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요한계시록에 `지옥` 은 없고 `불못`만 있네 ~!?

댓글 7

놀라운 편지의 가정집교회

2012. 11. 20.

성경엔 원래 부터 "지옥" 은 없었습니다.

 

전통적인 기독교 교리에서만 지옥이 등장합니다.

구약에서 단 한 번도 등장하지 않은 지옥이 유독 신약 성경에만 등장합니다.

 

구약에서의 스(쉐)올, 게헨나, 는 무덤을 가리킵니다. 의인이든 악인이든 누구나 죽으면 무덤에 갑니다.

그런데 신약 성경에 값자기 구약의 스올과 게헨나가 전부 "지옥" 으로 대치가 됩니다. 이것은 원래 성경 원문을 누군가가 임으로 해석하였다는 것입니다.

 

 

더구나 신약성경중에 유독 복음서에만 전부 무덤이나 쓰레기 소각장을 의미하는 게헨나(흰놈의 골짜기)를 전부 '지옥' 으로 변경해 버립니다.

왜 그렇게 했을까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이기 때문에 더욱 효과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한 것입니다.

기독교인이라면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습니다.

이단 사이비들도 그렇게 인정?을 합니다.

 

이것은 기독교를 그동안 지탱해왔고 여전히 지배해온 "신학자" 들의 <누룩> 때문입니다.

 

제가 요즘 글쓰기를 자주 하지 못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제가 지옥 부정하는 글들과 삼위일체교리를 비평하는 글들을 쓰다보니...

 

제 글을 보고 "당신 여호와의 증인" 아닌가? 또는 "딱 보니 안식교" 구만...

이렇게 보시는 분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안식교와 여호와의 증인을 검색 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보니 제 글을 읽고 그렇게 생각할 만 하구나 하고 웃었습니다.

굳이 변명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지만..... 간단히 나마 변명을 해 봅니다.

 

http://cafe.daum.net/bibleQA/G49T/20   <<< 클릭

 

클릭 해 보시고... 댓글을 통해 약간이나마 변명을 해 봅니다.

 

지옥을 만들어서 사람들을 공포에 사로 잡히게 하여서 회개하게 하여 구원을 시키려는 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일까요?

 

 

구약의 이스라엘은 사후 세계를 단순하게 생각했습니다.

고대 사회에서 만연한 "환생설" 이나 "윤회설"은 처음 이스라엘은 전혀 생각지 못한 것들입니다. 이스라엘은 사람이 죽으면 스올(쉐올)로 간다고 생각했습니다. 죽은 자를 땅에 매장하는 것을 보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즉, 무덤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의인이나 악인이나 죽으면 스올, 무덤에 들어 간다는 것입니다. 지혜자나 우매자나 일반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구약에서의 단순한 무덤이 신약성경에 와서 전부 "지옥"으로 변한 것입니다.

신약 성경에서 지옥으로 번역한 것은 스올,하데스,게헨나 입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대부분이 복음서에서 예수님이 사용한 것이 가장 많습니다.

왜 그래야만 했을가요?

 

예수님께서는 '게헨나' 라고 말씀 하셨는데 왜 그것을 지옥으로 번역했을가요?

그래야 효과가 크기 때문입니다.

 

지금 기독교인들 대부분은 성경에 지옥이 사실이라고 믿습니다.

그것을 부정하면 이단이거나 여호와 증인이나 안식교로 몰아부치기만 합니다.

 

심지어 사탄의 조종을 받아서 지옥을 부정하게 한다고 까지 조롱해가면서 자기들의 믿음이 "진정한 믿음' 이라고 좋아합니다. 웃기는 것은 기독교 정통이라는 곳에서 이단 사이비라고 하는 이들 끼리도 이것만은 한 목소리를 내면서 열심히 지옥을 강조합니다.

 

말씀 보존인지 뭔지 하는 조직 만들어서 자기네가 번역한 성경만이 "하나님이 보존한 성경" 이라고 떠들어 대는 자들이 있습니다만, 이들 역시 기존 기독교단들을 맹 비난 하면서 열심히 지옥을 강조합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그렇게 성경 번역을 완전하게 했다면서도 성경에도 없는 "목사 제도"는 수용하면서 목사노릇 신학박사노릇을 합니다.

 

그런데 희안한것은 요한 계시록에도 "지옥"은 등장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옥 사상에 열을 올리는 자들이 겨우 계시록에서의 '불못'을 지옥과 연관 시키는 주장만 되풀이 하는 것입니다. 지옥이 없으면 큰일 나는 기독교인들에게 요한 계시록의 불못은 아주 좋은 재료입니다.

 

불못은 "둘째 사망" 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영히 꺼지지 않는 지옥 형벌의 장소가 아니라 <완전한 사망, 멸망>을 표현하는 것이며 이를 요한 사도는 <둘째 사망>으로 기록한 것입니다.

