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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벤트 2018. 6. 20. 17:22

저 Sammy에게 여전히 호주 '유학 후 이민'에 대해서 문의하는 분들이 너무 많으세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호주 이민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검색을 해보면, 여전히 무슨 용접, 요리, 기타 유학을 통해서 수월하게 호주 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는 것 같은 엉터리 유학원, 이민업체들의 광고 게시물들 밖에 안나오구요.


제가 지식in에 호주 요리학교로 '유학 후 이민' 문의하는 분에게 cook은 아예 영주권 신청이 가능한 직종도 아니고, chef는 요리학교 방금 졸업한 유학생에게 인정되는 직종이 아니라서 가능하지 않다고 답을 주면, 각종 호주 유학원, 이민업체들에서 저를 욕하는 댓글들을 그렇게 달아요.


뭐 호주뿐이 아니죠.


캐나다, 독일, 뉴질랜드, 기타 국가 등등 제가 팩트의 정보를 올리면, 그 팩트로 인하여 자신들의 영업, 장사, 사기질(?)에 방해가 되는 세력들이 그렇게 저를 비방하는 글들을 올린답니다.


호주 '유학 후 이민'이 왜 가능한 계획이 아닌가 하면요.


최근 2018년 3월달 호주 기술이민 invitation 커트라인만 봐도 금방 알 수가 있어요.


일반 독립기술이민 커트라인은 70점이었구요. 겨우 47명 승인 받았어요.


지역스폰서 기술이민 (임시비자) 경우는 75점이었어요.


그것도 1명...


80점 받은 분들 4명 겨우 지역스폰서 기술이민 (임시비자) 승인...


이게 호주 '유학 후 이민' '기술이민'의 현실이에요.


그럼 보통의 한국인이 호주에서 유학을 하고 70점 이상 받으려면 도대체 IELTS 점수를 얼마나 받아야 하냐면요.


IELTS 전영역 8.0 이상입니다.


제가 이민업무 20여년 하면서 IELTS 전영역에서 8.0 이상 받는 한국인을 목격한 것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에요.


그리고 심지어... IELTS 8.0을 받아도 아래의 직종들은 커트라인 넘기지 못해요. 왜냐하면 Pro rata라고 해서, 지원자가 많은 직종들은 그에 따라서 커트라인이 올라간답니다.



75~80점... 호주 기술이민 점수 계산 백날 해보세요.


도대체 이 점수가 과연 보통의 한국인에게 가능한 점수일지...


이게 호주 '유학 후 이민'의 진실, 팩트랍니다.


제발 인터넷에 말도 안되는 호주 '유학 후 이민' 정보들 좀 그만 올렸으면 하네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은 최대한 이 내용 좀 퍼뜨려주세요.


호주로 지금 시점에 유학을 하겠다는 분들은 돈 낭비, 시간 낭비, 인생 낭비로 반드시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저 혼자 떠들어봐야 소용이 없네요.


'Sammy의 이민자료실' 운영자 Sammy


P.S.: 


그럼 또 이런 분들 있어요.


"호주가 어려우니 캐나다로 진행해야겠네요. 캐나다 '유학 후 이민' 방법 알려주세요~~ ^^"


호주와 캐나다의 이민법은 항상 비슷하게 가는 편입니다.


두 국가가 서로서로 이민법을 베껴요.


참고로 캐나다는 호주처럼 IELTS 8.0 이상 받아도 '유학 후 이민'이 되는 경우 자체가 거의 존재하지를 않습니다.


캐나다는 '유학 후 취업 후 이민'이에요. '취업'이 반드시 되어야 뭐라도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아무튼 캐나다의 사기성 '유학 후 이민'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좀 더 다뤄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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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Sammy의 이민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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