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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i 2015. 10. 5. 09:48

원예치료연구회 선생님들이 관내 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직업박람회에

원예치료수업을 진행했다.

 

사춘기 얘들이라 몇일 전부터 많은 고심을 한 끝에

다육이를 심고,  "내꿈을 펼쳐라'는 타이틀에 맞게

나에게 보내는 메세지를 쓰게 했다.

또는 나의 사랑하는 가족, 엄마 아빠,혹은 친구에게 ,,,,,,,

 

생각밖으로 아이들의 눈망울이 또랑또랑

 열심인  아이들이 사랑스러움으로 다가오는 순간,,

식물에 대해 관심을 갖게되고 ,재미있었다고 하니

진행하는 선생님들도 함께 행복한 모습

꿈이 뭐냐는 질문에 꿈이 없다는 말이  가슴져린 아쉬움으로 남는다.

더 밝고,큰 꿈을 가지게 하는 것이

우리 어른들의 몫이  아닌가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