 

지독한 선입견과 고정관념은 이미 "지옥" 사상에 길들인 기독교신자들로 하여금 계시록의 둘째 사망의 상징인 '불못'이 당연히 지옥의 장소라고 착각을 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그동안 기독교를 지배해온 "누룩"이 성공을 한 것입니다.

성경은 단순하게 읽어야합니다.

 

고상하게 영성운운해가면서 신비로운 책이니 어쩌고 하면서 접근하면 자기 함정에 빠지고 올무에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끊임없이 뱅글뱅글 돌다가 지쳐서 탈진해 버리는 미로가 됩니다.

어린아이같이 순전하고 사심 없는 마음이라야 천국을 볼 수 있으며 들어 갑니다.

지혜를 자랑하는 자들의 지혜를 미련하게 만드신다고 바울 사도님은 기록합니다.

 

먼저 지옥에 대한 개념부터 알아 봅시다.

지옥 (hell)
「킹 제임스 성경」(영문)(그리고 가톨릭 「두에 역」과 대부분의 오래된 번역본들)에서 히브리어 셰올과 그리스어 하데스를 번역하기 위해 사용하는 단어. 「킹 제임스 성경」(영문)에서 “hell”[헬, 지옥]이라는 단어는 셰올에서 31회, 하데스에서 10회 번역되었다.

하지만 이 성경은 일관성이 없는데, 셰올이 “무덤”으로도 31회, “구덩이”(또는 “구렁”)로도 3회 번역되었기 때문이다. 「두에 역」에서는 셰올이 “지옥”으로 64회, “구덩이”로 1회, “죽음”으로 1회 번역되었다.


1885년에 「영어 개역본」(English Revised Version) 전서가 발행되면서 히브리어 성경의 영어 본문 여러 곳에서 원어 셰올이 음역(音譯)되었다.

물론 대다수의 경우 “무덤”과 “구덩이”가 사용되었고, “지옥”도 14회가량 나온다. 이 점에서 미국 위원회와 영국 개역자들이 서로 의견이 달랐으므로, 미국 위원회는 「미국 표준역」(American Standard Version, 1901년) 작업을 할 때 셰올이 나오는 65군데를 모두 음역(音譯)하였다
.
두 역본 다 그리스도인 그리스어 성경에 열 번 나오는 하데스를 다 음역(音譯)하였다.
물론 그리스어 게엔나(한국어로 “게헨나”)는 모두 “지옥”으로 번역하였는데, 다른 많은 현대 번역판들도 그렇게 하였다. 히브리어와 그리스어인 이 단어들을 번역할 때 “지옥”이라는 표현을 사용하는 것에 관하여 「바인의 신구약 단어 해설 사전」(Vine’s Expository Dictionary of Old and New Testament Words, 1981년, 2권, 187면)은 이렇게 말한다.

“하데스 ··· 이것은 구약의 ‘스올’에 해당한다.

흠정역의 구약과 신약에서 이 단어는 애석하게도 ‘지옥’으로 번역되었다.”

「콜리어 백과사전」(영문, 1986년, 12권, 28면)은 “지옥에 관하여 이렇게 기술한다.

“우선 그것은 구약의 히브리어 스올과, 칠십인역과 신약의 그리스어 하데스에 해당한다.

구약 시대의 스올은 단지 죽은 자의 거처를 가리키는 말이지 도덕적 구분을 암시하는 말이 아니었으므로, 오늘날 이해하는 의미로 ‘지옥’이라는 단어는 바람직한 번역어가 아니다.”


사실 지옥이라는 단어가 이들 성서 원어의 번역어로서 그처럼 만족스럽지 않은 이유는 오늘날 “지옥”(hell)이라는 단어를 이해하는 방식 때문이다.

「웹스터 신 국제 사전 제3판」(Webster’s Third New International Dictionary) 대사전은 “Hell”(지옥) 항목에서
‘감추다를 의미하는 helan[헬란]에서 파생된 것’이라고 지적한다.

따라서 “hell”(지옥)이라는 단어는 원래 열이나 고통이라는 사상을 전달한 것이 아니라 단지 ‘덮이거나 감추어진 곳’이라는 사상을 전달했다. 고대 영어의 방언에서 “helling potatoes”[헬링 포테이토]라는 표현은 감자를 굽는다는 말이 아니라 단순히 감자를 땅속이나 지하 저장고에 둔다는 말이었다.


오늘날 “hell”이라는 단어에 부여된 의미는 단테의 「신곡」(Divine Comedy)과 밀턴의 「실낙원」(Paradise Lost)에 묘사되어 있는데, 이런 묘사에 나오는 의미는 이 단어의 원래의 정의와는 아주 다른 것이다.


