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장관련/농장이야기

솔메 2012. 6. 15. 21:51

양파즙 가공용으로 심은 자주색 양파 입니다.

양파는 줄기가 쓰러져야 굵어 지는데 아직 쓰러지지 않고 싱싱 합니다.

이틀에 한번씩 스프링쿨러를 돌려 물을 주고 있지만 햇빛이 쨍쨍하니 금방 말라 버립니다.

 

 

 

여기 줄기가 쓰러지기 시작 하는 것도 있네요.

 

 

 

 

일반 양파는 모두 뽑았습니다.

양파 밭에 풀이 엄청나 두이랑 양파를 뽑은 후 트랙터로 로터리 쳐 풀을 제거 했습니다.

 

 

돼지파도 뽑아 말리고 있습니다.

 

 

 

 

감자밭입니다.

역시 가뭄이 심하여 3일마다 스프링쿨러 돌려 물을 주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고추는 잘 자라고 있습니다,

 

 

 

 

고추가 제법 크게 달려 풋고추로 따먹고 있습니다.

 

 

 

 

 

6월7일에 뿌린 열무인데 따거운 했볕과 벼룩잎벌레 때문에 고전 하고 있습니다.

 

 

 

 

한 이랑 심은 자주색 감자 입니다.

일반 감자와는 달리 꽃이 피는 기간이 매우 길어 15일 넘게 꽃이 계속 피고지고 하고 있습니다

 

 

 

감자를 캔 후 심을려고 기르고 있는 고구마 싹 입니다.

 

 

 

토마토가 주먹만하게 달렸네요

언제 익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