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pan/idol

솔벤트 2009. 10. 10. 03:32

※ 취미: 오역, 의역, 생략 난무 

 

こんなはずじゃなかったのに!이럴려던게 아니었는데!

 

하이,안녕하세요. 오늘 오프닝 한마디는 라디오네임 '야미노니토 바이아'씨로부터 받았습니다. 소개해보죠, 에.. 요전날 부끄러운 체험을 했습니다라고. 가까이에 높이 50cm 정도의 고개가 있어 폼잡고 넘으려고 했다가 다리가 걸려 멋지게 넘어지고 말았습니다. 가까이 있던 친구는 대폭소하고 무릎은 까져서 최악이었습니다. 니노미야군, 폼 잡을 생각으로 실패해 본적 있습니까 라고. 뭔가 있을까~ 그렇지만 여자아이가 폼잡고 싶어질까요. 고개를 뛰어넘으면 멋있다는 사고(思考)라는 건 남자아이들만의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그럼, 생각이려나(or 여고이려나). 네. 있어요 뭔가. 폼 잡을 생각으로

소학교 때 있었던 것 같은데요.뭔가 하는 거네요. 구체적으로.

에, 왜 말하는 - . 그런 골(끝)이 보이지 않는. 笑 - 참가하려고 생각했는데요, 지금, 놀랬어요. 뭔가 하는 구체적인 것은 없다!라는 거네요. 새로운 전개네요. 에.. 그건가요, 역시, 유학 했던 때라던지에 친구가 옵니까? -.

일본에서?

네네, 일본에서. 그런 때는 역시 폼 잡는 녀석있잖아요(;). -. 헤~그쪽에서 친구 생겼었나요?

 많이 있었습니다.

가장 친한 사이었던 친구는 어느 -이었습니까?

에..토니군. -

헤~ 그렇다면

-

어디로 가요? 어디가고 싶다고 하나요?

어디가고 싶다고는 안하지만. 뭐, 시부야 라던지. 하라주쿠 라던가.

에~ 토니군 하고? 에 뭐뭐.. 아직 앞으로 여러분들로 부터 오프닝 한마디 모집하고 있으므로, 자세한 에피소드- . 그럼, 카즈나리 니노미야의 베이스톰. 오프닝 넘버(?)를 소개해보죠. 각트 상의 '코아쿠마 헤븐'!

 

보내드린 곡은 각트상의 '코아쿠마 헤븐'이었습니다. 자, 아라시의 카즈나리 니노미야가 보내드리고 있는 베이스톰 이시간 이쪽 코너를 해보죠.

<카미가 키타!>

펜네임 '함바그 히메'상이 보내주셨어요~ 요전일 수학여행에서 교토에 갔다왔습니다. 그룹으로 교토 - 라는 날이 있었는데요, 교토 전체가 하루 - 여서, 다른 그룹의 사람하고 あえかぶした きあめて 낮은데 만나버렸습니다. 만나버렸다고, 좋아하는 사람이랑. 게다가 3번이나. 너무 기뻐서 바로 외쳐버렸습니다. 청춘이네~ 좋네~ 이런거. 네~

뭔가 있는거네요.

네?

뭔,뭔,뭔, 뭔가 있는거네요.

코멘트가 너무 머네요. 놀래버렸어요. 그렇게 멀리서 말하는 건가하고. 있는 건가요. 이런거 재밌어 보이네~. 뭔가를 느껴서 - 그런거예요. 네~.

-. 운명이에요, 운명.

상대로 가지고 있는거겠죠, 아마. 다음 펜네임 '마무노 니노'상 참가해 주셨어요. 요전에 엄마랑 쇼핑가서 숫자로하는 복권의 간판에 눈이 멈췄습니다. 에 언제나 아무렇지않게 지나가버립니다만 그때는 둘이서 사볼래?라는 기분이 되서 바로 삼-의 숫자가 나오는 넘버 스링 트라이를 샀습니다. 엄마는 니노가 체조선수 같은 - 부터 팬이라서 망설이지 않고 올해, 이번달 6월이니까  니노 생일의 6일-, 그 때 컴퓨터 보고있던 엄마가 절규, 무려 617이 그날의 담첨번호였습니다. 당첨금액은 6만5천100엔이라고! 그 돈으로 '유성의 인연'DVD Box를 샀습니다. 니노 고마워!

어! 대단하네요.