하지만 불타는 고초의 “지옥”이라는 사상은 단테나 밀턴보다 훨씬 오래전에 시작되었다.

「그롤리에 일반 백과사전」(Grolier Universal Encyclopedia, 1971년, 9권, 205면)은 “Hell” 항목에서 이렇게 기술한다.

“힌두교인과 불교인들은 지옥을 영적 정화와 최종 회복의 장소로 여긴다.

이슬람 전승은 지옥을 영원한 형벌의 장소로 여긴다.”

사후에 고통을 당한다는 사상은 바빌론과 이집트의 고대 민족들의 이교 가르침 가운데서 볼 수 있다.


바빌로니아와 아시리아의 신앙은 “지하 세계를 ··· 공포로 가득 찬 장소, ··· 힘이 대단히 세고 포악한 신들과
악귀들이 지배하는 곳”으로 묘사하였다.
고대 이집트 종교 문헌에서 어떤 개인을 불태우는 일이 영원히 계속된다고 가르치지는 않지만, “정죄받은 자들”의 “불구덩이들”이 특징을 이루는 “저세상”을 묘사하는 때는 있다.

―「바빌로니아와 아시리아의 종교」(The Religion of Babylonia and Assyria), 모리스 재스트로 2세, 1898년, 581면; 「사자(死者)의 서(書)」(The Book of the Dead), E. 월리스 버지의 서문, 1960년, 135, 144, 149, 151, 153, 161, 200면.

 

성경을 순전함으로 읽어 보시기를 바랍니다.

 

계시록에는 아무리 찾아 봐도 '지옥'은 안보입니다.

 

다만, 불못이라고 하는데 이 불못은 "둘째 사망"이라고 합니다. 완전한 사망,멸망이라는 심판의 최종 확정입니다. 첫째 사망과 둘째 사망의 엄청난 간극과 차이가 무엇인가를 확증하는 말씀입니다. 이 사망이라는 것은 또한 히브리서에 명시된 말씀에 대한 해석입니다.

 

히브리서9장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둘째 사망에 대한 말씀입니다.

 


- 요한계시록 20장 - 개역한글

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아비소스,ajbuvsso)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아비소스,ajbuvsso)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간 놓이리라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의 증거와 하나님의 말씀을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 하지도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로 더불어 천년 동안 왕노릇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로 더불어 왕노릇 하리라  
 

- 계시록이 기록되기 이전에 먼저 셋째하늘을 경험한 사도 바울님은 이렇게 기록합니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러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 먼저는 첫 열매인 그리스도요 다음에는 그가 강림하실 때에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요” (고전15:22~23) ...첫 째 부활에 대한 바울 사도님의 편지입니다.


 
 
7. 천년이 차매 사단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 모래 같으리라 
9. 저희가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희를 소멸하고 
10. 또 저희를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지우니 거기(불못, lake of fire )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자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무론대소하고 그 보좌 앞에 섰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death=사망 and hell =하데스)도 그 가운데서 죽은 자들을 내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death=사망 and hell =하데스)불못(lake of fire )에 던지우니 이것은 둘째 사망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지우더라 

 

제가 성경에 지옥은 없다 라고 주장을 하니까....

 

"그러면 예수 믿을 필요도 없고 막 살아도 괜찮겠네"

이렇게들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영원한 지옥 형벌이 없다잖아~"

"내 하고 싶은 욕심데로 막 살고 죄도 짓고 악하게 살아도 지옥이 없는데 상관 없잖아"

 

이렇게들 쉽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줄 압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하여 너무 우습게 생각하거나 관심 없기 때문입니다.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아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대속제물로 고초를 당하게 하신 것을요...

 

히브리서는 이렇게 경고합니다.

 

히브리서 4장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같이 드러나느니라

 

히브리서 10장

26.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 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27.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소멸할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28.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 세 증인을 인하여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29. 하물며 하나님 아들을 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의 당연히 받을 형벌이 얼마나 더 중하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고린도전서15장26절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는 최종적인 심판인 둘째 사망으로 멸망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새 하늘과 새땅이 하나님으로 부터 내려 오는 것입니다.

 

지옥은 없지만 마지막 심판이 반드시 있다는 것입니다.

첫째 부활 이후에 불못에 던져지는 최후의 심판이 있는데 그 때 모든 죽은자들이 다시 부활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들은 "생명책" 에 기록되지 못한 모든 자들입니다.

 

사탄과 사망과 음부까지도 둘째 사망인 '불못' 에 던져진다는 것을 알리는 것입니다.

지옥사상은 이러한 것을 가리우고 무조건 예수 천국 불신지옥이라고 하면서 하나님의 공의로우심을 "모독"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도 전혀 언급한 적이 없는 '지옥'이라는 단어를 더한 자들이 도대체 누구일까요?

출처 :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
글쓴이 : 사랑그리고편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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