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스크랩] 엘로힘(Elohim) -<구약성서〉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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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는 성경과 다릅니다

2015. 3. 10.

 엘로힘(Elohim)
  

구약성서〉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하느님.
단수형은 Eloah.


지존을 뜻하는 '엘로힘'은 모압인들의 신 케모시, 시돈인들의 여신 아스타르테 같은
다른 신들을 가리키는 데 사용되기도 하고,
천사·왕·판관(〈구약성서〉의 shofeṭim)·
메시아 같은 위엄있는 존재들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구약성서〉에서는 모세에게 자신의 이름을 'YHWH', 즉
'야훼 '로 계시한 이스라엘의 유일한 하느님을 가리키는 데 사용된다.

'엘로힘'이라는 이름이 '야훼'를 가리킬 경우,
자주 정관사 '하'(ha-)를 붙이거나,
때로는 하느님의 속성을 더욱 자세히 밝히는
'하임'(ḥayyim)이라는 단어를 첨가하여
'살아 계신 하느님'(Elohim ḥayyim)이라고 쓴다.

'엘로힘'은 비록 그 형태는 복수형이지만 의미는 단수이다.
그러므로 〈창세기〉의 "한 처음에 하느님(엘로힘)께서
하늘과 땅을 지어내셨다"라는 구절에서
'엘로힘'은 문법 구조상 다신을 뜻하는 듯하지만,
그 속뜻은 유일신을 가리킨다.

이스라엘인들은 가나안인들에게서 복수형 명사
'엘로힘'을 빌려와 예배의식과
신학에서 단수의 의미로 사용한 듯하다.

 


제공처-브리태니커 브리태니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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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로힘 ◆       
 
히브리어  Elohim 
출처 : [가톨릭대사전] 

일반적으로 하느님을 지칭하는 히브리어.
이는 엘로아(Eloah)의 복수 형태이나 단수로 사용되는 것이 보통이며
고대 페니키아에서 모든 신들의 대표적인 신을 가리키는 말이었는데
[우가릿에서 발굴된 아마르나 서한, (Amarna Letters)]
이스라엘 백성이 하느님을 일컫는 단어로 사용하였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부르짖은
“엘리 엘리 레마 사박타니”(마태 27:46)의 ‘엘리’는 엘로힘의 변형이다.

그밖에 엘로힘은 이교도들의 신들(출애 18:11)이나
모압(Moab)의 신 그모스(Chmosh, 판관 11:24)를 뜻하였고,
사무엘의 영(1사무 28:13), 모세(출애 4:16),
왕(시편 45:7), 천사들(창세 6:1-4),
다윗 왕조와 메시아(즈가 12:8)를 의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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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로힘


Elohim
히브리어: אלהים



1. 장엄복수로의 단어 설명 ¶


신들인데 '유일한 존재'를 뜻하는게 이상해 보이겠지만,
히브리어에서는 크기가 일정 이상 크거나, 존경 혹은 충만함을 포함할때에
복수형으로 표기하기도 하므로 히브리어 기준에서는 별거 아니다.


다른 언어의 성경에선 '우리(we)'라고 해석되어있어
약간의 착각을 일으킬 수도 있으나, 직역의 폐해로 추정된다.[2]


히브리어를 이해하지 못하고 "오오 신이라는게 여럿 있나보다?" 라고 착각하면
그때부터 성서와는 관계없는 소설을 쓰게 될 수 있으니 조심하자.

대표적인 예를 들어 하나님의 교회.[3]
유명한 외계인을 믿는 종교인 라엘리안 무브먼트 역시
성경의 엘로힘이라는 멘트를 복수형으로 해석해서
"신은 하나가 아니다, 바로 외계인'들'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비슷한 경우로, 베헤모스 역시 짐승(B, HEMAH)의 강조 복수형.
크기가 일정 이상 큼을 강조하기 위해 사용되었다.


야훼의 경우에는 복수형으로 쓰지 않으며,
창세기에서 야훼가 스스로를 칭할 때는 '우리(we)'라고 하는 반면
3인칭으로 칭할 때는 복수형으로 쓰고 있지 않은데
존경을 표현하는 의미라면 당연히 그 반대가 되어야 하지 않냐는 반론이 있으나,
꾸란에서도 신은 스스로를 복수형으로 칭한다.