笑 . 뭡니까 지금의. 전혀 내가 대단한게 아니라구요. 이런 거는요 빠지는 계기가 가장 되기 쉽네요! 이야~ 다니는데요. 지금 복권 삽니다만. 꿈을 사는 거니까요. 당첨되면 어찌지 하는 생각을 하면서 사고있으니까요. 그렇지만 5천만 당첨의 시모히토케자 였어요. 작년 연말. 대단하지 않아요?

대단하네요 그거.

대단해요.

떨렸습니까?

떨렸어요, 떨렸어. 떨렸다? 떨리지 않아. 응. 비록인 걸요. 笑  비록 인 걸. 떨리지않아. 이 사람 대단하지않아? 번호 맞아서 . 이야~ 어떻게든 쓰고싶어지네요. 어쨋든 나 - 아닌가 하고. 엄청.. 엄청 넘실대는데. 엄청 이혼에 없는 걸까 하고. -. 대단하네요. -. 다음 펜네임 '골드링'상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저는 고교에서 리코더 테스트가 있는데 좀처럼 못해서 방과후 교실에서 연습했는데, 그랬더니 제가 좋아하는 사람이 잃어버린 물건 찾으러 와서는 제게 리코더를 알려주었습니다. 그때 좋아하는 사람으로 부터 '만약, 네가 단번에 테스트에 합격하면 영화(보러)가자!'라고 들었습니다. 무사 합격으로 영화보러 갔습니다만 외인으로 그에게 고백받아서 좋아하는 말-. - 혼자서 방과후 리코더 연습하길 다행이었어요. 에? 뭐야 이 자랑..

에.. 운명의 한달의 화사함을 봤다고. 아~~~ 사랑에 대해, 산다는 것에 대해 생각해 주 -. 그런 일이 있네~. 14살인가! 좋아했던 거네요, 남자아이도! いたたきゃ(받지않으면?) 말하지 않아요. 만약, 네가 단번에 테스트에 합격하면 영화 가자라고. 단번에 해서 되지 않아도 - 영화 갔습니다. 너 힘냈구나 하면서 영화 가요 저, 반드시! 그렇네요. -. 이럴 때는 말이죠, 이거 마술사의 초이스라고 하니까요.

호! 법칙입니까?

이거 법칙이예요. 엄청 택일(擇一)시키고 있는 작정이나 대답은 하나밖에 없는거예요.

과연.

이거, 이거 쓸수있구나. 이거 마술사 초이스네. 오랜간만에 봤네요. 이 평범히 켜고있는 사이톱질의 마술의 이 하는 방법. 그가 마술사 하면 좋은 솜씨를 갖고있다고 생각해요. 이걸로 만약 너 열심히 했으니까 영화 가자!같이 된다면.. 젠장.. - 14살이면서. 자, 펜네임 '우치노 이누와 -이 30cm'상이 보내주셨어요. 제가 소학교 무렵 때의 이야기입니다. 학교에 있는 의 나무에 올라가있으면 다리가 모두 밀려버렸습니다. 그런데 알아채면 밀렸버린건 학교라도 친숙한 놀이기구의 타이어의 위에 풀에서 떠서 자버리는  -가 되버려요. 그래서 상처가 없었습니다. 신이 왔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에~ 왜 나무에 올라갈까요. 작을 때, 왜일까요.

왜일까요. 높은 곳이 좋은 거 아니야?

그런 걸까나. -가 아직 남아있는 걸까. 모두 오르지 않아요? 학교에서 당연히 - 오르네요. 좀더 뭔가 묘목 - 오를 기력도 없어지는데요. 뭔가 엄청나게 강한 나무처럼 서있잖아요. 왜 올라가고 싶어질까. 그렇지만 상처 없는것만은 좋네요. 그렇지만 절대로 상처나는 거 걱정할 거예요, 학교라던지에서. 에~ 대단하네. 이런 일이 있구나. 네, 이 코너에서 생각되지않는 럭키한 가능한 일, 자신에게 신이 왔다고 생각한 순간 모집하고있으니 꼭 여러분, 보내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러면 이곡 듣고 가보죠, 스가시카오상의 '파티피플'

 

