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참 교회를 감추시는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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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나무님의 가정집교회

2011. 5. 18.

원래 교회 형태는 인간이 만든 인위적인 것과는 다른
하나님의 독특한 방법인 같다
.
구약 사무엘상 8:7,8에도 인간 왕을 요구한 이스라엘 백성의 생각을 하나님은 좋아하지 않으셨다
.
하나님의 직접 통치와 세상의 인간 지도자 통치가 다르기 때문이다
.
하나님의 직접 통치도 당시 사무엘 선지자가 있어서 중간 역할을 했지만,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
성령이 역할을 하신다는 것이 신약 성경이 가르치는 내용이다
.
인간 종교조직으로 신구교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지 못하는 근본적인 문제를 안고 있다
.

작은 예수님의 12제자 공동체와 연장선에 있던 초대교회
,
그리고 후에 이어 숨은 가정집 모임의 교회는

인간적 세상적 종교 조직 형태의 모든 결함을 극복하고
하나님이 임재와 통치를 받을 있는 하나님의 방법이라고 여겨진다.
거기에 조직이 있지만 장로,집사,감독,교사 같은 일군들이

겸손히 성령의 인도를 따라 살아가며 일한다.
나는 중국교회,좋은 교회의 경험을 읽어보고

확신이 더욱 보강되었다
.

본래 교회는 유기적인 그리스도의 몸의 관계적 형태를 가지는 신자들이다
.
세상 조직과 다르다
.
조직이라는 말도 부적절한

사랑과 질서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자녀들의 모임이다
.

하나님의 자녀들이 예수님과 함께 살았던 12제자처럼

모여서 기도하고 명하신 말씀대로 떡을 떼고 포도주를 마시며
십자가 죽으심으로 속죄함을 기념한다.

너희는 형제니라,하나님의 자녀라
,
말씀하신 것도 하나님 아버지의 가족으로서 형제들의 관계라는 아닌가
?
가족은 딱딱한 조직체가 아니다
.
부모와 형제들의 사랑의 부드러운 관계의 모임이다
.
그러나 어떤 세상의 인위적 조직체보다 강한 연결로 결속된 공동체이다
.

이것이 주님이 말씀하신 교회-에클레시아가 아닐까
?

이런 특수한 모임인 교회는 가정교회가 가장 실현한다
.
가정과 같은 공동체인 모임에서

주안에서 형제들이 같이 사랑하고 도우며 주님을 섬기며

살아간다. 이것이 가장 성경에 부합하는 교회라고 생각한다.
공산 치하의 핍박 속에서도 혈육의 가족들보다

예수 믿는 형제들이

가까운 관계가 것은 자명한 일이다.
세상 소망이 적은 환경에서 하늘 소망이 것이다
.

진리와 사랑의 공동체 형제들
;
종교 조직으로 전락하여 세상 가치관에 물들어 타락한 .구교회들
,
명백히 진위가 나뉘어 교회 형태이다
.

형제단 교회들도 엄격하고 좋은 점이 있어서

교파교회보다는 낫고 좋다는 것을 나는 확인한 있다
.
그러나, 교회 형태도 건물을 가지고 모이는데
,
그런 점에서는 가정교회 형태보다 못하다고 본다
.

형제교회,재침례파 교회,메노나이트 등은 좋은 점이 있다
.
루터의 개혁때 역사 기록도 분명하다
.

그러나 가정교회는 역사의 기록이 거의 없다
.
그냥 하나님이 보존해 오는 교회이기 때문일 것이다.

분명히 콘스탄틴 시대에도 루터 시대에도 있었으련만

그들은 이름이 없었기 때문인지 교회역사에 기록이 없다.

하나님이 감추시고 남기신 것이 아닐까?

엘리야 시대에 7천인을 남기신 것처럼.

예수님의 마구간 탄생을 감추고,애굽 피신을 숨기

십자가 대속의 죽음의 비밀을 감추신 것처럼.

마귀가 알지 못하게 감추시는 같다.

 

예수님이 비유로 말씀하시며 제자들만 알아 듣게 하셨다.

하나님의 비밀은 분명히 마귀에게 공유 금지였으며 제자들의 특권이었다.

세상은 마귀가 지배하는 권력과 연계되어 있어서,하나님은 그렇게 하셨을 것이다.

하나님은 쉽게 하시고 이렇게 어렵게 하실까? 그것은 자녀들의 훈련과 연단 그리고 성숙을 위함이다. 고난은 자녀들을 성숙하게 자라도록 하는 단련이 아닌가?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가정교회라는 성경 교회 형태를 알게 되었다 하더라도 그것은 출발점에 불과하다. 이제 성경 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바로 해야 하는 본론 내용이 남아 있는 것이다.

그리고 믿음으로 인생의 갈길을 후에 도착점에서 결론을 얻게 것이다. 달려 왔는지,아니면 실패했는지   

 

 

출처 :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글쓴이 : 겨울대나무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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