네.

플라멩고도 알벨치나도 갈방도 거의 비슷해. 중류층 이상의 동네에 거의 개척교회가 없는 것은 전도나 교인 확보가

안되고 동네에서 시끄러운 소음을 내면 경찰에 신고를 잘하여,그런 것이 안되는 이유야. 거리 상업적 장소에는

요소요소에 강력한 오순절 교회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다른 교회 신도들을 빼앗아 오는 작전으로 운영하네.

이것은 목회가 아니라,사업 경영이라고 해야 할걸세. 파울로나 리오, 브라질 전역에 방송을 이용하여 다른 교회

교인들을 교회로 끌어 오려는 경쟁이 아주 치열하네. 소리없는 전쟁이 따로 없어.

개신교는 목사가 다른 동료 목사를 짓밟고 교인들을 자기 교회로 끌어와서 일어서야 하는 비참한 형편일세. 장사나

사업이라면 몰라도,이래서는 하나님의 의를 세우고 사랑을 실현해야 하는 교회다운 교회와 하나님의 나라가 안되네.

개신교회의 목사라는 직책은 비성경적일세. 그냥 기능적으로 은사가 양들을 돌보는 목자(poimen; shepherd) 자질

이어서 교인들을 사랑으로 돌보는 사람이 목자야. 이렇게 생활비나 월급받고 하는 것은 원래 주님이, 성경에서 의도하는

바가 아니야.

시대,카톨릭의 타락에 개혁을 외친 제도는 나름대로 좋은 역할을 했지만,지금은 이런 형태의 교회 조직은 스스로

 무너져 가고 있어.

교회조직 형태 자체에 비성경적이고 비합리적인 요소가 있어서, 목사직을 악용하는 사례가 많은데, 막을 방도가 막막해.

1 독재 체제일세. 장로들과 교인들이 독재를 견제하지만,인사권,재정권, 교회의 제반 사항의 결정권들을 틀어 쥐고

있는 셈일세. 과거에 좋은 목사들이 모든 것을 책임지는 희생적 봉사로 목회하여 좋은 결과를 얻은 것이 사실이지만,

지금은 그의 여생을 그가 희생한 댓가로 충분히 보상받고 있다고 생각해. 자기가 받을 상을 이미 세상에서 받았네.

천국에서 상을 받을게 없다고 하시는 같네.  

아들 ㅁㅅ는 예수님 처럼,바울처럼,목수 일을 하거나 장막 깁는 일을 하거나 하는 식으로 스스로 생존 문제를 해결할

방도를 가지고,그리고 문제에 연루하지 말고 자원하여 주님을 섬기고 사람들을 사랑하면 되네. 나는 육신의 애비로서

그렇게 하기를 바라네.

그렇지 않으면 12 제자들처럼 복음으로 먹고 살면 되는데,현대에 목회하여 부자가 되는 것은 싸구려 변질된 복음을

팔고,교회간 경쟁 속에서 불법을 행한 결과이지,바른 것으로 인정할 없고, 개인적으로 복음 사역자는 경제적으로

가난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보네.

 나는 다른 분석으로 성경을 억지로 뜯어 맞출 밖에 없는 신학이, 바른 성경적 신앙에 해롭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앞이 창창한 아이에게 진실을 말해 주는 것이야. 거리 전도같은 것을 하여 병든자 불구자들을 고쳐 주시는 주님의

은사를 활용하고 싶다고 하고 있어. 나는 몰라서 잘못했지만 아들에게 기독교회의 숨겨진 진실을 알려 주어 바르게

살라고 말해 주어야 하는 애비가 아닌가? 사실 대부분 사람들이 사실을 모르고 속고 있어 안타깝네.

 동양의 교회(敎會)라는 중국어적 단어는 원어 희랍어 에클레시아(ekklesia) 번역으로,불러냄을 받은 믿는 사람들의

모임이지,건물이 아닐세. 주후 313 이후에 로마 콘스탄틴 대제의 영향으로 다른 종교들처럼 건물을 지어 놓고

건물유지에 돈이 필요하고,가족 딸린 목사에게 돈이 필요하고,그러니,돈을 내는 신도들을 확보해야 하고, 그래서 예배당

마다 돈을 많이 끌어와야 하니까,이런 기반 위에서 목회하니까 온갖 잘못된 전략들이 나오는데, 지독한 이기주의적

행태로 마치 교회마다 다른 하나님을 종교적으로 섬기는 형태가 되었네.

헌금할 없고 몸으로 봉사할 수도 없고 오히려 있는 헌금을 소비해야만 하는 약하고 가난한 어린이나,노인들,병자들은

교회의 문에서 거절 당하지 않는가? 그런 사람들을 받는다고 하더라도,그런 선행을 광고하여 헌금자들을 선동하는 구실로

 삼는 짓을 밖에 없는 슬픈 현상일세.

나는 처음 예수 믿고 교회에 들어 왔을 때부터 벌써 예수님이 성탄절에 교회당에 들어오시려 하는데,문에서 저지 당하고,

당신의 교회에 들어 가지 못한다는 말을 들었는데, 주님은 거지같은 모습으로 변장해서 그랬다는 거야.

실제로 주위의 브라질 교회당에는 거지는 들어가고,노인이나 아이들도 헌금을 하지 못하고 축낼 사람들이니

환영받지 못하고 냉대를 받네. 돈이 절실히 필요한 구조적 결함이 이런 현상을 만들어 내지.