보내드린 곡은 스가시카오상의 '파티피플'이었습니다. 자, 아라시의 카즈나리 니노미야가 보내드리고 있는 베이스톰 ,계속해서는 이쪽의 코너

<우라 아라시>

먼저 이사람, 펜네임 '니노노 니노우데가 스키(니노의 상박부-어깨와팔꿈치사이가 좋아)'상이 보내주셨어요. 에 6월 10일 발매의 뽀빠이 단세시 나나데와 나노카 평소와 조금 달라서 더욱 남자다운 니노짱이 멋졌습니다. 이상의 설명에 -하면 진짜, 진짜가 아니야. 본인의 -. 그 목걸이네 뭔가 의미 있는겁니까 또 외에 자주 차는 코로나라던지 알려주세요. 있잖아요, 청소했었어요. 했더니 엄청 나와서 - 라던지. 그래서 - 아까우니까. 왜 나타난거야, 그렇지만, 전 부 줬었어요. 풀세트라던지를. 전부 줬구나 라고 생각하고 돌아와보니 아직 한 개 남아있어서 아까우니까 착용할까 해서 썼어요. 그래도 부타이 할 때 라던지는 빼지만 말이예요. 지금요. 어랏? 하고있지 않네요.

아, 조심하려고.

왜?

오늘은 됬나.(괜찮으려나)

그치만 뭔가 부적..

같은 말 하지 않았었나요.

그랬지만요. 아침 서둘러서.

笑 그런 부적 싫네요. 이어서 이 사람 펜네임 '오다기리'상으로부터 받았어요. 준군이 잡지에서 말했던 건데요, 준군이 드라마 '스마일'의 스텝 티셔츠 주문한 것 같네요. 결국 어떻게 됬나요? 최근 자버려서 메일이 많이 와서 신경쓰이므로 알려주세요. -, 어떻게 됬어? 내 티셔츠. 제대로 썼는데 말이지. '천국에서 너를 만난다면'의 드라마 촬영 중에 마침 '스마일'의 현장이 옆 스튜디오였어요. 그래서 왔다! 바로 가주지라고 생각해서 놀러 갔더니 뭐, 전혀 없어서 준군. 낮 지나서 정도에 들어오는 느낌으로. 그렇지만 뭔가 드라마 티셔츠, 드라마의 스텝 티셔츠가 나와서 모두 사이즈 써 주세요같은 종이가 와서 써둘까하고 썼습니다만. 그랬던니 뭔가 준군으로부터 정말 갖고싶어?라는 메일이 와서. 무섭네.. 하고. 그렇지만 정말 갖고싶으니까 했더니, 그럼 해둘께라고 말해주었습니다만, - 안오네요. 아마 준군의 이동차에 들어있겠지요~. 끝나버리잖아요, 드라마.

아니, 벌써 끝났네요.

6월 19에 끝?

틀려. 26.

26이죠. 아, 그런가. 그저께 끝났네요. 그럼 못입잖아! 뭐야 이거!

어라

에~? 입고 선전 하는 거 아니야? 그런 거 아니야, 틀려? 끝났다고, 벌써~. 최종화 어땠습니까, 보니.

이야~ 대단 했었네요.

어디가 대단했었나요, 역시.

그렇네요, 뭔가 - 라고할까, 연기가 아냐. 하쿠넨스타 응, 없어.

笑 점점 넓혀지고 있는데요, 보어,보어,보어,보어.

이야, 재밌었어요.

펜네임 '니노 다이스키'상으로부터 받았습니다. 니노미야군의 누나, 여행자라던가 여행을 간다던가 들었습니다만 최근 뭘 하면서 지내고 있나요. 또 니노미야군의 가족 - 알려주세요. 어머니의 화제라도 괜찮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笑 가족의 이야기를 말이야, 공공(公共) -에 말해도 되는겁니까. 지금 우리 누나 뭐 하고 있을까요. 누나의, 어라~ 몇살때 쯤이었더라~. 3,2,1つ,4つ- 정도에 사진이 나와서 그 사진 핸드폰에 보내서 받았어요. 그게 매우 밸런스가 매우 좋아요. 머리의 밸런스랑 몸이랑의 밸런스가. 정말 3등신 정도 입니다만. 나 SD건담이라던가 엄청 좋아하니까 그 밸런스가 엄청 좋은. -. 그렇지만 별로 보여주고싶지 않아, 모두에게. 보여주면, 이거 누구입니까?같은 말 반드시 들어버려. 그거 누나~ 라고 말하면 헤?라고, 모두. 어라? 누나 좋아하는 건가하고 바로 미묘한 공기(분위기)되버리니까. 笑 그런데 거기서 아니아니, 밸런스가 좋은거야 라던가 말해도 의미 모르잖아. 그러니까 최근 조금 니노미야, 누나를 좋아하는 거 아닌가 하는 설(說)이 흐르고 있네요. 이어서 펜네임 'STBY가난카샤쿠닌사와루코노고로(STBY가 뭔가 작인(酌人)접촉하는요즘)'상이 보내주셨어요.

