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이야기

romi 2015. 9. 20. 15:55

<!-BY_DAUM->

  원예치료연구회가 지난 5월 창단후

첫번째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실천 프리마켓"을 열었다 .

 

요즘 우리나라에서 젊은 사람들을 중심으로

트랜드가 되고있는 프리마켓,,,,,

하지만 그중 대부분이 물건을 사다가 파는 경우에 불과하다 

우리 연구회는

연구회 선생님들의 다양한 재능으로

손수 만들어 오신 hand made ,Home made제품들로만 판매를 고집했다.

다양한 볼거리와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소외계층에 기부하기로 한다.

만들어오신 선생님들도 만족하고

제법 호응을 얻어냈다

 

어떤 소비자 께서는 도자기를 구매해 가시고

덕분에 아주 예쁘고 만족한 식탁을 꾸몄다며 문자를 남겨왔다.

회원모두가 행복을 나누는 행사였다.

 

 

                                               꽃차와 더치커피를

                                                    준비하신 샘~~

 

 

 

                                    앙금떡 플라워와 으름청, 허브방향제를

                                             만들어 오신샘들~~

 

 

 

 

                          쵸크베리 아로니아쨈,천연화장품,비누,천연염색 목스카프~~

                                  ( 천연비누  목스카프 손뜨개 가방 완판~^^)

 

 

 

 

                                                 도자기 만드신샘~~(앙금떡도 완판`~^^)

 

 

 

                                       미니 어항에구피와 플랜트박스를,,,,,(구피도 완판^^)

 

 

 

 

                                 얌전하게 손수로 손수건을 만들어오신샘~~~~(완판 ^^)

 

 

 

 

 

                                              직접 식물을 심어오신 샘~~

 

 

 

 

 

 

 

 

오전에 비가오는데 구경오신 손님들 ~

 

 

 

 

 

 

 

 

출처 : 농업대학
글쓴이 : (romi) 원글보기
메모 :
보기좋아요~~
요즘 꽃차와 염색 공부중이에요^^*
나리님 꽃차 열심히 공부하세요 ```^^
고운 맘으로 여러가지 아기자기한 물건이 있는 행사이네요.
아마도 로미님이라 싶은 분도 계시구요. 좋은 일에 맘을 모우는 행사 곱습니다.
준서님 감사합니다.
제 모습은 여기에 보이지 않구요
저는 아로니아잼,천연염색 목 스카프,천연비누,피부연고,등을 내놓앗습니다.
그런데 완판을 해서 그날의 판매왕이되어
제일 많은 기부금을 냈습니다. ㅎㅎ
정말 행복한 하루 였어요 ^^
하하, 그러세요? 저는 책임을 맡게 되어서 바쁘시다는 글을 읽은 것 같아서,
두번 사진에 나오시는 분이 로미님이신가? 했었지요. 하하
천연염색도 하시고, 천연비누도 만드시고, 피부연고까지..... 또 꽂꽂이도 하시고 대단하십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다 사고 싶어요..ㅎㅎ
정성이 가득 들어 있어서 사진만 봐도 탐나는 걸요.
이 중에 로미님께서 만드신것은 천연비누가 아닐까 했는데.. 더 많은걸 만들어 선보이셨네요.
저도 행복해져요..사진만 봐도 치료가 되나봐요..^^
가시꽃님 오랫만이지요 ^^
제가 요즘 조금 바빠서 가시꽃님네 뒷산 야생화구경을 못갔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