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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mi 2016. 4. 4. 18:25

봄 베란다에 베로니카가  조그만 꽃망울이 많이도 온다,

에수가 삽자가를 메고 골고다 언덕을 오를때

예수의 피와 땀을 닦아준여인이 베로니카 랍니다

그피가 그녀의 옷에묻어 피어난 꽃이 베로니카라네요 ~~~

 

 

 

 

 

 

 

 

 

 

 

 

로미님! 베로니카란 꽃이 아주 곱습니다.
화분하고도 잘 어울립니다.고운꽃 보여 주셔서 감사한 맘으로 잘 보았습니다.
이쁜준서님 잘 계시지요 ^^
베로니카가 잔잔한 꽃이 한꺼번에 피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미님 방에 베로니카가 너무 고와서 키워 보고 싶어서 원예단지로 나가 볼려 했는데도 아직도 못 나갔습니다.
작은 꽃집, 길거리 꽃장수, 요일장의 꽃장수는 가지고 오지 않습니다.

울산의 어느 분께서 키우시는 콩꽃이란 이름의 화초의 꽃이 그 색감이 하 예뻐서 작년에 화웨단지에서 찾아도 못 찾았습니다.
간다면 그 2가지를 사고 싶은데, 1시간 정도 버스를 타고 나가야 해서 잘 가지지 않습니다.
로미님! 이 베로니카 꽃이 분위가 있어서 그제 사러 나갔다 사 오기는 했는데, 접사를 잘 하신 것인지?
이 화분에서 살음하고 적응해서 꽃이 이 정도로 큰 것인지?
이 화분에서 얼마나 키우셨는가요?
한번씩 첫 눈에 홀리는 식물이 있고, 그려면 찾으러 갑니다. 하하
이쁜준서님 맘을 충분히 공감합니다. ^^
저도 블친들에게서 감상한 꽃중에서 맘에들면 영락없이 찾으러갑니다.

준서님 이꽃의 실제 크기가 지름 1cm조금 넘습니다.
초본다년생이고 베란다 월동은 거뜬합니다.
개화기에 건드리면 꽃잎이 통째로 떨어집니다.
사오셨다니 화분에 옮기실때 늘어지는 습성이 있으니 긴 화분이 좋을듯 싶네요~^^
흙과 마사토를 섞어서 배수가 잘 되도록하고 겉흙이 마르면 물주기로 신경쓰시면 꽃이 잘 올라옵니다.
꽃이 지고나면 꽃줄기를 잘라내면 다시 새순이 올라와 꽃을 피웁니다.
꽃은 새순에서 맺히구요
대체로 잎이 두껍지 않은 식물은 물을 자주 주어야 하겠지요 ㅎㅎ
잎이 얇은꽃은 물이 마르면 한방에 훅 가지요~~
준서님은 워낙 정성들여 잘 키우시니까
어렵지 않게 잘 키우실겁니다.
정말 잘 키우신 겁니다.
남아 있던 분중에서 골라서 심었습니다.
살음 기간이 있을 것이고, 아침이면 피어나서 햇빛이 반짝일 때 꽃도 더 반짝이던데, 아직은 잎사귀가 싱싱하지 못합니다.
덕분에 베로니카를 함 키워 봅니다. 정도 명심하면서 키워 보겠습니다.
안녕 하세요.
4월도 중순을 넘어가고 있네요,
신록이 돋아나는 4월의 계절 아름다운 산과들에는.
푸름으로 가득채우고 있는 봄날입니다.
봄향기속에 좋은시간으로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우와 언니 안녕하세요~~ 무지 오랫만..이 꽃과 단정화 꼭 저도 키우고 싶어 신랑한테 부탁했어요 구해달라고..ㅎㅎ
어머 !!!!
누구야
미니 정말 반가워요
옛날 풀시티가 생각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