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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사랑생활지기 2008. 10. 30. 14:22

 

 

재활, 운동 소도구인 폼롤러는 국내 소개 이전에 이미 미국에서는 많은 필라테스, 요가, 재활 단체에서 아주 유용하게 운동과 재활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었던 소도구 또는 용품이었다.

이를 처음 국내에 폼롤러를 소개(2002년)한 필라테스 지도자들은 그 효용과 소도구의 적절성으로 국내에서 폼롤러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그 운동 효능에 대해서 체험과 입소문을 통해서 아름아름 퍼지기 시작했으며, 이제는 소메틱필라테스협회(http://cafe.naver.com/allbody, 부회장 김혜진외)에서 이 폼롤러를 이용한 많은 운동법을 소개하는 책과 동영상을 제작하는 단계가 되었으며 폼롤러 사용체험기 등이 인터넷에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먼저 폼롤러의 효능과 실체에 대해서 알아보면, 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폼롤러는 길이 90cm 지름15cm의 죽부인 형태를 가지고 있으며 이것을 처음 보는 사람은 “무엇에 쓰는 물건인가?”, 또는 “목 베게(목침)인가?” 이런 의구심을 갖는다.

폼롤러는 처음 미국의 재활의료 측면에서 사용되어진 운동소도구이며, 이를 필라테스 단체들이 사용함으로서 전신에 스트레칭을 도와주며, 손에 닿지 않는 부위의 근육을 이완시켜서 몸을 부드럽게 하는 특징이 있다. 또한 신체 각 관절의 가동범위를 증가시키는데 탁월한 효과가 있는 요가용품으로도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폼롤러 위에 등을 대고 눕는 자세만으로 웅크러진 가슴과 뭉쳐있는 어깨 부위의 근육을 풀어주며 몸을 부드럽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것이다.

하지만 우리나라 스포츠 유통업계의 현실이 그렇듯이 대부분 운동 소도구를 판매하면서 그에 적절한 운동방법을 같이 배포한 적도 없을뿐더러 그에 관련 교육 센터도 미비했던 것이 사실이며 우리나라 국민의 탁월한 눈설미 때문에라도 굳이 사용법을 제공하지 않아도 국민들 스스로 그에 적절한 이용용도를 스스로 찾아가고 있지만 이는 운동소도구를 잘못 이해하면 자칫 몸에 무리가 가거나 쉽게 그 소도구를 이용한 운동을 중단하는 일이 태반인 것이다.

소메틱필라테스협회는 열악한 현실에 중점을 두고 이 폼롤러를 사용하여 40대 이후 중년 사람들에게 2년여 동안(년 인원10,000명이 넘게 사용) 직접 운동하고 그 효과에 대해서 가장 일반인들이 폼롤러를 사용하기 쉽게 상세하게 운동법을 소개한 책을 발간하게 되었다.

(6070실버필라테스체조, 소도구필라테스) 이는 지금까지 필라테스 서적은 대부분 외국 서적의 번역본만 있었을 뿐 순수한 국내 현실에 맞는 책이 없을뿐더러 많은 인원의 체험기가 있는 책도 없던 것이다.

년 인원 10,000명이 넘고 그 모든 사람이 필라테스용품인 폼롤러를 (http://www.somatic.co.kr, 1566-6044) 사용하여 건강한 삶과 오십견, 허리요통, 관절염, 상해예방 등이 현저하게 개선되는 효과를 본 협회의 모든 사람들은 이 폼롤러 필라테스를 보급하게 된 사실에 큰 기쁨을 가지고 있다.

자 이제 폼롤러 운동법을 통해서 다시 태어나는 건강한 삶을 찾는데 주저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쇼핑몰 : www.somatic.co.kr

구입 및 상담 : 1566-6044