꾸란의 신과 기독교 성서의 신은 같은 신이다.
또한 근대 이전의 교황이나 유럽의 왕들도 스스로를 1인칭 복수형으로 칭했다.

빅토리아 여왕도 그랬고, 조지 워싱턴 조차도 스스로 we나 he로 지칭했다.
그러므로 우리말로는 '짐' 등의 표현에 가깝다.


그 외에도 시편이나 출애굽기에 나오는
'다른 엘로힘(신들)보다 위대한 분'이라는 표현 등도 지적된다.

이러한 주장에서는 '엘'은 원래 우가리트 등 가나안에서 숭배하던 신의 이름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반론의 설득력이 있던 없던, 히브리어에서는
크기가 일정 이상 크거나, 존경 혹은 충만함을 포함할때에 복수형으로 표기하기도 하므로
히브리어 기준에서는 별거 아니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참고로 신흥종교 중 하나인 하나님의 교회 에서
자신들의 교리를 가르치고 포교 활동을 하는 곳의 이름이 엘로힘 아카데미 이다.
팜플렛 등을 들고 접근하는 경우가 있으니 참고하자.
정확히는 엘로힘 아카데미는 포교활동 관련 일을 하지만
직접적인 포교 활동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정확히 뭐가 다른지는 불명
(직접적인 포교 활동대신에 하나님이 복수라는 것을 사람들에게 알려주기만 한다.
처음으로 하나가 아닌 하나님에 대해 들은 사람들이 궁금증에 의해 자연적으로 교회에 가게 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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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 펌글)

성경에서 무당이모시는 최고의신을 하나님이라합니다.
하느님이라고도 부르지요?

 

바로 성경에서 그렇게합니다. 
개역성경번역이 첨부터
번역상 고의로 해석을 추가 하여 번역한것이 문제랍니다.

 

성경에서 말하는 무당신이 하느님이나 하나님인 이유를 설명합니다.

 

삿11:23 이스라엘 하나님(엘로힘)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사람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셨거늘 네가 그 땅을 얻고자 하는 것이 가하냐

삿11:24 네 신(엘로힘) 그모스가 네게 주어 얻게 한 땅을 네가 얻지 않겠느냐
우리 하나님(엘로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쫓아내시면 그 땅을 우리가 얻으리라

 

 

이스라엘 대표 입다가 암몬사람과 논쟁합니다.

성경원문에  그모스나 여호와나--엘로힘을 사용합니다.
 

그모스는 암몬신의 이름이고 여호와는 이스라엘이 섬기는 신의 이름입니다.
 

엘로힘은 칭호에 불과해서 무당이모시는 최고의 신이 바로 엘로힘이며

많은 부분의 엘로힘을 특화된 하나님이란 한국말로 둔갑시키거나
하느님으로 번역하면서 문제가 된것입니다.

 

만일 공평하게 이렇게 번역한다면 전연 시비될것이 없습니다.

 

 

삿11:23 이스라엘 신(엘로힘) 여호와께서 이같이 아모리 사람을
자기 백성 이스라엘 앞에서 쫓아내셨거늘 네가 그 땅을 얻고자 하는 것이 가하냐

삿11:24 네 신(엘로힘) 그모스가 네게 주어 얻게 한 땅을 네가 얻지 않겠느냐
우리 신(엘로힘)  여호와께서 우리 앞에서 어떤 사람이든지 쫓아내시면 그 땅을 우리가 얻으리라
 

똑같은 엘로힘이란 단어로 여호와라하여
차별적으로 하느님이나 하나님으로 바꿔서 번역한것이 이단의 출발입니다.

 

그를 번역하면서 이단어는 원래 신..하느님...하나님..
즉 영적인 위력있는 존재를 뜻하는
일반 대명사라는점을 인식한사람들은 전연 혼란을 느끼지않습니다.

 

그런데 자기생각을 주입하여
지존자는 우주의 최고 하나밖에없으니 하나님이다?

