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타락한 한국교회에서 탈출했고...오직 성경만을 읽으며 믿음을 유지 할려고 합니다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 다락방 2015.06.26 11:53 신고

    칸타타님 안녕요...^^

    오늘 말씀 한마디....

    “우리가 사방으로 우겨쌈을 당하여도 싸이지 아니하며

    답답한 일을 당하여도 낙심하지 아니하며

    박해를 받아도 버린 바 되지 아니하며

    거꾸러뜨림을 당하여도 망하지 아니하고.”(고후 4:8∼9)



    사람이 지니고 있는 힘 가운데 가장 강한 것 중에 하나는 희망입니다.

    희망은 미래를 자기의 것으로 만드는 계기를 마련해주기 때문입니다.

    희망을 잃어버리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병입니다.



    기독교 실존주의자 키에르케고르는 저서 ‘죽음에 이르는 병’에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 병은 절망이고,

    절망이란 자기를 있게 한 하나님과의 관계를 상실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이 상실이야말로 죄라고 규정짓습니다.



    때문에 그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회개와 신앙만이

    죽음에 이르는 병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이라고 말합니다.

    중요한 것은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말고 주님께 의지합시다.

    답글
    • 칸타타 2015.07.11 20:43 신고

      최후승리를 얻기까지 오직 성경말씀만을 사랑하며...

      빚난 면류관 받기까지...구원을 받기까지...성경말씀만을 붙잡으며 살것입니다.

      다락방형제님도...그렇게 삶을 사실줄 믿습니다.

      그리고 편지형제도 삶의 어려움을 극복한다움에...교제의 기쁨이 이루어질줄 믿습니다.

  • 다락방 2015.06.20 13:27 신고

    ➕♤하나님의 편지♤➕

    네가 힘이 들 때
    하늘을 한번 더
    보아라.

    끝도 없는 창공 그곳에서
    나는 너를 보고 있단다.

    웃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기쁨이고,
    울고 있는 너를 보는
    내 마음은 가슴이 찢어지는 듯한 아픔을 느끼고 있단다.

    내가 너를 위하여
    고통을 없이
    해 주고 싶어도
    그건 인생에게 주어진 숙제로서 네가 넘어야 할 산이며
    한 번은 네가
    지나야 할 고행의 강이란다.

    그로인해
    너의 오만함의
    돌덩어리를 깎아내어
    나의 귀한 보석으로 만들어
    내 귀한 사랑으로
    보듬어 주려함이니라

    너무 슬프다고만 말고,
    너무 아프다고만 말고,

    너의 마음과 생각을
    더욱 굳건히 지켜 내 귀한 열매가 되어 주기를,
    나는 간절히 바라고 있단다.

    네가 태어나기 전
    너는 이미
    내게 선택되었고,
    이 길로 오기까지
    내가 너를 인도하였단다.

    내 사랑아!
    내 보배야!
    내 아들을 피 흘리기까지
    너무나 아팠던
    천 갈래 만 갈래의
    가슴 아림의 그 십자가!

    네가 모르는
    죄까지도 씻어 주려는
    나의 간절한 애태움!
    수천년 속의 기다림속에
    너는 분명히 내게서
    준비된 열매였단다.

    너에게 주어진 귀한 생명과 바꾸는 죄
    어리석은 사탄의 놀림에서 헤어나지 못하면,
    나는 너와 함께 있지 못하고 멀어질 것이다.

    끝까지 주어진 그날을
    강하게 버티고 이겨서
    내가 너를 부른 내 사랑을
    확인하려무나.

    너는
    세상의 어느 것과도
    견줄 수 없는
    나의 소중한 보배
    첫 열매 이노라.

    나 또한 너를 위한
    그 아픔을 모른 체 하고 있지 않다는것을 꼭 기억하고,
    빛이 찬란한 하늘에서
    너를 지키고 있음을 잊지마라.

    나는 어디에서도
    너를 향한 눈길을 놓지 않고 있단다.

    사랑한다.
    꼭 이겨내거라.
    내가 너와 대면하는 그날까지~ ***

    '아 멘'

    답글
  • 다락방 2015.06.13 15:38 신고

    [고린더전서1장29절~31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30~ 너희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고 예수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와서 우리에게 지혜와 의로움과 거룩
    함과 구원함이 되셨으니

    31~ 기록된 바 자랑하는 자는 주 안에서 자랑하라 함이라



    칸타타님...오랫만입니다...^^

    잘계시지요...?

    아침에 잔뜩 찌부려 있었는데

    금방 햇볓이 짱짱 합니다....

    서울은 아직도 메르스로 부터 안전하지 못하니...

    안탑깝습니다.

    사랑편지님이 움직이지 않으시네요...

    무슨일이 계셨는지...??

    시간이 무척 빨리 지나갑니다.

    시간은 시위를 떠난 화살처럼 멈추지 않고

    마냥 빠른 속도로 흘러 가는듯...

    오늘도 우리의 겉사람은 낡아지나 속사람은 날로 새로워지게 하시는

    주님을 만나 성령으로 빛의 갑옷을 입고

    마음에 시온의 대로가 있는 자로 축복을 받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고 승리하시는 은혜의 주말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답글
  • 겨울여행 2014.07.27 23:58 신고

    잘 지내셨나요?^^
    오랫만에 컴앞에 앉아보니
    그리움 처럼
    예전 친구님들 생각이 납디다;;
    강건 하시구요~~;;

    답글
    • 칸타타 2014.08.13 14:56 신고

      컴퓨터가

      고장이 나서ᆢ이제야 답드립니다

      휴대폰에 익숙하지 안네요

      오직 성경을 통한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