어라와.

봐요. 사신이 손 받치고 기뻐하고 있어요. 이것도 낫 휘둘르고 있으니까요, 사신이.

작인 만지면, 그렇지요?

그렇지만 STBY는 자기가 갖고싶다고, 결과는.

에.. 친절하네요

친절하네요. 빠르지만 질문이라고. 요전에 쟈니즈에서 쇼군이 '오토노하'에서 쓰고 있습니다만 아라시 중 하나베루 로케에 간 것 같습니다만 무슨 로케였습니까? 신곡 mc의 자켓에 접속해 보았습니다만 그 때의 에피소드도 꼭 알려주세요라고. 그랬었나요.

그렇네요.

그 전 날에, 일이 늦었어서, 이 하마베로 가는, 하마베로 가기 전날에 늦어서요, 제가 요코하마, 요코하마 쪽이네요 이거. 하야마인가 어딘가에서 찍었는데요. 매니져도 큰일이니까 라고 들어서 조금 호텔에서 묵어줘라고 들었어요. 뭐, 괜찮아요 라고 호텔에서 묵었는데. 그때부터 다시 1시간 걸린다고 들어서 일 뿐이네, 그래서 이거 오늘 마시자!라고. 아이바군이랑 둘이서 차 안에서 마셨어요. 그 호텔에 향하는 중에. 마시고 왁자지껄해서 '야~ 즐거웠네, 오늘도' 같은 말 하며 둘이서 차안에서 마셨어요, 곤니치와(모닝)서비스해서. 정신차리니 랜드마크타워였어요. 에? 라고. 둘이서말야. 이상한얼굴이예요, 나란히. 오하야마의 뭔가 가까운 데 호텔에서 묵는건가 해서. - 있어서, 많으니까 뭔가 헤이!, 라이꼬 같은. 헤이, 라이꼬 페린, 라이꼬 기념#$%^&하는 인형이 서있어서. 어랏?하고. 여기 어디?했더니 란도마크 입니다라고 해서. 왜 랜드마크에서 묵는거야라는 얘기가 되서. 에? 가까워? 하니까, '아니요, 내일 여기서부터 1시간 걸려요,아마.' 라고해서, '그럼, 집에서라도 괜찮잖아' 라는 이야기였습니다만. 왜 저 랜드마크에서 묵었나요. 뭔가 j-storm에서 (예약)해준 방입니다만이라고 저 들었지만요.

왜 일까요.

뭔가 모르겠지만, ももてつべ ~. 동급카드 썼는데 3이었다 같은. 엣?하는 뭐야 이거? 같은. -.

노을을 보여주고 싶었던 거예요, 아마.

그렇네요. 61회 였어요, 또. 또 말했어요, 헷? 이라고. 어째서~? 같은. 어라, 수수께끼였네요. 정말 아이바군하고 계속 둘이서 마시고싶었네요, 봐요. - 아직이요, 아라시에 관한 질문 받고 있으므로 꼭 보내주시면 좋겠어요. 그럼 여기서 한 곡 듣지요. 아라시상의 'everything'.

 

그럼, 정보 부탁드립니다.

아, 듣고 있는 것은 7/1 발매되는

들었습니다. 사신으로부터

안들려, 안들려. 笑 바로 혼났습니다. 27번째의 싱글 everything이. 이거 그거네요, au by kddi의 cm송인.

그렇네요.

커플링곡의 season도 있습니다만. 이번에는 초회반 하고 통상반 하고. 2type 있어서. 이야~ 정말 좋은 곡 이네요. 꼭 여러분

어디라던가 역시 들어줬으면 하는 부분 있나요?

