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작물/채소기르기

솔메 2012. 2. 21. 22:21

오늘 하우스에 심을 고추묘 가식을 했습니다.

아래 사진에서 잎이 크게 자란 묘가 지난 1월 30일 (덜매운고추) 싹틔움을 하여 406공 트레이에 파종한 것입니다.

작게 자란 것은 밭에 심을려고 2월 12일에 파종 한것인데 매운 고추(상표명:신독불장군)과 청양고추,그리고 오이맛고추

등이 함께 있습니다.

햇빛이 들어오는 방에서 기르고 있습니다.

 

 

 

혼자 2시간 걸려 50공 트레이에 가식을 하였습니다

고추씨앗 1,200개 들어있는 1봉지를 파종했는데 발아가 않되었거나 불량한것을 제외하니 1,140포기가 되네요.

이거 혼자 다 심는게 아니고 제 하우스에 300포기 정도만 심고 나머지는 동네 사람들 나눠 줄 것입니다.

현재 햇빛이 드는 거실에 두었는데 며칠후 비닐하우스의 온상에서 육묘 합니다.

 

 

 

여기 있는것은 10일 후에 가식 할 예정 입니다.

이것 역시 제가 심을 것은 300포기 가량이고 나머지는 나눔 할것 입니다.

반갑습니다. 솔메님!
저도 가식을 해야 하는데 망설이고 있었습니다.
늘 마음에 고마움을 갖게 하시는 솔메님!
건강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