그럼 영어로 번역할때 그런 생각을 추리로 넣으면 원맨이됩니다.

하지만 영어로 홀로 하나라하여 원맨으로 억지로 하지않았는데
한국에서만 그렇게 하나님으로 만든것입니다.

 

이는 읽는 사람이 성령의 도움으로
개역성경에 있는 하나님이란 유래를 찾아서
상고할책임이 있는것입니다.

 

성경번역자들은 종이지 우리의 상전이 아닙니다.

 

그들이 최고의 신의 자리에 앉아
제맘데로 해석을 집어넣은것에
끌려다닌 인간들의 잘못이큽니다.

 

성경번역하고 간행하는 일이 좋은 의도로 출발했다면

 

번역한사람이나, 읽는사람은 

상을 받을것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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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글)

"하나님"이란 단어는 개신교에서 만들어 낸 신(神)
의 별명입니다.

천주교에서는 "하느님"이라 하고,
타종교에서는 "하늘님"의 변천이라고도 하구요 ---

영어로 'god'은 울나라 사전에 "신"(神), "하느님"으로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이란 단어는 개신교에서만 쓰는 용어임이 분명하죠.

그래서 '데오스 휘오스'는 "신의 아들"로 번역함이 정석입니다.
나 자신이 "하나님"이란 단어를 자주 쓰지만 의도적으로 "신"이란 단어를 즐겨 씁니다.

신구약의 "엘로힘/데오스"는 우리나라 언어(한문 인용)로는 "신"(神)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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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어로 하나님에 대한 이름은 '엘로힘'과 '야훼'가 있습니다.

보통 구약성서에서 하나님이라고 쓰여진 것은
'엘로힘'으로 여호와는 '야훼'가 원래 표현입니다.
신약에서는 떼오스라고 부릅니다.

 

이것은 헬라어 표현으로서 신을 나타내는 말이지요

[데오스 qeov"(theos)]는 헬라어 명사로, 칠십인역에서는,

 

보통 히브리어 [엘로-힘-]의 역어로 씌어져 있다.

정관사를 붙인 [호 데오스 oJ qeov"]는, 한 분이신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보여주고 있고,
관사 없는 [데오스]는 거의 언제나 총칭으로 씌어져 있다.
[큐리오스 Kuvrio"(Kurios)]가 거의 전부를 이루고 있다
 

 -성서사전참고-

 

 

역어 [譯語] : [명사]번역할 때 쓰는 말

 


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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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한국어에서 절대적인 존재를 가르키는 말로
전통적으로는 단군이나 옥황상제와 유사한 의미로 사용되었다.

 

기독교에서 성서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그들의 신앙의 대상인 삼위일체 하느님 또한 하느님으로 번역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기독교의 삼위일체 하느님도 그 범주에 들어가게 되었다.

 

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16112  
 

 

한국 개신교에서 신을 부를 때 쓰는 하나님은 하나+님이라면서,
범신론적인 사상과 구분되는 유일신 사상을 강조하는 명칭이라고 개신교 신자들은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이 근거가 있는 주장인지에 대해서는 비판이 많다.

우선, 하나님이라는 말은 셈말(수사)
'하나'에 존칭접미사 '-님'이 붙은 형태로서
우리말의 조어법에는 어긋난다고 비판받고 있다.
실제로 우리말에서는 둘님이나 셋님이라는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존칭접미사 '-님'은 존경의 대상이 되는
구체적 존재(선생, 부모 등)에게만 붙을 수 있는 말로서,
'하나'가 과연 '존경의 대상이 되는
구체적 존재'인가 하는 논란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하나님은 유일신을 뜻하는 단어가 아니라,
하늘님의 평안도 사투리라는 사실을 들어서
하나님은 하느님의 동의어 또는 평안도사투리이지, 

유일신을 뜻하지는 않는다는 비판과
하나님이라는 말이 신의 속성을 유일성에만 무게를 둔 표현이라는 지적도 있다. 

[다음 -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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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랑 그리고편지
글쓴이 : 사랑그리고편지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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