저는 말이죠, 그.. 뭐더라. 아카기로 아오~ 笑

笑 대단하네요. 이걸로 정말 돈을 받았다는게 정말 대단해요. 정말로 - 나오는 거네요. -

정말 나옵니다 27번째가 나오므로

꼭 말이죠, 부탁드립니다. 보내드린 곡은 아라시의 신곡이네요! 'everything' 이었습니다.  하! 오늘 마지막의 타이트업 가는데요, 에.. '골드링'상에게 -를, 그리고 펜네임 대상은 'STBY가난카샤쿠닌사와루코노고로' 이 분에게 STBY의 티셔츠를! 소중히 다뤄줬으면 하고 생각합니다. 그럼 아라시의 뉴싱글 '아시타노 기오쿠 , 크레이지 문, 키미와 무테키'의 오니지날 굿즈의 - 추첨은 5분에게 프레젠트! 이번의 응모조건 다쟈레는  메모, 또는 팟입니다. 역시 원하는 다쟈레를 생각해서 응모해 주셨으면 합니다. - 6월 30일이므로 다음주의 추첨 발표하겠습니다. 그럼, -

아니요, 그전에 잠깐.

그럼, 먼저, 모두 곤란할지도 모르니까. 레벨을, - 메모랑 팟이지요.

이야~ 어느쪽이던 괜찮네요.

어느쪽이던 괜찮아요?

우~~~

몰라요 그거. 笑

아뇨, 라디오에서 전해져요.

에~? 라디오에서 전해지는구나! 팟 이랑 다쟈레로!

아, 오늘 카타바타 들어있네요.

쟈, 그럼 이 레벨로 좋다는 거네요. 시간에 맞는가 하는 거네요. 컴퓨터 하는 분은 www.bayfm.co.jp 에서 baystorm으로 접속해 주세요. 핸드폰으로 bayfm의 공식사이트에 접속해서 방송으로부터 baystorm의 -. 그럼 baystorm 슬슬 헤어질 시간인데요, 아라시 정보 있습니까!

네, 알고있는 분도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콘서트. 여름? 여름에 콘서트..笑

누구랑 얘기하고있는 건가요. -.

아뇨, 자신이 혼자살아서요.

아, 과연.

죄송합니다. 콘서트요, 정해졌습니다! 그리고 그 전엔 베스트앨범도 발매해버리므로. 네 자세한 것은

아~ 갖고 싶네. -. 여름 라이브 결정!

그렇네요.

라이브 어디서 하나요?

라이브는요..笑 국립부터 -, 전국 ..

에, 정말 하는거네요. 뭔가 웃으면서 말하고 있지만.

합니다.

깜짝 놀랬어요. 취한 건가 하고. 술 안먹었는데도 취한 건가 하고.

-

제멋대로 이지만요. 뭐, 정말 제멋대로 입니다만 STBY가 임하는 콘서트 라서 있는게 있나요. - . 내가 이 곡 듣고싶다 라던가.

 아베 - 듣고싶네요.

그밖엔?

젯판고고.

좋아하네요, 젯판고고.

좋아합니다. 하이토 유우키랑 -. 듣고싶네요. (-)그건 됬지 않나요?

笑 리듬 안좋네! -. 여러분도 여러 곡이 듣고 싶을 거예요. 라이브 하니까요 꼭 시간되시는 분은 와주셨으면 합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 였습니다. 또 다음주에!

 

* 천연보케님 ARASHI 그들이기에_ http://blog.naver.com/gmlwjd0135/

 

* 부분은 멋대로 붙여봅니다.(죄송;;;) 첫 라디오 번역(?)이었는데요.

으아 기네요. 힘드네요. 안들리네요.. 이렇게 귀가 못들을 줄은.. 니노가 발음이 좋지 않고 휘리릭~휘리릭~ 말해서 예상은 했었지만요.

안들리는 거 발음갖고 찾는 게 엄청 귀찮아서(잘 못찾기도 하지만) 내용에 문제가 없는 듯하면 건너 뛰거나,

이상한 거 찾아 넣어서 앞뒤가 안맞는다거나 하네요. orz

다른 분 레포로 얼마나 다른가 확인해 주세요 ㅋㅋㅋㅋ 미친듯 틀린 내용 ㅋㅋㅋㅋㅋㅋ

제대로 하시는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습니다. 아이바군 거가 속도라던가 좀 더 하기 쉽지 않을까~ 하고 생각중이긴 한데 말이죵. ㅎ

여튼 취미(?)로 시작했으니 조금씩 해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마구 틀리고 생략될 듯 하나 이해해주세요;;

여튼, 와! 했당..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