현대 교회는 돈의 노예가 되어서 6장에서 심각하게 지적하신 대로,하나님과 함께 주인을 섬길 수가 없지. 우리는

재물, 돈의 노예가 되는 교회구조 속에서 바보처럼 교인 노릇하네. 마귀의 고등 술책이라고 말할 밖에 없네.

이것이 심각한 것은 구원여부 문제와도 관계가 있다는 거야. 정직하게 말해서,우리는 하나님보다 돈을 섬기고 좋아하고

 사랑하지는 않는지? 구원을 이루어 나가야 한다는 말씀,알곡과 가라지가 있어 추수때에 가려낸다는 말씀등을 볼때 두려운

 일이 아닐 없네.

교회 구조를 이렇게 가지고 있는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하고 세상 것을 사랑하는, 구약시대의 히브인들 꼴이 아닐까?

이런 현상을 통분히 여겨 회개와 개혁을 외치는 사람들이 있지만,나아지기는 커녕 점점 세월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네.

조직 시스템이 문제야.

 원래 교회는 초기처럼 가정 가정이 소박하게 응접실 같은 데서 둘러 앉아,성경읽고,찬송하고,기도하고,같이 떡을 떼어

식사도 같이 하고, 서로 사랑하고,돕고 하면서 주님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교회라는 것이야. 한자어로 교회,가르치고

모인다는 단어 번역의 뉘앙스에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교회는 믿는 사람들의 모임일세. 지금은 목사인 나도 교회,

그러면 성도들이 아니라 건물로 착각해 깜짝 놀라고 있었네. 대부분의 목사들이 그럴걸?

 지금 벌어지고 있듯이 야심 만만하고,목회 성공할 자질이 있는 사람들이 목사가 되어 온갖 수단을 써서 교회를

이루면,기형적이 되지 않는가?

어떤 목사처럼 황제같은 자리를 차지하는데,문제는 불법으로 다른 교인들 훔쳐오고 배앗아 오는 짓도 서슴치 않고 하는

짓들이 과연 주님의 칭찬을 듣고,천국에 사람들인지,하는 심각한 질문이지.

 먹을 영적 꼴이 없어 죽어가는 영혼들이 푸른 초장과 맑은 시냇물이 흐르는 좋은 교회,우리 교회로 오게 하는 것은 불법

이나 죄가 아니다,오히려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좋은 일이라고, 그런 현상이 있는 것을 분명한 이론적 뒷바침을 설명

하고 글을 써서 정당화한 미국의 로버트 슐러(Robert Schuller) 목사,그의 수정 교회는 그가 늙어 아들을 후임,실패하고

다시 지금은 딸을 후임으로 앉혔다는데,교세가 약해지고,그래서 제발 경제적으로 망해가는 교회 유지를 위해 헌금을

 줄것을 교계 방송이나 신문에 요청한다고 신문에 크게 났네. 아예 기초부터 잘못 놓은 결과일세.

 주님이 거짓 선지자들을 인정하지 않고 도무지 모른다고 하셨네. 사실 그들은 이미 땅에서 상을 받았다고 있지.

나의 고민은 이런 것이 구조적으로 교회 형태적으로 문제가 있어서 좋은 사람도 목사가 되면 나쁜 사람으로 되게 하는

있어. 목사가 제대로 목회하려면 교인을 빼앗기지 않고,빼앗아 아는 영악한 자가 되어야 하는 모순, 이런 것이

영국,미국,한국 세계 개신 교회들을 약하게 하고 무너지고 망하게 하는 요인 중에 하나일세.

그밖에도 비성경적인 많아서,회생할 가망이 없다고 보이네가벼운 개혁 가지고는 안돼. 근본적 개혁으로 아예 처음

성경적 교회로 다시 시작해야 한다고 보네.

그런데,엘리야 시대처럼 하나님이 숨겨둔 남은 7천명같은 성도들이 있는 같은데, 내가 최근에 발견한 같네.

교회역사에 가끔 나타난 무리들,형제단 교회,메노나이트,재세례파들 중에는 정치적으로 몰려 이단이라고 정죄되고,

실제로는 이단이라고 규정할 없는 그들의 신앙을,훨씬 이단적인 요소를 가졌던 기득권 교파들이 무서운 핍박을

 가하여 말살하려 사례들이 많이 있었네.

  무리는 교단교회에는 숨겨져 없는 보이고, 적은 수의 성경적 가정 모임이 따로 있네. 교단교회에는 성도들이

안에서 고통하며 개혁되기를 참으며 기다린다고 해야 하겠지. 사실 교회의 병든 모습에 한탄하는 성도들이 많이 있네.

가정에서 교회로 이해하고 알고 모이는 가정교회,공산치하의 중공에서 지하에서 처소교회로 그렇게 되어서 세계가

놀랐었지.

 나는 초대교회처럼 성경적인 가정집 교회로 전환하고 있네.

결코 실패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우리들의 현재 교회를 버리시고, 성경적인 교회를 유지하고 계신다고 생각하네.

엘리야 시대에 7천명을 남겨 두셨듯이.

실패는 우리가 했지,하나님은 결코 실패하지 않으시니,좋구만.

 

출처 : 쉐카이나 코리아
글쓴이 : 대나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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